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12일, 부평역해링턴플레이스와 입주민 건강증진 및 복리 향상을 위한 종합건강검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부평역해링턴플레이스 입주민 및 가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검진 패키지 외 추가 검진 항목에 대해서는 할인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건강검진 상담과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부평역해링턴플레이스는 입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검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안내 활동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평역해링턴플레이스 입주민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캠페인, 건강강좌,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공익보건의료사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지난 11일, 남동구 논현 휴먼시아 14단지 및 12단지 아파트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정신건강 생명존중 마을 만들기 '남동 해피존' 찾아가는 마음건강 이동상담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아파트 단지 내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 해피존 사업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회는 건강상담과 함께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 건강생활 실천 안내 등을 제공하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검진의 중요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관리 방법을 안내하며 건강정보를 전달했다. 인천지부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건강을 점검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는 6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천시 공직자 대상 아동권리와 함께하는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아동권리 보장과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책임 의식을 높이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동권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 신고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공공부문의 역할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인천시와 군·구 공직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과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두 개의 주제를 담고 있다. 먼저 극단햇빛의 서해성 대표가 복화술 인형극을 활용한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한다. 공연 형식을 접목해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해야 한다는 아동권리의 가치를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게 기획했다. 이어 아동학대 예방교육에서는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배승민 교수가 강사로 나서 공직자가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신고의무와 대응 방안을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는 방사청이 추진하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49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국비와 지방비가 각 245억원씩 투입된다. 사업의 거점인 남동국가산단 등 남부권역(송도) 및 부평국가산단 등 북부권역(부평 등)을 포함해 클러스터를 확대하여‘인천 방산벨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인천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핵심 특화분야는 현대·미래전의 판도를 바꿀‘엣지 AI(Edge AI)’차세대‘안티드론(C-UAS)체계’로‘엣지 AI’는 중앙 서버를 거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술이며,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로‘안티드론(C-UAS)’은 최근 글로벌 전장(러-우, 미・이-이란) 안보의 최우선 과제로 떠오른 자폭 드론, 군집드론 및 불법 무인기 무력화 시스템으로 두 가지 핵심 첨단 기술을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특히, 인천은 안보·지리적 관점에서 북방한계선(NLL) 접경지이자, 공항·항만·에너지 등 국가중요시설 집적지이며, GRDP 기준 국내 2위의 광역시로, 인천경제자유구역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지난 11일, 인천광역시 주최 '지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친환경 시설관리 개선사례’를 발표하며 전국대회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공단은 ‘친환경’을 주제로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및 자원 낭비 요인을 개선하고, 현장 여건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 제공 기반 구축 사례 발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공단은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또한, 2026년 품질경영 실천과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로 김기범 팀장은 인천광역시 시장 표창을 받았다. 김재보 이사장은 “공단의 노력이 지역대회를 넘어 전국대회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과 자원 효율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시설관리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호국보훈의 달과 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인천보훈지청과 협력하여 ‘보훈 라이브러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6월 한 달간 진행되는 도서관 내 호국보훈의 달 홍보활동과 7월 4일 ‘호국 캘리 무드등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호국 캘리 무드등 만들기’ 참여 신청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7월 3일부터 31일까지 주민이 직접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2026 우리마을 기록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 마을의 역사·문화·생태·생활상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고, 나아가 마을교육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운영 과정은 ▲나만의 캐릭터, 우리동네 굿즈 ▲디지털 어반스케치로 기록하는 우리마을 ▲영상으로 남기는 우리마을 이야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인천 관내 성인을 대상으로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의 놀이 중심 안전교육 문화를 확산하고, 교사들의 창의적인 안전교육 실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6 안전은 안심! 놀이엔 진심! 유아 안전교육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안전은 안심! 놀이엔 진심!’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유아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전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유치원 현장의 우수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 주제는 ▲참신한 안전교육 아이디어 ▲교실 속 안전 놀이 처방전 ▲위기 탈출 5분 대기조 ▲함께 만드는 안전 노트 등 총 4개 분야로, 이 중 1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인천 관내 공·사립 유치원 교사이며, 접수 기간은 6월 15일부터 25일까지다. 공모를 희망하는 교사는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안전교육 내용을 담은 2~3분 이내의 UCC 동영상 형식의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유아기는 놀이를 통해 생활 속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교사들의 창의적인 안전교육 실천 사례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6월 9일부터 12일까지 관내 4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생태 해양 레저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의 특화된 해양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역량을 높이고, 해양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요트협회 및 서구카누연맹과 연계해 김포 아라마리나와 청라호수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과정에서 학생들은 전문 안전요원의 지도로 요트와 카누를 체험하며 해양 레저 활동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학생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지역의 해양 자원을 체험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배웠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와 풍부한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2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3개교 총 12학급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정서적 어려움으로 인한 학업 이탈을 방지하고 심리적 부적응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트레스의 원인을 이해하고 이를 건강하게 조절하는 구체적인 기법을 익히는 실천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학급 친구들과 유대감을 강화하여 긍정적인 관계망을 형성하도록 도왔다. 참가 학생들은 일상적인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내면의 힘과 자신감을 기르는 한편, 타인에 대한 공감과 소통 능력을 키워 대인관계에서 오는 갈등을 스스로 해소할 수 있는 역량을 다졌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정서를 돌보고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얻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바탕으로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