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11월 25일 파주 지지향(대회의실)에서 관내 공립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특수학교 교(원)감 132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여는 리더십, 교(원)감 성(장)공(감)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교(원)감 성(장)공(감)아카데미는 ‘배움이 안전하고 신뢰로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다’를 주제로 ▲ 성인지 감수성과 리더십 ▲ 학생맞춤형통합지원 체제 구축의 이해 ▲ 학교폭력 예방 및 화해중재의 교육적 의의 ▲ 교(원)감 지구장학협의회 등의 내용으로 진행하여 학교관리자로서 교(원)감이 갖추어야 할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의 협력적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해 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학교관리자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안전과 신뢰를 바탕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기를 바란다”며,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 중심의 교(원)감 전문성과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현장에서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진행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8번째 방문지로 국내 최대 규모 관광·레저 복합단지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 현장을 찾아 민선 8기 목표였던 투자유치 100조+의 완성을 알렸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K-Water 시화도시사업단에서 경기도 투자유치 100조+ 달성의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였던 국제테마파크 부지를 지역주민과 함께 둘러보며 “2년 8개월 전 100조 투자유치 달성을 약속했는데 화성 국제테마파크 투자가 화룡점정을 했다. 100조 투자유치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 뜻깊다. 이 역사를, 이 과업을 함께 힘 합쳐 달성하자”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국제테마파크가) 그동안 전 세계인으로부터 사랑받아 온 파라마운트의 콘텐츠들을 담을 수 있게 돼서 화성시, 경기도를 넘어 국제적인 관광 매력지 역할을 해줄 것 같다”면서 “화성특례시 올 때마다 변하는 모습을 실감할 수 있는데, 국제테마파크까지 들어오면 정말 상전벽해가 되는 변화가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10월 미국 보스턴에서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식사도서관은 오는 12월 6일부터 공공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클레이로 만드는 겨울 동화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클레이아트 독후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회차는 강사와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책의 주제와 관련된 클레이아트 작품을 만들어 보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직접 작품을 구상하고 완성해 보며 창의성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독서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클레이로 만드는 겨울 동화책’프로그램은 12월 6일~12월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식사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2주 동안 총 4회차 과정으로 진행된다.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1월 24일, 은봉초등학교에서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 및 소방 전문직 종사자를 초청하여'진로토크콘서트'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은봉초등학교 6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직업인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현실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교육 기회 확대라는 목표 아래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은봉초등학교가 협력하여 기획한 행사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 시각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행사에서는 백석파출소장과 양주소방서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 ▲ 직무의 의미와 중요성 ▲ 학생 시절의 진로 선택 과정 ▲ 지역 안전과 직업의 역할 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학생들은 평소 친숙한 경찰·소방 직업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고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인근 중학교 진로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중학교 단계에서의 진로 연계 교육, 향후 진학 설계 방향 등을 안내하며 학교 간 연계형 진로의 날 운영이라는 성과도 함께 거두었다. 임정모 교육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문화의집)과 연천군드림스타드는 공동 운영하는 청소년 멘토링학교가 11월 23일 청산면 들꽃가람농장에서 올해 마지막 외부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멘티 11명, 멘토 6명, 인솔자 3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샤인머스캣과 딸기 수확 체험, 샤인머스캣 청 만들기, 점심식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과 긍정적 관계를 형성했다. 또래와의 단체활동에서 배려와 규칙의 소중함을 배우고, 소감 나눔 시간을 통해 자기표현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번 행사는 멘토·멘티간 신뢰와 친밀감을 증진하고, 드림스타트 연계 아동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며 또래·성인 멘토와의 소통으로 사회성 발달을 돕는 데 의미를 더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나는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느끼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긍정적 태도와 자아정체감을 확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김덕현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즐거운 여가를 누리며,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이번 문화체험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24일 강천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기탁은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28명이 직접 농사 지은 쌀을 모아 전달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강천면 새마을지도자회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으며 김장 등 음식 봉사는 물론, 농사를 통한 수익금 기탁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손호천 강천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배인수 강천면장은 “이웃을 위한 사랑이 추운 날씨도 따뜻하게 만드는 것 같다. 보내주신 따뜻한 정과 마음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여주시 중앙동 소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여주지구은 지난 24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은 여주시에서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기탁은 겨울철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의 식생활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의 상생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차재식 회장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뜻을 전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정성 어린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귀한 물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탁된 라면 50박스는 중앙동에서 운영 중인 ‘나눔냉장고’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 1층에서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인 장애인 집 밖 행복 Day ‘대신 공방’의 마지막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마지막 수업에서는 모루(철사 공예 재료)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만드는 공예체험을 진행했고,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세심한 지도 아래 리본, 구슬 등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크리스마스 리스를 완성했다. 또한 2026년 달력도 만들며 취향에 맞게 색칠하고 꾸미며 자신만의 감성과 스타일이 담긴 달력을 제작해 새해를 함께할 소중한 기념품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䄡개월동안 너무 즐거웠고, 내년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대신공방’은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여주시 장애인복지관(관장 이준수)과 함께 운영해온 프로그램이며, 특히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이 신청한 여주시 평생교육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프로그램’공모사업을 통해 추진되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 이상윤, 송태연 대신면 지사협 공동위원장은 “올해 처음으로 대신면 지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송산3동 새마을부녀회가 11월 21일 섞박지 담그기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는 직접 담근 섞박지를 송산3동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17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송산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월 6일 출범한 이후 지역 봉사에 꾸준히 나서고 있다. 19일에는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열어 고추장을 준비했으며, 이는 오는 29일 시청 앞에서 열리는 ‘의정부 차 없는 거리’ 행사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은 전액 복지 활동기금으로 활용된다. 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안성교육지원청은 11월 24일 LS미래원에서 '2025 안성 미래교육 역량 UP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유·초·중·고 교직원을 대상으로 ‘안성교육 성과 나눔’을 위해‘안성 에듀테크 활용 교육 박람회’와 ‘지역 연계 안성교육 컨퍼런스’를 함께 운영한 자리였다. 에듀테크 활용 교육 박람회에서 교원들은 디지털 시민역량 및 창의역량 교육 실천학교, AI·정보교육 중심학교,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교육 선도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2025학년도 교육과정에서 활용한 다양한 에듀테크 기반 교수학습 전략을 공유하고, 디지털 도구의 실제 교육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에듀테크 관련 21개 기관이 참여해 AI 기반 맞춤형 학습 코스웨어, VR·메타버스 융합수업 콘텐츠, AI 웹툰 제작, 서술형·수행평가 지원 플랫폼 등 디지털 학습 도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박람회를 운영했다. 이와 함께 아두이노를 활용한 로봇융합 교육, AI 기반 영어·수학 학습, 과정중심 프로젝트 학습 협업 도구 등 공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