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구직 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재직 여성이 지속적으로 경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은 구·재직 여성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고용유지 서비스를 제공해 여성의 안정적인 경력 유지를 지원하고, 일·생활 균형이 정착된 기업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된다. 새일지원본부는 2025년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구·재직자 2,161명의 경력 유지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49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 환경 조성에 이바지했다. 특히 재직 근로자와 기업체를 대상으로 운영한 경력개발 프로그램, 기업 컨설팅, 직장문화 인식개선 워크숍은 여성가족부 공모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청년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년 특화프로그램은 비슷한 취업 고민을 지닌 청년 간 교류를 통해 사회적 지지망을 형성하고,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 회복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진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끌어냈다. 시는 202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용인특례시는 20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지역 내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설명하는 ‘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시산업진흥원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FTA통상진흥센터 ▲KOTRA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시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금융지원 등 여러 기업 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참여기관별 금융지원, 판로ㆍ수출지원, 연구ㆍ개발 지원 등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 내용 설명도 이어졌다. 시청 에이스홀 로비에 마련한 상담 부스에선 기관별 자금, 수출, 연구개발(R&D) 지원 등 각 분야 담당자가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시는 올해 특례보증 지원 등 금융지원 4개 사업, 용인 AI무역지원센터(구 용인deXter) 운영 등 수출지원 12개 사업, ‘기술닥터사업’ 등 기술지원 7개 사업을 포함한 기업지원 사업을 위해 예산 총 122억 8800만 원을 책정했다. 용인기업지원시스템’에 접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구리시의회는 1월 20일 오후 2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통장연합회(회장 이순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을 비롯한 구리시의회 의원들과 구리시 통장연합회 소속 통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이해 구리시의회와 통장연합회가 서로 인사를 나누고,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며 해결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51번 시내버스 및 6-1번 마을버스의 노선 조정 ▲GTX-B 갈매역 정차를 위한 대책 및 협조방안 ▲관내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등 지역 주민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다양한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이 제시됐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신동화 의장은 “행정이 미처 닿지 못 하는 곳을 두루 살피는 통장 여러분들이 있어 구리시가 조금 더 따뜻한 도시가 될 수 있었다”며, “제9대 의회 들어 통장연합회를 비롯한 기관단체와의 간담회를 정례화했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창구가 의회의 전통이 되어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기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이천시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주거 안정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주택 개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 햇살하우징 사업과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를 대상으로 한 어르신안전하우징 사업으로 구성되며, 열악한 주거 환경에 처한 가구의 실질적 주거 개선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햇살하우징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가구당 500만 원 범위에서 주택 개조를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냉난방기 설치·교체,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교체, 보일러 교체, 벽체 단열 보강 등 생활 필수 시설 개선을 중심으로 하며, 필요시 도배, 장판, 싱크대, 화장실 등도 추가 지원해 보다 폭넓은 주거 개선이 가능하도록 했다. 어르신안전하우징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정 내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개선해 고령자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가구당 500만 원 범위에서 주택 개조를 지원하며, 가드레일 부착, 손잡이·경사로 설치, 문턱 단차 제거 등 고령자의 안전 및 일상생활 수행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이천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목재문화체험장 이용료를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27일부터 2월 22일까지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6)에서 진행되며, 관내·외 어린이 및 청소년(만 20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다.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은 체험은 초급반, 중급반, 성인반 3개 반으로 수준별로 구성돼 누구나 다양한 목재 제품을 직접 만들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아울러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에는 디아이와이(DIY)교육실, 사진 찍기 좋은 중정, 나무의 형태와 쓰임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인 목재전시실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이천시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별 할인 행사를 통해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쉽게 접하고, 창의적인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목재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회는 1월 19일 대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열어 이수경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9명을 포함한 총 40명의 주민자치 위원이 위촉을 받아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리더로서 향후 2년간 대월면의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 진행된 주민자치회장 선출 결과, 이수경 위원이 신임 주민자치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수경 회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과 마을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모두가 함께 만드는 대월면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3기 대월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대월면의 생활, 문화,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며 주민 참여 기반의 자치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대월면 제3기 주민자치회와 이수경 회장을 중심으로 주민과 행정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자치가 대월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최근 이어지는 기온 하강에 대비해, 지난 19일 한파쉼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노인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쉼터의 안전한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시설 관리 상태와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엽2동은 경로당 등 한파쉼터를 방문해 ▲한파쉼터 표지판 적정 부착 여부 ▲수도관 동파 방지 상태 ▲난방기 정상 가동 여부 ▲쉼터 내부 환경 및 이용 여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주의도 함께 당부했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겨울철 갑작스러운 한파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어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파쉼터 운영과 시설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 활동을 실시하며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대한 결산 및 지정기탁금 현황 ▲2026년 사업계획 ▲2026년 달라지는 복지제도 등에 관한 내용이 다뤄졌다. 또한 협의체는 올해 운영 방향을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를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현’으로 정하고,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가정방문을 추진하기로 했다. 중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 ▲김장김치 나눔 ▲스마트스위치 설치 ▲주거환경 개선 ▲이미용 봉사 등 7가지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도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봉사와 재능기부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의료수급자, 취약계층 등을 위해 보건소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 교실, 만성질환자 정기 방문 건강관리 사업 등 보건의료 분야 특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의 바자회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ASSITEJ KOREA)와 지역 어린이·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청소년 공연 분야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연 및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 ▲어린이·청소년 공연 관련 프로그램 자문 및 정보 공유 ▲공동 행사 및 사업 추진 시 상호 지원과 홍보 협력 ▲기타 상호 협의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키즈체험관과 어린이 전용 극장, 다채로운 전시 공간 등을 갖춘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이다.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는 국제기구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ASSITEJ)의 한국 본부로, 어린이·청소년 공연예술 진흥을 위해 공연·축제 개최와 국제 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해 지역 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화성특례시는 다음 달 12일까지 ‘제5기 화성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화성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청년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 문제를 함께 논의하며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청년 참여 기구다. 협의체는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삶 전반에 걸친 정책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며,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화성특례시에 거주하거나 화성특례시 소재 대학·직장·단체에서 활동 중인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으로 만세·효행·병점·동탄 권역별 모집을 통해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할 계획이다. 활동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로, 협의체 위원으로 선정되면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 수렴, 청년 문제 발굴 및 개선 방안 모색, 청년 활동 제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지원 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이메일로 온라인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