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주시협의회, 희망풍차 물품 전달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주시협의회(회장 정진수)는 지난 25일 시청 원형광장 앞에서 ‘희망풍차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즉석식품과 라면 등으로 구성된 부식세트로, 각 읍면동 단위 봉사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배분은 ▲광적 ▲광적(여성) ▲남면 한우리 ▲남면 ▲백석 ▲양주1동 ▲양주2동 ▲옥정1동 ▲옥정2동 ▲은현 ▲장흥다사랑 ▲회천1동 ▲회천2동 ▲회천3동 등 총 14개 봉사회를 통해 이뤄지며, 11~12세트씩 지원된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주시협의회 정진수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주시협의회는 재난구호활동, 저소득층 지원, 희망풍차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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