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3일과 15일 양일간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력산업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권역별로 나뉘어 운영하며 북부는 13일 한국모빌리티고에서, 남부는 15일 수원공업고에서 각각 진행한다. 특히 직업계고 학생과 학부모의 전력산업 분야 안전성과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실습 참여 확대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설명회에서는 ▲전력산업 및 가공배전 직무 소개 ▲현장실습 프로그램 및 안전관리 체계 안내 ▲취업 연계 방안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표준화된 안전관리 절차와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공배전 분야가 체계적인 관리 기반 위에서 운영되는 전문 기술 직무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가공배전 전공 현장실습 프로그램인‘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을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시도교육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와 (사)대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월 10일 의왕시 중앙도서관에서 ‘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의왕경찰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의왕교육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협업을 통해 현장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통학버스 이용 아동의 안전 확보에 공동 대응했다. 점검 항목은 ▲통학버스 신고 및 등록 여부 ▲하차확인장치 정상 작동 여부 ▲좌석 안전벨트 및 비상탈출 장치 구비 상태 ▲최고속도제한장치 적합 여부 ▲운전자 및 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으로, 실제 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최근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 의무 준수 여부를 보다 엄격히 확인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행 인식 제고에도 중점을 두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이번 합동점검을 계기로 통학버스 관계자의 안전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사고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학부모와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서점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하여,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기관 협력 전시 ‘책방지기의 서가’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동네책방인 지역서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서점을 운영하는 책방지기들의 깊이 있는 안목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기획했다. 전시에는 세종문고, 열다책방, 우산책방, 진영서점, 행복한서점 등 5개 지역 서점이 참여했으며, 책방지기들이 추천하는 25권의 도서를 소개글과 함께 전시하며, 책방지기들의 철학과 애정이 담긴 북큐레이션을 통해 시민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전시로 지역서점이 책만 구입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문화를 생산하는 거점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연수도서관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지역서점을 직접 방문하는 ‘서점 탐방’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신송중, 연화중, 해송중, 청학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프로그램 ‘사서를 읽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사서’라는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서가 학교를 방문해 도서관의 종류와 역할, 사서의 업무, 사서로의 취업 과정, 업무 체험 활동 등 사서의 역할과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교육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사서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진로 선택지를 제공해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기반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책(冊)동네 패스’ SNS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과 인근 지역상점이 협력하여 진행되며,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계양도서관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책(冊)동네 패스’ 홍보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뒤 자료실에 제시하고 쿠폰을 수령하면 된다. 쿠폰은 선착순 100명에게 1인 1매씩 제공되며, 도서관 인근 카페 6곳 (노아하우스·마망샌드·베이지버터·솔트앤라이트·오늘같은 날에·오키베이커리)에서 음료 구입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기념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도서관과 지역공간을 함께 이용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어린이가 그림책 장면을 원화로 접하며 독서에 흥미를 끌수 있도록, 어린이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원화 전시는 연중 4회(4월·7월·9월·12월) 운영되며, 매회 한 달간 진행된다. 전시작은 ▲4월 ‘안녕, 오리배’ ▲7월 ‘우리는 당신에 대해 조금 알고 있습니다’ ▲9월 ‘우주의 속삭임’ ▲12월 ‘나의 강아지에게’ 로 구성되어 계절별 다양한 원화를 감상할 수 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 원화전시는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것에서 나아가 그림을 감상하고 상상하는 특별한 독서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다양한 독서문화 경험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영유아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25일 어린이 대상 입체낭독공연 ‘호랭떡집·할머니의 용궁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배우의 생생한 목소리와 음악, 움직임을 결합해 책 속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입체낭독극’으로, 어린이들이 작품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공연에서는 해양 환경 문제를 다룬 '할머니의 용궁 여행'과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인 '호랭떡집'을 선보이며, 약 60분간의 관람 후에는 퀴즈와 분리수거 체험, 역할 낭독 등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4월 25일 오후 3시,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5~9세 어린이와 보호자이며, 오는 13일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입체낭독공연은 책을 보고 듣는 것을 넘어 몸으로 느끼는 독서로 확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상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하여, 4월 1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영화 상영 프로그램 ‘봄날의 설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작’과 ‘도전’을 주제로, 총 7회에 걸쳐 도서관 내 ‘나래울실’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운영한다. 상영작은 ▲(4월 15일)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4월 22일) 야구소녀 ▲(4월 29일) 4월 이야기 ▲(5월 6일) 1초 앞, 1초 뒤 ▲(5월 13일)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5월 20일) 우리들 ▲(5월 27일) 가면 속의 아리아 등으로 구성됐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영화를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시작에 대한 용기와 활력을 얻길 바란다”며 “다양한 비도서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관람은 인천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지난 9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근무경력 5년 미만 사서교사 77명을 대상으로 ‘2026 저경력 사서교사 일년나기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저경력 사서교사의 학교 도서관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내에서 홀로 도서관을 운영해야 하는 사서교사들에게 외부 차원의 지원을 통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연수 내용은 ▲학교 도서관의 연간 운영 흐름 ▲장서 점검 절차 ▲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 계획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으며, 학교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처음 업무를 맡은 사서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연수를 준비했다”며 “이번 연수가 저경력 사서교사의 업무 이해를 높이고 학교도서관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학교지원단은 앞으로도 저경력 교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서해5도 도서 지역의 교육 여건 개선과 현장 소통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 3월 1일 운영을 시작한 서해5도지원 전담센터는 최근 백령도와 대청도 내 학교를 잇달아 방문해 학부모, 교직원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요 현안의 조치 현황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방문기간 중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인천 AI 교육비서’ 교육은 도서 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디지털 혁신으로 극복하고, 교직원이 행정 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교육 본연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현장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현장 소통과 병행하여 4월 6일 학교지원단 누리집 내에, 교직원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 주민이 실시간으로 교육 정책을 제안하거나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서해5도 교육 소통마당’ 게시판을 정식 개통했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서해5도 교육의 핵심은 물리적 거리가 교육의 질적 차이로 이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라며 “오는 4월 14일 연평 지역 방문을 끝으로 첫 현장 소통 일정을 마무리하고, 수렴된 의견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