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찬 회장, 화성은 아름다운 충효의 도시
[경기헤드라인 문수철 기자] 화성사랑회는 가족사랑, 이웃사랑, 화성사랑이라는 3가지 사랑운동을 기치로 내걸고 지역봉사활동을 위해 지난 2000년1월 지역인사와 주민 등 43명이 주축이 되어 출범해 올해 14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순수 민간 비영리단체다. 화성사랑회의 출범은 지난 2000년 전병찬 초대회장이 화성은 충효의 고장이며, 문화 예술인이 살아 숨쉬는 화성의 좋은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서부터 시작됐다고 한다. 전 회장에 따르면 화성사랑회는 경제 불황으로 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연간 1억원 이상을 관내 어려운 이웃과 불우시설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한다. 지원되고 있는 비용은 전액 관의 지원 없이 회원들의 자발적인 의무금납부와 뜻을 같이하고 있는 분들의 봉사금으로 충당되어 더욱 더 빛이 나고 있다. 지난 14년간 화성의 좋은 이미지제고를 위해 달려온 화성사랑회가 이제는 그 영역을 더욱 넓혀 오는 9월25일 제10회 화성사랑가요제를 발안 화성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준비하고 있다. 이날 가요제에는 국민가수 조항조, 김혜연, 모창가수 나운아, 그리고 명지대 정덕희 교수가 특별초청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경기리포트는 는 화성사랑가요제를 준비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