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평택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공설종합장사시설 건립 사업과 관련해 산림훼손은 없으며, 후보지 선정 또한 조례와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진행됐고, 향후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해 환경훼손을 최소화하여 추진할 예정이라고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러한 입장 표명은 지역 일각에서 △산림훼손에 따른 생태계 파괴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과 같은 근거 없는 주장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 및 입지 선정 근거를 명확히 설명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이루어졌다. 평택시에 따르면 공설종합장사시설은 국토환경성평가 3등급과 생태자연 3등급 지역인 농경지 1만4000평에 조성될 예정이다. 당초 유치지역에서 제출한 신청 부지는 산림지역을 포함한 6만5000평이었으나, 입지타당성 조사용역을 거쳐 산림보호를 위해 국토환경성평가 1등급 지역과 생태자연 2등급 지역은 입지 후보지에서 제외됐다. 또한 시는 공설종합장사시설 건립 후보지는 조례를 근거한 공모 절차를 통해 결정됐다고 밝혔다. 실제, 최종 후보지는 유치를 희망한 행정 통·리 마을 가운데 공고일 기준 주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 소재 ㈜와이즈이앤지와 ㈜더존이엔엠은 지난 9일 연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준비에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연천읍 적십자봉사회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행사 준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로잔치는 오는 4월 26일(예정)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우현명 대표(㈜와이즈이앤지)와 박희주 대표((주)더존이엔앰)는“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순미 연천읍장과 권홍진 회장(대한적십자 연천봉사회)은“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르신들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즈이앤지와 ㈜더존이엔엠은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사회 청소년의 학습 역량 강화와 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청소년 멘토링학교’에 참여할 청소년 멘토를 오는 3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청소년멘토링학교’는 중·고등학생 멘토와 초등학생 멘티가 1:1로 연결되어 진행되는 교육·정서 통합형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학습지도를 넘어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서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자기주도적 학습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교육실에서 운영된다. 학습지도 능력이 있는 중·고등학생 멘토 10명과 연천군 드림스타트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 멘티 10명이 팀을 이뤄 활동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한자 학습지도 및 자격검정 대비, 말벗을 통한 정서 지원, 놀이와 체험 중심의 멘토링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분기별 문화체험·농촌체험 등 지역 기반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연천군드림스타트의 협력으로 교재, 활동비, 간식 등이 지원돼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을 더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은 2026년 기획공연 秀(수)콘서트시리즈의 첫 무대로 '세대를 잇는 목소리: 김완선 X 선예' 콘서트를 오는 4월 18일(토)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秀’(수)콘서트’ 는 대중성과 완성도를 겸비한 정상급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관객 저변 확대와 극장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연천수레울아트홀의 대표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수 콘서트의 첫 번째 공연으로 마련된 이번 무대는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의 높은 공연 완성도와 관객 편의 향상을 위해 추진된 리모델링 이후 처음 선보이는 기념 공연으로, 서로 다른 세대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협업을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음악적 소통을 이끌어내고자 기획됐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 김완선과 탄탄한 가창력을 갖춘 선예가 한 무대에 오르는 이번 콘서트는 김완선의 히트곡과 선예의 세련된 보컬이 어우러져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하며,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MZ세대에게는 레트로 감성의 새로운 무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약110분간(인터미션 포함) 진행되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한국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는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10회에 걸쳐 읍·면 생활개선회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연천군농업기술센터 및 주민자치센터에서 읍면연찬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읍면연찬교육은 회원들의 생활기술 역량강화와 탄소중립실천을 위해 샐러드볼, 소형 쟁반, 교자상 등 목공예 작품 만들기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며, 여성농업인의 양성평등, 근골격계 질환예방을 위한 결의대회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는 지역 농촌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봉사활동 및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탄소중립과 여성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예방을 위한 결의대회 추진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남옥지 회장은 “읍면 연찬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1인 1특기 갖기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월 6일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군남면 직원 및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마을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개복숭아 나무와, 방치된 쓰레기로 훼손된 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남면 주민자치위원, 군남면 직원 및 마을 주민들은 임진강변 일원에서 보행과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개복숭아 나뭇가지를 가지치기하고 진상리 일원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허흥무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마을환경이 한층 깨끗해지고 보행 및 차량 통행 여건도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가족센터은 지난 2월 26일과 3월 8일,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프로그램 개강식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6년 연천군가족센터 한국어교실은 연천군 거주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 외국인근로자 등 대상자들의 특성에 맞춰 전곡과 백학에서 각각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진행되며, 각 단계와 목적에 맞춘 6개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대상자들의 큰 호응으로 개강식에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신청하여 한국어교육에 대한 열의를 느낄 수 있었으며, 수강생들은 “비자 취득을 위해 토픽 수업을 열심히 들을 예정이다”, “한국어를 처음부터 배울 수 있어 좋은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금랑 연천군가족센터장은 “연천군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주민들이 한국에 적응하고, 특히 연천군에 대한 정주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은 행정안전부장관이 지정한 2026년 마을기업으로 장남사회적협동조합과 개미산협동조합 2개소가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에 따라 두 기업에는 각각 5,500만원(자부담 10% 포함) 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반 구축과 함께 자립 지원사업 참여 기회도 부여된다. 이를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수익모델을 확립하고, 주민 주도의 공동체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장남사회적협동조합, 옥수수 재배·판매로 농가소득 확대 장남사회적협동조합은 연천군 지역 농지를 활용한 옥수수 재배 및 판매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산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직거래 및 지역 내 유통망 확대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특히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미산협동조합, 전통 떡 생산·판매로 지역 먹거리 산업 활성화 개미산협동조합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떡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매년 3월 넷째 금요일, 올해는 3월 27일)을 맞아 ‘서해수호 메모리얼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인천 시민·학생들과 함께 기억하기 위해 인천시청역(3월 9일~20일), 인천지방합동청사·부평고등학교(3월 23일~27일) 등에서 열린다. 또한, 인천보훈지청은 언제, 어디서나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하고, 추모 메시지 작성 및 '서해수호' 4행시 짓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여자 1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온라인 추모관에서는 누구나 서해수호 영웅들을 추모하고, 참전장병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인천보훈지청은 서해수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직접 추모행사에 참여하며 서해수호 영웅들을 다시한번 기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2026 인디크래프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디크래프트’는 2017년부터 이어져 온 대한민국 대표 인디게임 지원 사업으로, 올해로 10년째를 맞는다.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K-인디게임 발굴과 글로벌 진출 지원을 목표로 한다. 특히 성남시 대표 문화축제 GXG와 연계한 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인디 개발사들이 게임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2년간 약 6만 8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1등 상금 4천만 원, 개발사 지원 확대 올해 ‘인디크래프트’는 국내 부문 TOP1 상금을 4천만 원으로 상향해 개발사들의 참여 의지를 높였다. 또한 투자사와 퍼블리셔를 만날 수 있는 비즈매칭 프로그램을 국내 전용과 해외 전문가 전용으로 구분해 운영, 게임 출시 권역에 맞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정된 개발사에는 AI 특강 프로그램, AI 3D 제작 플랫폼, 모바일·콘솔 개발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며, 개발사 간 교류를 위한 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