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이천시 대월면은 2026년 2월 10일 이천 한나요양원에서 봄 특강 프로그램으로 ‘따뜻한 모자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월면 평생학습 봉사동아리인 ‘대월 재봉사’와 협력하여 운영됐으며, 명절을 앞두고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모자를 만들며 정서적 교감과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특강은 ‘대월 재봉사’ 동아리원들이 그동안 쌓아온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 봉사로 환원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습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평생학습의 선순환 구조를 실천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이번 봄 특강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작은 따뜻함을 전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습이 봉사와 지역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