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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동,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팔달구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인자)는 지난 27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장조림, 봄 김치 등 반찬을 나눴다. 반찬 재료비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올해 직접 만들어 판매한 친환경 비누 수익금과 경기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기금으로 마련했다. 이 날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지난번 곰탕에 이어 이번 장조림과 봄김치도 너무 좋다. 반찬값이 없어 먹을 반찬이 변변치 않았는데 집까지 직접 배달해 주고 정말 감사하다. 영양가 있는 반찬 덕분에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장인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참여 봉사자들 간에 서로 거리두기를 하며 반찬을 만드느라 평소보다 더 힘이 들었지만, 정성껏 준비한 작은 반찬이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병기 고등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가 위축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힘든 상황에서도 주변의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자발적인 봉사 활동은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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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김명수-신예은,서로의 온기에 기댄 채 잠든‘꿀잠 컷’포착!
[경기헤드라인=김홍범 기자] ‘어서와’ 김명수와 신예은이 서로의 따스한 온기에 의지해 달콤한 잠에 빠져 있는, ‘꿀잠 투 샷’이 공개됐다. 지난 2일 밤 10시에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5,6회 방송 이수 김명수와 신예은의 이름이 나란히 뉴스 토픽에 등극하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설렘을 배달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명수와 신예은은 각각 때때로 인간으로 변하는 특별한 고양이 홍조, 사람에게 상처받아도 사람을 사랑하는 웹툰 작가 지망생 김솔아 역을 맡았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홍조와 김솔아가 서로의 마음을 감싸 안는 ‘포옹 엔딩’으로 뜨거운 감동을 끌어냈던 터. 김솔아의 웹툰을 이해하기 위해 한글을 배운 홍조, 자신의 작품을 이해해 준 홍조에게 위로받은 김솔아가 서로를 다독이는 순간이 담겨 뭉클한 떨림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 김명수와 신예은이 분홍빛 침대 속에서 서로의 따스함에 기대어 있는 ‘꿈나라 투 샷’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홍조와 김솔아가 작은 침대 위에서 머리를 맞댄 채 잠들어있는 장면. 뒤척이던 홍조가 김솔아를 향해 파고들자, 김솔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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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멀티 스포츠 슈즈 ‘비테스™ 컬렉션’ 출시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대표 심한보)가 극강의 쿠셔닝과 가벼운 무게로 발에 부담을 줄여 속도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비테스(VITESS)™ 컬렉션’을 출시한다. ‘비테스™ 컬렉션’은 오랜 시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경량성 및 접지력을 강화한 멀티 스포츠 슈즈다. 아웃솔에는 컬럼비아만의 접지 기술인 ‘옴니그립(OMNI-GRIP)™’을 적용하여 흙 길이나 돌길 등 거친 산악 지형에서도 안정감 있게 발을 지지해 준다. 여기에 신소재 미드솔을 사용하여 최고의 쿠셔닝을 제공하고, 미드솔에 뒤틀림 방지 보형물이 삽입돼 거친 지형에서도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발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패드가 더해져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메인 제품인 ‘비테스™ 아웃드라이™’는 우수한 방투습 기술인 ‘아웃드라이(OUTDRY)™’를 갖춰 비나 눈이 와도 쉽게 젖지 않고, 땀과 열기를 외부로 배출해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비테스™ 컬렉션’은 ‘비테스™ 아웃드라이™’ 외에도 심플한 디자인에 통기성이 뛰어난 ‘비테스TM’, 신고 벗기 편리한 일체형 니트 스타일의 ‘비테스™ 슬립’을 포함한 총 3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컬럼비아 ‘비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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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 복합문화공간 오산 ‘소리울도서관’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어렸을 적 추억의 길을 걷다보면 유감없이 나오는 모습이 도서관이 아닐까 생각한다. 과거의 추억 속엔 항상 만화영화라든지 소풍, 그리고 시골 적 향토적인 풍경이 나오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책읽기나 만화책 보기와 같은 도서관의 일상적인 풍경이다. 시대에 맞춰서 그러한 공간들도 변하는가 보다. 접해 본 도서관의 이미지는 어릴 적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 이었다. 아트리움, 보컬실, 녹음·편집실, 연습실, 동아리실, 다목적실, 음악강좌는 물론 악기전시관, 카페와 작은 연주홀도 갖추고 있어 진화하는 문화복합공간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도서관이 공부만하는 공간이 아닌 감성에 깃들여 온몸으로 느끼며 배우는 진화적공간이라는 느낌이다. 기존의 도서관의 이미지와 함께 박물관과 공연장 편집실, 악기연주실, 강좌실, 카페 등 복합적인 문화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건축과 공간 감성과 교육의 만남의 장 아래 공간의 구석구석 모든 것이 갤러리 작품처럼 꾸며져 있다. 소리울도서관은 시민 모두가 누리고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음악감성 도서관이다. 기존의 고정 관념적 이미지를 탈피해 공간에서 배우고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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