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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조여정, 99억 되찾고 정웅인 벗어났다!
[경기헤드라인=김홍범 기자]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화제작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가 7,8회에도 휘몰아치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지난 12일(목) 방송된 7회에서 태우(김강우 분)가 서연(조여정 분)을 찾아왔다. 이재훈(이지훈 분)에게 99억을 뺏긴 배신감에 차를 주차하고 멍하니 앉아있던 서연에게 태우가 경찰 뱃지를 내밀며 무작정 조수석에 탔다. 태우는 재훈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는 서연에게 “모르시면 안되죠? 그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훔치신 분이”라며 서연을 자극해 초반부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태우는 서연과 처음 만난 순간부터 돈가방의 정체를 눈치챘으며 재훈과의 공범관계도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태우가 마지막으로 ‘그날 사고현장에 있었죠?’라며 결정적인 질문을 던지자 서연은 태우의 손목시계를 쳐다보며 그날의 기억을 떠올렸고 괴로워했다. 하지만, 서연도 만만치 않았다. 태우가 진짜 경찰인지 의심하며 “경찰서에 전화할까요? 제 차에서 내리실래요?”라며 한방을 날리자 태우는 “내가 알고싶은 건 그날 밤 진실뿐입니다.”라고 말한 후 마지막으로 “이재훈씨가 돈가방을 어디 숨겼는지 알아요? 난 아는데”라는 결정적인 한마디를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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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실습형 전문교육으로 소상공인 ‘준비된 창업’ 돕는다
[경기헤드라인=김홍범 기자] 경기도가 도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준비된 창업’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10월과 11월 두 달간 총 7개 과정으로 구성된 ‘2018년 경기도 소상공인 창업스쿨 전문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의 ‘소상공인 창업스쿨 전문교육’은 기존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 업종전환희망자 등을 중점 교육대상으로 선정, 무분별한 창업을 지양하고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전문 기술향상을 위한 업종별 실습위주의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전문교육은 10월 11일부터 11월 21일까지 ① DIY공방교육 ②플로리스트과정 ③도배실습교육 ④수제초콜렛/마카롱 ⑤제과제빵 ⑥커피바리스타 ⑦온라인마케팅/스토어팜 교육으로 등 7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은 기본이론 및 실습과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과정별 5일씩 총 30시간에 걸쳐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대상자는 경기도내 예비창업자, 동일업종 초기창업자, 업종전환 예정자로 사실상 창업을 희망하는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신청은 교육일정 30일 전 선착순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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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민선 7기 경기도 공정의 본질을 보다 [제2탄] “수술실CCTV설치로 불법행위 DOWN, 의료인 신뢰도 UP, 인권존중 상승”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가장 기본이 돼야 할 ‘인권존중’은 누구나 누려야 할 소중한 권리이다. 사회 구성원으로서 나 자신의 존귀함과 소중함을 알기에 타인에게도 나 자신 이상의 가치를 가진, 하나의 인격체로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인간존중의 정신 바탕이다. 나만 편하면 되고, 세상이 나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생각, 윤리나 도덕이 경시되는 풍조 등 이런 모습들이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들에게는 너무 큰 장애의 요소가 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는 인권을 존중하고 소외된 취약계층들을 지원 및 보호 관리를 통해 도민들에게 친근감을 더 해주고 있다. 지난 7월 1일 민선 7기 출범 1년,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도정에 대해 도정현안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기도민 10명 중 6명이 ‘잘하고 있다’고 응답하고, 그중 경기도 수술실 CCTV 설치 관련해 도민 91%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 됐다. 수술실 CCTV 설치, 인권보호와 의료사고 예방 경기도는 비의료인 대리수술, 신생아 사망, 환자 성희롱 등 의류사고로부터 환자의 인권은 보장 받아야 한다는 취지아래 2018년 10월 전국 최초 경기도의료원 안성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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