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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송년사 - 화성특례시의회]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 송년사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특례시 원년이었던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는 화성이라는 이름 앞에 ‘특례시’라는 새로운 지위와 책임이 더해지고, 4개 구 승인에 따른 출범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와 행정 기반을 다지는, 그 어느 해보다도 의미가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낯선 제도 변화속에서도 우리 화성은 새로운 길을 열고 더 큰 도약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 변화의 과정에서 화성특례시의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 덕분이었습니다. 올 한 해 우리 의회는 새로운 자치 구조에 맞는 제도 정비,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예산 심사,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 현안 점검에 힘을 쏟았습니다. 기업과 산업단지, 농촌과 어촌, 신도시와 구도심이 함께하는 화성에서, 어느 한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했습니다. 새로운 체계를 준비하는 여정 속에서 우리 의회가 되새긴 말이 있습니다. “큰 나무는 하루아침에 자라지

    • 문수철 기자
    • 2025-12-31 23:50
  • [2025년 송년사 - 화성특례시]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송년사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3천여 공직자 여러분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장 정명근입니다. 화성특례시 원년인 을사년(乙巳年)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은 화성의 역사에 특별한 페이지로 기록될 것입니다. 인구 50만을 넘어 일반구 설치 요건을 갖춘 지 15년 만인 지난 8월, 4개 일반구 설치 승인이라는 기나긴 꿈이 현실이 됐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가능하다 말하지 않았고, 누구도 자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믿고 함께 노력한 공직자 여러분과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시장으로서 큰 자부심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낍니다. 2026년 화성시는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4개 일반구 중심체제로 전환합니다. 그 변화의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민을 만난 분들은 바로 공직자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의 책임감과 적극적인 노력은 가장 든든한 힘입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바로 정책으로 이어지고 생활권 중심의 현장 행정이 어우러져 시민 여러분이 더 가까운

    • 문수철 기자
    • 2025-12-31 23:50
  • [2025년 송년사 - 안성시]김보라 안성시장 송년사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사랑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을사년이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어느 해보다 숨 가쁘고, 어느 하나 쉬운 과제가 없었던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시민중심·시민이익’이라는 원칙 아래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오늘과 내일을 만들기 위해 변화와 혁신의 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으며 이 길에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극한과 불확실성이 반복되는 시대였지만 우리는 서로를 지키는 힘이 되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체질을 바꾸고,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스스로 만들어낸 강한 도시가 2025년 우리 모습이었습니다. 올해 우리 공동체 구성원이 21만 명을 넘었다는 사실은 우리가 함께 달려온 방향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분명한 결과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위해 한 걸음 더 움직인 시민 행동,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안전망을 지켜온 공직자의 헌신이 이 도시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 문수철 기자
    • 2025-12-31 23:50
  • [2025년 송년사 - 양주시의회]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송년사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존경하는 30만 양주시민 여러분! 강수현 시장님을 비롯한 양주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시민을 더욱 행복하게,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양주시의회 의장 윤창철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양주시의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직 양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앞세워 지역 곳곳의 현장을 누비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이어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준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힘차게 달려온 2025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 초, 시민 여러분과 함께 부푼 꿈과 희망을 안고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365일, 모든 순간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쳐 갑니다. 올해, 저를 비롯한 시의원들은 ‘도시 성장의 길’과 ‘시민 공존의 길’을 꾸준히 탐색하며 조화와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데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시의회는 올해, 우리 시의 성장 가능성을 시민들이

    • 김윤종 기자
    • 2025-12-31 23:50
  • [2025년 송년사 - 남양주시]주광덕 남양주시장 송년사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존경하는 74만 남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2천 5백여 공직자 여러분!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한 을사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성장의 밑그림을 차곡차곡 그려온 남양주는 올해도 ‘슈퍼성장시대’와 ‘100만 메가시티’를 향해 힘찬 도약을 계속해 왔습니다. 돌이켜 보면 2025년의 모든 순간마다 ‘상상 더 이상의 남양주’를 향한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그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공직자 여러분의 열정이 함께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남양주의 오늘을 만들어주신 시민 시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밤낮없이 시민 행복을 위해 애써주신 공직자 여러분 한 분 한 분께도 진심으로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1. 산업생태계 대전환 – 미래산업의 심장을 만들다 올해 초 저는, 남양주시 출범 30주년을 맞아 2025년을 ‘남양주 산업생태계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미래형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시정,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시정, 일상이 행복한 시정, 변화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시정을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남양주 산업생태

    • 문수철 기자
    • 2025-12-31 23:50
  • [2025년 송년사 - 양주시]강수현 양주시장 송년사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존경하는 30만 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양주시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양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5년은 양주시에게 도전의 해였고, 동시에 놀라운 변화가 꽃처럼 피어난 해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 여러분이 계셨습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지지, 그리고 변화를 향한 따뜻한 희망이 양주시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2025년은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라는 비전 아래, 경기 북부 중심도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는 성장의 해였습니다.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에 따른 행정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신도시 개발과 생활 기반 시설 확충을 바탕으로 인구 30만 명 시대를 맞이하며 가장 역동적인 도시임을 증명했습니다. 교외선 운행 재개, 수도권 제2 순환고속도로 개통, 전철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사업

