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점동면에 새해의 첫 온기가 전해졌다. 기독교 대한감리회 청안교회는 2026년 1월 12일, 점동면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새해 지역사회 나눔의 문을 가장 먼저 열었다. 이번 기탁은 2026년 새해 첫 기부로, 새해의 시작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청안교회의 뜻이 담긴 나눔이다. 특히 청안교회는 매년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점동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박성철 목사는 “새해의 시작을 이웃과 함께 열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한 해를 버틸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점동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신광식 점동면 관계자는 “2026년 새해 첫 기부로 지역에 따뜻한 희망을 전해주신 청안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나눔이 한 해 동안 이어질 선한 물결의 시작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여주시 여흥동 소재 기독교 대한감리회 여흥교회는 지난 12일 여흥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여흥교회는 2023년, 2024년에도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여흥교회 박종완 담임목사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여흥교회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흥천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월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흥천면 각 마을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마을을 살피는 이장들이 이웃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성금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이나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공열 흥천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마을을 책임지는 이장으로서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장협의회는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흥천면 이장협의회는 평소에도 마을 현안 해결은 물론,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활동,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노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지난 12일 ㈜소호 조종한 대표는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욕실화 500켤레를 대신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하남시에 소재한 신발제조 업체 ㈜소호는 40년 전 창립이래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기업이며 조종한 대표는 평소에도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져왔으며, 이번 기탁은 특히 자신의 모교가 위치한 여주시 대신면의 어르신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조종한 대표는 “타지에서 사업을 하고 있지만 마음은 늘 고향인 여주와 모교에 머물고 있다. 특히 모교가 있는 대신면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미끄러운 욕실에서 사고 없이 안전하게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과 기탁식에 함께한 송태연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대신면의 복지 증진을 위해 귀한 물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고 기탁하신 물품은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고향 발전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이하 푸릇)은 오는 1월 예비청년창업가 지원을 위한'루트업(Root Up)'참여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루트업(Root Up)'은 정보 및 경험 부족이나 네트워크 한계 등으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기초 역량강화 및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1월부터 시작하는 사전교육(총 3회차/정부 및 기관 지원사업 소개,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사업계획서 작성 및 보완) 참여 후, 정부지원사업 공모에 따른 멘토링 및 교육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신청자 모집은 창업을 희망하는 여주시 18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1월 12일부터 1월 22일까지 진행하며 센터 블로그 내 게시글에 기재된 제출서류 구비 후, e-mail 제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확정자는 1월 23일 센터 sn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푸릇 관계자는 “예비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 내에서 창업 역량을 키우고 성공적인 사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여주시 금사면장(신지철)은 취임첫 공식 업무로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취임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면장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살폈으며, 어르신들은 지역에 대한 애정 어린 이야기와 함께 일상 속 건의사항을 전했으며, 면장은 한분 한분의 말씀에 귀기울이며 진정성 있는 소통에 힘썼다. 신지철 면장은 “금사면의 발전은 어르신들의 삶과 경험 위에서 이루어진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면정에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금사면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계기로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금사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여주시 여주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특별기획전시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 ‘숨은 보물찾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관람을 바탕으로 발굴 조사 과정을 놀이처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는 전시를 관람하며 전시 내용이 담긴 가로·세로 낱말퍼즐을 풀고, 정답을 모두 맞히면 안내데스크에서 확인 후 ‘발굴 복권’을 받는다. 발굴 복권에는 여주 상원사 발굴 조사에서 출토된 유물이 그려져 있으며, 같은 그림이 2개 나오면 ‘발굴 성공’으로 인정된다. 복권은 발굴 현장에서 사용되는 삽 모형의 도구로 긁도록 구성해, 땅속 숨겨진 유물을 찾아내는 발굴 조사 과정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도록 했다. 발굴 결과에 따라 ‘혜·목·상·원’에 해당하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혜’는 상원사지 사진이 담긴 탁상달력(100명), ‘목’은 버니어캘리퍼스·자 모양 키링(150명), ‘상’은 삽 모양 미니 티스푼(200명), ‘원’은 지우개 연필(300명)이다. ‘혜·목·상·원’ 복권을 모두 모은 참가자에게는 추가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월 13일부터 매주 화~토요일 운영되며,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여주시는 1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 세종도서관에서 '민화서점: 여주 보물의 재발견' ‘여주의 국가유산과 책거리 편’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 작품은 2025년 여주시 평생학습관 지역특성화 상반기 프로그램인 '민화서점: 여주 보물의 재발견'의 학습자들과 이경미 지도강사가 여주의 국가유산을 책과 함께 표현한 민화이다. 다양한 국가유산을 바탕으로 여주시의 발전을 소망하는 ‘신륵사의 미’, ‘여주트레저’, ‘행복으로 가는 여주’ 등 민화 원화 15점과 민화 컬러링북을 전시할 예정이다. 책거리(冊巨里)란 책을 비롯한 여러 물품을 그린 그림이다. 조선 제22대왕 정조의 책정치와 책사랑으로 시작하여 민화로 확산되면서 책과 더불어 다산, 장수, 출세 등 서민들의 현실적인 욕망이 책거리 속에 반영됐다. 강성조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기획전시는 지역 주민들이 여주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책과 함께 민화로 창작하고 널리 알리려는 점에 그 의미가 깊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관람하기 바란다”며 지역의 인문․예술 활동을 북돋는 선진형 공공도서관 트렌드를 강조했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광주시 오포2동 소재 전기자전거 업체 이프로 모빌리티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오포2동 박종덕 동장은 12일 이프로 모빌리티 매장을 방문해 기탁식을 갖고 280만 원 상당의 전기자전거 3대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탁은 이프로 모빌리티가 최근 매장을 확장 이전하면서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전기자전거는 이동 수단이 필요한 지역 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프로 모빌리티는 그동안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기탁 역시 이동권 보장과 일상 편의 증진을 통해 자립을 응원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성학 대표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실질적인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종덕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귀중한 물품을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전기자전거는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판촉물 전문 기업 에스디기프트는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2천개를 광주시 탄벌동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최근 고물가로 식료품비 부담이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저소득 가구의 생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에스디기프트가 자발적으로 마련했으며 기탁된 라면은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에스디기프트 이가영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특히 식비 부담이 큰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했다”며 “이번 기탁이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에스디기프트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디기프트의 이번 기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으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 확산의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