“박태경”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혼자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입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박태경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오는 11일(수) 오후 1시 30분, 화성특례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출마의 뜻과 향후 시정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이번 출마 선언에서 박 예비후보는 “혼자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화성특례시 출범 이후 요구되는 새로운 행정 패러다임과 실질적인 시민 중심 시정을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급속한 도시 성장 속에서 발생한 교통, 주거, 산업, 교육, 환경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법과 미래 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예비후보는 “화성특례시는 이제 단순한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장이 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또한 “정치가 앞서는 행정이 아니라, 시민의 삶이 앞서는 행정을 구현해 화성특례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는 지역 인사와 지지자, 언론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향후 박태경 예비후보는 정책 발표와 시민 소통 행보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