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오산시 세마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세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차상위 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세마동 새마을부녀회를 중심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여러 단체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오산시 새마을회(회장 이광수)도 현장을 찾아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이날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고추장은 관내 취약계층 5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위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정순 세마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만든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참여 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세마동은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나눔이 살아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역 공예기관 드림공예예술과 협력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 ‘전통에 취하다’를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한지 공예 체험을 중심으로 △전통공예 교육 △외부 체험활동 △지역 연계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되며,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지역 공예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연계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 함양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재)포천시청소년재단과 드림공예예술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정보 교류와 공동 운영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현철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와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재료로 장조림과 무생채 등 4가지 반찬 30인분을 만들어 각 마을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장정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경로당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해마다 지역 주민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 미역, 다시마 등을 판매한 수익금과 자체 사업을 바탕으로 반찬 봉사, 명절 떡 나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지난 18일, 수원시 권선구 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정신건강과 돌봄 문제를 겪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의 개입 방향과 지원에 관해 논의하고자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평동 건강복지팀,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시청 의료급여팀, 수원시성인정신건강센터 담당자가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 및 돌봄 문제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각 기관별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평동 황찬주 동장은 “정신건강 문제를 안고 있는 1인 가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위기 상황을 이겨내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안산시 성포도서관은 오는 10월까지 가족의 일상에 책을 더하는 ‘독서가족인증제’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독서가족 인증제’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작성하는 가족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성포도서관의 대표 독서문화진흥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만 6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안산시 가족이며, 오는 6월까지 관내 공공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를 작성한 뒤 연령에 맞는 기록장을 수령하고, 가족이 함께 책을 읽은 후 생각이나 느낀 점을 기록하면 된다. 이후 10월 21일까지 신청 도서관에 독서기록장을 제출하면 전문위원 심사를 거쳐 우수 독서가족 8팀을 선정한다. 최우수 1가족에게는 인증패가, 우수 2가족과 장려 5가족에게는 인증서가 수여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가족 간의 대화가 줄어드는 요즘 자녀와 부모가 함께 독서하며 책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재)인천여성가족재단 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인천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3월 18일, 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양육 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과 가정육아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을 연계·운영함으로써 가족친화 정책과 가정육아 지원 정책의 현장 연계를 강화하고, 근로자의 육아 참여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예. 신체활동, 미술, 요리 등)을 연계 운영함으로써, 근로자들이 직장과 가정에서 균형 있는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정민 인천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근로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인천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 연계를 확대하고, 기업 현장에 양육 친화적인 직장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미정 인천광역시육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은 오는 3월 23일부터‘2026년도 제2기 사회교육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6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전문인재양성과정, 실용창업역량과정, 문화건강인문과정, 단기특강 등 총 89개 강좌에서 1,646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과 전문자격 취득을 아우르며 다양한 시민의 수요를 반영했다.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수강생의 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여성복지관의 특장점을 살린 ▲재봉틀 마스터(왕초보) ▲쉽게 만드는 펫의류 ▲건축도장기능사와 우리집 도배하기 ▲GTQ일러스트·미리캔버스 ▲GTQ일러스트·AI디자인 ▲우리 민화(기초) ▲라이브 캐리커처 등의 강좌가 개설된다. 수강 신청은 18세 이상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격요건에 따라 ‘우선 모집’과 ‘일반 모집’으로 구분해 신청을 받는다. 우선 모집 대상자는 다자녀 가정,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등으로, 1개 강좌에 한해 수강료가 면제된다. 우선 모집 신청은 3월 23일 오전 9시부터 3월 24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일반 모집은 강좌 유형별로 진행된다. 전문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실내환경 유지를 위해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157개소와 대중교통차량 2개 노선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은 어린이집·의료기관 등 중점관리시설 119개소와 대규모점포·실내주차장 등 자율관리시설 38개소가 대상이며, 대중교통차량은 인천지하철 1·2호선을 대상으로 혼잡시간대와 비혼잡시간대로 구분해 법정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검사 항목은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른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이산화탄소(CO2) ▲폼알데하이드(HCHO) ▲일산화탄소(CO) ▲총부유세균 등 총 6개 항목이며, 기준을 초과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개선명령 등 필요한 행정조치가 이뤄진다. 연구원이 지난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16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내공기질 조사 결과, 평균 농도가 ▲미세먼지 33.6㎍/㎥ ▲초미세먼지 18.4㎍/㎥ ▲이산화탄소 586ppm ▲폼알데하이드 22.1㎍/㎥ ▲일산화탄소 1.3ppm ▲총부유세균 209CFU/㎥로 나타났다. &nb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서비스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니버설디자인리빙랩의 시설과 장비를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시설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리빙랩(남동구 고잔동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1층)은 연령·성별·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서비스를 연구하는 사용자 중심 실험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사용자 경험 분석을 통해 잠재적 요구와 불편 사항을 포착하고 해결하는 ‘서비스디자인’ 기법이 활용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설 투어 ▲서비스디자인 교육 ▲구축 장비 안내로 구성되며, 신청자의 수요에 따라 개별 또는 연계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시선 추적 장비인 ‘아이트래킹’을 활용한 사용자 경험(UX) 분석 체험을 지원하고, 서비스디자인 관련 사업과 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12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디자인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디자인이 사용자 중심의 문제를 해결하는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광주시의회는 지난 18일, 광주시의회 3월 칭찬공무원으로 도시계획과 도시계획팀의 김진성 팀장을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이은채 의원의 추천으로 3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김진성 팀장은 도시계획과에서 근무하며 개발 압력이 높은 비도시지역을 대상으로 도로 등의 기반 시설을 확보하며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 광주 시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 했다. 또한 김진성 팀장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열과 성의를 다해 50만 자족형 도시 실현 및 불합리한 토지이용계획 정비를 위한 '2030년 광주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추진에 앞장섰으며 특히 광주시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칭찬 공직자로 추천받아 3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제18회 광주시의회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