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프로그램 ‘어린이 독서코칭 프로그램 '책 탐정 본부: 읽고, 찾고, 연결하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책 속 단서 찾기 과정을 탐정 활동과 연계해 다양한 독서 방법을 배우고 책 읽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독서 역량을 기르기 위해 흥미로운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 남면위원회는 지난 6일 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위원회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남면위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25포를 남면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쌀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교육을 함께 실시해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과 청렴문화 확산의 중요성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생활 속 청렴 실천과 올바른 시민의식 함양을 통해 신뢰받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선우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남면위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석출 남면장은 “위원회 출범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과 청렴문화 확산이라는 의미 있는 행사가 함께 이루어져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세대’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을 경로당으로 초청해 직접 만든 소불고기와 잡채, 케이크 등 음식을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의 장수와 건강을 기원했다. 강인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담소도 나누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금련 양주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 가득한 음식을 준비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주1동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는 최근 양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23개 단위연구회 회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 연찬교육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전문 강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온열질환을 비롯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의 예방 교육 및 대응 방법을 배우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교류 프로그램도 참여했다. 이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농작업 안전365 실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과 안전수칙 생활화를 다짐하며 안전한 영농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또한 연합회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양주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회원들이 함께 모은 이번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미자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참여와 응원 덕분에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이 회원 모두가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품목연구회는 양주시 농업 발전의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1인당 총 7kg(파김치 1kg, 나박김치 2kg, 열무김치 2kg, 오이소박이 2kg)의 여름김치를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 또한 폭염경보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냉방시설 및 무더위쉼터 이용 등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함께 안내하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최상용 공동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맛있는 김치를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는 최근 양주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오존 고농도 시기 대응을 위한 홍보 캠페인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온 상승과 강한 일사량으로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시민들에게 오존의 발생 원인과 대응 방법을 알리고,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관계 공무원과 ‘양주시 미세먼지 저감 시민참여단’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고농도 오존 발생 환경 및 대응 필요성 ▲오존 예보제 ▲오존 고농도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홍보하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오존 대응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이와 함께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며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펼쳤다. 시는 오존 농도가 높은 날에는 실외활동을 줄이고, 오존예보를 확인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생활 속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대기환경 정보를 쉽게 접하고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신뢰받는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는 지난 7일 양주문화예술회관 실내 체육관에서 ‘제6회 양주시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양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회장 박미선)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7개소 이용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 간 화합과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아동들의 다채로운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참가 아동들은 방송댄스 등 다양한 발표 무대를 통해 숨겨둔 끼와 실력을 선보이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다양한 체육행사에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체육대회가 아동들이 협동의 가치를 배우고 에너지를 발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돌봄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는 시가 운영하는 양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에서 8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여름맞이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양주시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양주농부마켓에 로그인한 회원에게는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기존회원에게는 20% 할인쿠폰 1장을, 신규회원에게는 20% 할인쿠폰 2장이 각각 제공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양주시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주농부마켓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를 활성화하고 농가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민선 6기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핵심 공약인‘AI 교육체제’추진 방향과 연계하여, 2026년 지방공무원 대상 AI 기반 실무역량 강화 연수를 8월 10일(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감 공약으로 제시된 AI 교육체제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사람을 중심에 두고 AI를 활용해 학습, 교직, 교육공동체 전반을 재구성하는 경기교육의 새로운 운영체제를 지향한다. 특히, 행정분야에서는 AI를 행정업무의 전 과정에 결합해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를 바꾸는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연천교육지원청은 ‘AI시대로 교육 대전환’에 발맞춰 2026년 지방공무원 역량강화 브랜드인 'AIDed(에이드) 연천 2.0: 잇다(ITDA)'를 고도화하고, 직급별 핵심역량을 연중 상시 지원하는 연천형 성장 체계를 구축한다. ‘잇다(ITDA)’는 사람·직무·지역자원을 통합하고, 현장의 문제를 역량으로 전환하며, 핵심 역량 체계와 표준 교안을 개발하고, 습득한 역량이 현장에 적용·확산되도록 활성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8월 8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관내 고3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파주시 대학진학박람회'와 연계한 대입진학 1:1 컨설팅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른 학생들의 과목 선택과 학업 설계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입 준비를 지원하고, 지역 간 진학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입진학 1:1 컨설팅에는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상담교사 등 33명의 진학 전문가가 참여해 30개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사전 신청한 고3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학업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진학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에서는 ▲학생별 학업 계획 수립 및 취약 과목 학습 전략 ▲고교학점제 기반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과 및 과목 선택 ▲대학별 입시요강 분석과 지원 전략 수립 ▲모의면접 등 학생들이 실제 대입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상담이 이루어졌다. 특히 수시와 정시 전형을 비롯해 농어촌 특별전형, 특성화고 특별전형 등 다양한 전형 유형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상황에 적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