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경기북부상공회의소가 지난 29일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 중심으로 마련된 것으로, 양주를 비롯해 동두천·연천·의정부 등 경기북부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종서 회장을 비롯해 양경철 부회장 겸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 신춘자 부회장, 남미경 상임위원 겸 사회공헌위원회 위원 등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종서 회장은 “기업은 성장과 이익뿐 아니라 사회에 기여하는 역할도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상공회의소는 기업인들이 지역사회에 유익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사회공헌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경철 부회장 겸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사회공헌활동이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더욱 책임감을 갖고 활동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부천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부천시립도서관에서 전 연령을 대상으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과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교실, 영어 보드게임, 창의 미술 교실, 디지털 드로잉 달력 만들기 등으로, 놀이와 배움을 결합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성인과 학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우리 동네 학부모 특강, 고전 읽기 특강, 시나리오 특강이 있다. 자녀 교육과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다루며,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교양 중심의 내용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서비스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행사도 진행된다. 연체 도서 반납 시 대출 정지를 즉시 해제하는 ‘연체 풀고 바로바로 대출’ 행사와 더불어, 새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2026 신년 달력 컬러링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부천시는 도서 전시와 연계해 북큐레이션 코너를 마련하고, ‘새로운 출발’, ‘여행’, ‘칼데콧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구리시는 지난 12월 29일 '2025년 4분기 지방 세외수입 체납징수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효율적인 체납징수 대책을 마련하고 시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징수과를 비롯해 2025년도 기준 체납액 1천만 원 이상을 보유한 9개 부서가 참석해 부서별 체납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체납자의 체납 사유를 분석하며 맞춤형 징수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에 대한 징수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올해 부과·징수 실적과 징수율을 바탕으로 문제점을 공유하며 보다 효율적인 체납징수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인 만큼,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징수율을 제고하고 체납액을 줄일 수 있도록 부서 간 긴밀한 협력과 실효성 있는 징수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체납징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의왕시 청계동 소재 백운솔빛 어린이집이 12월 29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활동 중 하나로 어린이집에서 모은 라면을 청계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백운솔빛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사랑의 라면 모으기’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상당한 양의 라면을 정성껏 모았다. 기탁된 라면들은 청계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운솔빛 어린이집 안종순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백운솔빛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의왕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장려 등급)’로 선정됐다. ‘마음투자지원’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전문적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각종 정신질환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한다. 의왕시는 보건소와 정신건강센터 등에서 해당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보건복지부는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체계, ▲서비스 접근성, ▲대상자 관리 및 연계 실적 등 8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의왕시는 사업 운영의 실적과 업무 노력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리며, 시민들의 마음 건강 돌봄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의왕시는 지난해 우수 지자체 선정 이후에도 더 많은 시민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에 소요 되는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등 정신건강 돌봄 기반을 꾸준히 보완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9일, 수원문화관광해설사회에서 기부하는 성금 5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원시문화관광해설사회는 수원 화성 등 세계문화유산을 방문하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매년 연말 성금 후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해당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팔달구 특화사업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명호 수원문화관광해설사회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팔달구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수원문화관광해설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2월 20일까지 ‘더피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북헌터스’ 행사를 진행한다. 조원1동 주민 누구나 해당 기간 동안 북헌터스 통장을 발급받아 책을 읽고 간단한 한줄평을 기록하면 1일 3권까지 확인도장을 받을 수 있고 독서통장 50권 이상인 참여자에겐 행사 종료 후 상품을 차등지급한다. 이윤미 조원1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많은 분들이 책을 가까이 하고 문고를 보다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옥영 조원1동장은 “마을문고의 이런 다양한 행사를 통해 문고가 더 발전하고 지역의 독서 문화 확대에 좋은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가산면은 지난 29일, 포천시 미래경영인협의회 가산면 소재 기업체 12곳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쌀 10kg 110포를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미래경영인협의회는 포천 기업 2세 경영인들의 모임으로, 회원사 사업 발전과 네트워크 강화, 상공회의소 회원 증대 활동, 지자체와의 교류·협력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이번에 참여한 기업체 12곳은 (주)태양, ㈜영진레미콘, (주)비앤비, (주)삼진프라스틱, (주)이지산업, (주)승화푸드, (주)진솔, (주)대경전자, (주)서울콘크리트, (주)포천철강, (주)제인엔제이, ㈜호성 등이다. 기부 기업체들은 "우리 가산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팀을 직접 방문하고 세심한 문의를 통해 후원 절차를 진행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지역 기업들의 진심 어린 나눔에 큰 감사를 느끼며, 이 쌀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기부 쌀은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배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순복음 포천초대교회에서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연말을 맞아 포천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비·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곽노은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순복음 포천초대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순임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이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포천시치매안심센터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한파 대비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배부 물품은 방한 장갑, 귀마개, 모자, 넥워머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방한용품으로 구성했으며, 생활 속 체온 유지와 외출 시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물품은 대상자의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물품 지원과 함께 치매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내 적정온도 유지,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한파 시 야외 활동 자제 등 겨울철 건강관리 요령과 한파 대비 행동 수칙에 대한 안내 또한 이뤄졌다. 포천시 관계자는 “한파는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신체적·정신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한파 대비 물품 지원이 겨울철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