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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유아교육행정협의회, 취원율 확대를 위한 토론회 개최”

“다양한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관리자 역량 제고”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유아교육행정협의회(회장 이정열)에서는 2022년 9월 28일부터 9월 29일에 걸쳐 원장단, 원감단 순으로 경기도 공립유치원 취원율 확대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유아교육행정협의회는 경기도 공립유치원 관리자인 원장, 원감, 전문직으로 구성되어 있는 단체이고, 참여 인원수는 412명 정도이다.


코로나 19 및 인구감소로 인해 유아모집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유아교육행정협의회는 공립유치원의 취원율 제고를 위해 토론회를 개최함으로써 관리자의 역량을 제고하고 공립유치원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자 함께 힘을 모았다.


이번 토론회는 사전에 시군별로 지역별 토론회를 거쳐 모아진 우수사례 및 취원율 제고를 위한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과 워킹그룹의 협의 결과를 서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유치원에서는 토론회 결과를 참고하여 유치원 상황과 지역 실정에 맞게 취원율 확대를 위한 방안을 강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경기유아교육행정협의회(회장 이정열)은 현재 유아모집을 앞두고 병설, 단설을 포함한 공립유치원의 가장 큰 이슈는 취원율 확대라고 생각하며, 토론회에서 공유한 내용 중에 각 유치원에 적용할 만한 부분이 있었다면 이번 토론회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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