    • 김윤종 기자
    • 2025-12-31 23:50
  • [2025년 송년사 - 연천군]김덕현 연천군수 송년사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김덕현 연천군수는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을사년) 민선8기 군정에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년 연천군의 대표적인 성과로 ▲전철 1호선 및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통으로 '연천에서 서울까지 1시간 생활권'이 됨 ▲제3 국립 연천 현충원이 첫삽을 뜸 ▲연천형 교육발전특구가 '정식 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 ▲디지털시대 연천군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AI센터 개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를 위한 노인회관 개관 ▲스마트 경로당 사업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 ▲수요응답형 '똑버스'를 대광리역까지 확대 시행 ▲연천BIX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린바이오특구로 조성 ▲농업인들의 숙원이었던 농업인회관 개소 ▲연천의 3대 핵심가치인 문명·생태·평화를 품은 연천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 ▲민·관·정의 혼연일체로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유치 ▲연천군이 수도권 파크골프의 성지로 자리매김 등을 꼽았다. 이어 김덕현 군수는 “대외적으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주의와 자국 우선주의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

    • 김윤종 기자
    • 2025-12-31 23:50
  • [문수철 기자가 본 세상 데스크 칼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흔드는 발언, 국가 미래를 흔드는 일이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흔드는 건 나라를 망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강한 표현이지만, 과장이 아니다. 12월 31일 기자회견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던진 이 한마디는 단순한 지역 이기주의의 외침이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 전략의 본질을 꿰뚫는 경고였다. 반도체는 대한민국 최대의 주력산업이며,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축이다. 그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년간 계획하고, 막대한 행정력과 재정을 투입해 추진해 온 사업이 바로 용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다. 현재 용인특례시에서는 SK하이닉스의 첫 번째 팹(Fab) 건설이 이미 진행 중이고, 산업단지 조성 공정률은 70%를 넘어섰다. 용수·전력 인프라는 이미 90% 이상 구축된 상태다. ‘계획 단계’가 아니라 ‘실행 단계’를 넘어 ‘완성 단계’로 향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정치권과 행정부 인사들이 “지방 이전”을 운운하는 것은 무책임을 넘어 위험하다. 반도체 산업은 속도와 집적이 생명이다. 이미 집적된 인프라와 기업 생태계를 포기하고, 새 지역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주장은 산업 현실을 외면한 공허한 구호에 불과하다. 이상일 시장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단언한 이유다. 특히 전력 문제

    • 문수철 기자
    • 2025-12-31 19:55
  • 하남시의회, 2026년 신년사 발표…“시민 중심 의정 강화”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하남시의회는 29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새해 의정 방향과 핵심 과제를 밝혔다. 금광연 의장은 신년사에서 “급변하는 시대일수록 의회는 시민의 민의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라며 “2026년 하남시의회는 ‘시민과 동행하는 품격 있는 의회’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본과 본질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금광연 의장은 2026년 의정 철학으로 ‘근본이즘(Returning to the Fundamentals)’을 제시하며, “작은 민원 하나도 끝까지 책임지는 성실함, 예산 집행의 엄정함, 투명한 의사결정과 충분한 민주적 숙의가 지켜질 때 시민 신뢰가 회복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화려한 구호보다 절차를, 속도보다 숙의를, 성과보다 시민의 삶을 우선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주요 현안으로는 미사경정공원 반환 문제를 언급했다. 금광연 의장은 “미사경정공원 반환은 단순한 토지 문제가 아닌 시민의 공간 주권과 정당한 도시 성장권 회복의 문제”라며, “2026년에는 정부와 관계기관 간 공식 협의 테이블 구성, 반환 타당성 검증

    • 문수철 기자
    • 2025-12-29 15:50
  • [정책 제안 칼럼] 다문화 가족의 창업과 생계, 제도적 지원 절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한국은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을 맞이하며 전체 결혼의 8~10%가 국제결혼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귀화자와 다문화 2세의 숫자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외국인 노동 및 체류 정책은 여전히 불법취업 방지 중심의 과거 규범에 머물러 있어 다문화 가정의 생계와 창업에 막대한 제약을 가하고 있다. 이러한 규제는 특히 한국 국적을 취득한 결혼이민자 가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로, 외국인 부모가 자녀의 자영업을 도와주는 행위조차 불법 취업으로 간주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가족의 생계와 창업의 지속성,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정착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사례로는, 한국 국적을 취득한 베트남 출신 아내가 쌀국수 가게를 창업했지만, 레시피를 전수해준 어머니가 C-3 비자로 장기간 도움을 줄 수 없고, 가게 주방 출입조차 불법으로 간주될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이러한 상황은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가족 활동이 노동으로 취급되며 가족의 생계와 창업에 제약을 가하는 현실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현행 외국인 노동 규제는 노동(취업)과 비노동(관광·방문)으로만 분류되지만, 다문화 가정은 그사이에 위치해 있다. 가족이 생활을 보조하고 기술

    • 문수철 기자
    • 2025-11-15 15:59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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