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화성특례시 우정읍 행정복지센터가 사랑의 쌀 나눔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8일 목요일 오전 10시, 우정읍사무소에서 개최됐으며, 여러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암굿뉴스로타리클럽의 파인 한경순 회장, 양우 신경숙 총무, 예지 금종례 초대회장, 영화 김미영 재단위원장, 호수 김태숙 미디어위원장, 다경 이순례 봉사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화합과 나눔의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짐했다.
특히, 초대 회장이자 장학위원장인 예지 금종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번째 기부를 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조암굿뉴스로타리클럽의 활동이 그 이름값을 하고 있다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준비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정미 우정읍 읍장과 김국진 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도 참석해 지구보조금 200만 원을 전달하는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마무리 인사에서 파인 한경순 회장은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조암굿뉴스로타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그는 또한 “2월에는 장안면 사무소에 쌀 나눔 봉사가 계획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성특례시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활동들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암굿뉴스로타리클럽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