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양평군은 지역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관내 사업장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 사업장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앞서 실시한 1차 모집을 통해 3개 사업장을 선정하고, 총 3명의 청년 인턴을 선발해 오는 5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추가로 2개 사업장을 선정해 총 3명의 청년 인턴을 선발할 계획이며, 선정된 사업장에는 인턴 1인당 월 11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2차 인턴십 참여 신청 기간은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이며, 신청 자격 및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청년에게는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사업장에는 인건비 부담 완화와 인력 지원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지역 내 많은 사업장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은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