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초등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겨울 독서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초등 3, 4학년을 대상으로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으로 나도 크리에이터’라는 주제로 운영했으며, 학생들은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제작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주요 강좌는 인공지능 원리 이해 및 최신 콘텐츠 트렌드 학습, 캐릭터 및 배경 디자인 실습, 창의적 스토리 구성 및 AI 책자 제작 체험 등으로 구성했다. 참가 학생들은 AI 기술을 익히고, 이를 도서관의 독서 활동과 연계해 직접 디지털 도서를 제작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서 활동과 관련한 최신 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해 지역 학생들의 창의성 함양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026년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학습자를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동의 인성교육 강화와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유·아동 대상 ‘그림책 음악놀이터’, ‘뚝!딱! 동화공작소’, ‘마음을 가꾸는 인성놀이학교’와 5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기초’ 강좌로 구성했다. 강좌는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교재비는 학습자가 부담한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예비 초등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동아리 '책나무'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지도 전문 강사와 함께 겨울방학 동안 꾸준한 독서 습관을 기르고, 또래 친구들과 책을 매개로 생각을 나누며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학생은 책 읽기와 토론, 글쓰기, 창의적 책 놀이 활동을 하며, 활동 주제는 ▲새 친구 사귀기 디지털 윤리 ▲시문학 감상 및 낭독 ▲민주주의와 청렴 ▲중학교 교과서 수록 문학작품 미리보기 ▲우리 문화 등으로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1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 신트리·부평·화도진도서관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의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를 모집한다. 이번 순회사서 모집과 운영은 신트리, 부평, 화도진도서관에서 각각 진행하며 선발된 순회사서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각 도서관이 지정한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운영사항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순회사서의 역할은 작은도서관 장서관리, 담당자 실무교육,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운영 등이며, 사서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작은도서관의 운영이 활성화되고 지역 내 공공도서관과의 협력 기반이 보다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순회사서 모집과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별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신트리도서관, 부평도서관, 화도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내실있는 방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2026 겨울방학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중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하면서도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백설기 티라미수 만들기, 음악 치료 등 학생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특히 달빛동화마을 현장체험학습에서 학생들은 버섯 수확, 인삼 고추장 만들기, 떡메치기 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협동하며 소통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흥미롭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학생들이 자기주도성과 공동체 역량을 키우고 한걸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을 개설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돌봄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립 유치원과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도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고 16일 밝혔다.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는 학교 운영 중 예상치 못한 시설물의 파손 보수나 교육환경 개선 등 긴급한 재정 지원이 필요한 경우 투입되는 예산으로 학교는 사안 발생 시 시기에 상관없이 신청 할 수 있으며, 최대 5천만원까지 예산을 지원한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33교에 시설물 보수 및 안전사고 예방 사업으로 6억 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올해 역시 학교가 예산 확보의 어려움으로 학생 안전이나 교육 활동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적절히 대응할 방침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곳에 예산이 제때 투입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공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급변하는 AI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부터 교원직무연수비의 사용 가능 범위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교원직무연수비는 직무와 직접 관련된 연수와 도서 구입비 등으로 사용 범위가 제한되어 AI 기반 수업 설계, 업무 효율화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 개발을 충분히 지원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현장의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교원직무연수비의 지원 취지는 유지하면서도, 교육청 핵심 정책인 ‘읽‧걷‧쓰 AI’와 연계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사용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3월부터는 기존 항목 외에도 수업·평가·업무와 직접 관련된 AI 도구 구독료와 교원 역량 개발을 위한 학습용 앱 사용료 등을 교원직무연수비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교육의 기본 환경”이라며 “교원직무연수비 사용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과 평가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시교육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지난 15일 운영된‘난독증 학생 지원 위원회’와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협의체’에서 2026학년도 학생 지원 기본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특수요인으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 체계 '심층진단 ▶ 진단 ▶ 맞춤지원 ▶ 성장보고'에 대해 논의하고, 학교 내 학습지원과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부터는 ‘촘촘한 맞춤지원’을 핵심 기조로 기존 맞춤형 지원에 학교 내 지원을 연계해 학습지원의 전 과정을 원스톱 지원체계로 강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학부모의 신청 경로 다각화, 협약기관 모니터링·평가, 교원·보호자 연수 등을 통해 학생의 실질적 학습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인천시교육청은 협약기관 등과 협력해 난독증 학생 506명과 경계선 지능 학생 307명을 맞춤 지원했다. 그 결과 표준화 읽기 검사(KOLRA)의 사전·사후 검사를 비교할 때 해독 능력이 58.50점에서 72.00점으로 크게 향상됐고 읽기·듣기 이해 및 유창성 등 모든 영역에서 고른 상승세를 보여 체계적인 지원의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학교, 교사, 학생 전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학교폭력 없는 모두를 위한 교실’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통한 공동체 문화 조성, 학생 언어문화 개선 등 학교폭력 예방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인천서화초등학교는 학교 부문에서 프로그램의 체계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에서 학교폭력 예방 실천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이 밖에도 ▲인주중학교(학교 부문 최우수상, 시도교육감상) ▲도림고등학교(교사·학생 2개 부문 최우수상, 시도교육감상) ▲인천새말초등학교, 인천서화초등학교(교사 부문 우수상,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가 수상의 영예를 안아 학교폭력 예방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수상작은 향후 학교폭력예방교육지원센터 누리집,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종합서비스 도란도란, 교육부 유튜브 채널에 탑재되어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겨울방학(1~2월) 기간 동안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2026 동두천 다가치공유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두천 다가치공유학교는 다(다양성)·가(가능성)·치(협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교 밖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습플랫폼이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인성·체육 영역에서 아트앤하트(뮤지컬), 스윗쿠킹, 이담농악, 골프 공유학교(총 7개 프로그램)를 개설했으며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동일 연령대 학교밖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수요 기반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개별 맞춤 교육 제공 ▲방학 중 학습 공백 해소 및 진로 탐색 기회 확대 ▲지역 전문 교육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로 질 높은 교육 추진을 목표로 한다. 특히 2026년 신규 개설된 골프 공유학교는 학생들에게 체육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이담농악 공유학교는 이담농악단과 협력하여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