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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인천시립예술단, 2026년‘찾아가는 공연’시작…인천 곳곳 시민 만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시립예술단이 시민의 일상으로 직접 찾아가 감동을 전하는 ‘찾아가는 공연’의 2026년 대장정을 시작했다.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3월 10일 오후 3시,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찾아가는 공연’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첫 포문을 연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1일 예정된 ‘영종구 출범’을 기념해 영종 지역 주민들과 희망찬 미래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정헌 중구청장과 영종지역 6개 동 주민대표를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해 인천시립합창단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영종구의 도약을 기원하는 바람개비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이날 무대에서 인천시립합창단은 우리 민족의 흥과 역동성이 넘치는 ‘경복궁타령’으로 공연의 막을 열었다. 이어 ‘목련화’, ‘새타령’, ‘향수’ 등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곡들을 선사했다.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 ‘아름다운 나라’는 새로운 도약을 앞둔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인천시립예술단은 교향악단, 합창단, 무용단, 극단으로 구성돼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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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인천시, 2026년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대응 정책 현안회의 개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는 3월 10일 시와 군․구와 합동으로 ‘ 2026년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대응 정책 현안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과 경기도 일부 지역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세와 매매거래량 증가로 주택시장 불안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인천의 2월 주택가격 상승률은 0.09%로 경기도(0.54%) 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최근 4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는 등 시장 과열 가능성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회의는 서울·경기 지역 집값 상승 흐름이 인천으로 확산·동조화되는 것을 차단하고, 지역 부동산 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회의에서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과 타 지자체의 대응 동향, 인천시 부동산 시장 현황을 종합적으로 짚어보고, 2026년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대응 방안을 군·구 실무 담당자와 함께 논의했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부동산 불법행위 단속 대응회의 정례화 ▲부동산 거래신고 의심 사례 모니터링 및 정밀조사 강화 ▲불법 담합행위 신고·적발 시 유관기관 협조 수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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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인천시, 영종구 출범 앞두고 주민 소통·공감·화합의 장 마련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는 3월 10일 중구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중구청장, 시·구의원, 영종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립합창단 ‘찾아가는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년 7월 1일,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지역 주민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화합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중구 내륙과 동구는 제물포구(면적 21.7㎢, 인구 10만 명, 18개 행정동)로, 중구 영종지역은 영종구(면적 125.8㎢, 인구 13만 명, 6개 행정동)로 새롭게 출범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8월 제물포구로 개편되는 중·동구 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한중문화관에서 ‘중·동구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공연’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무대 역시 신설 구 출범을 앞둔 변화의 시기에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에 앞서 김정헌 중구청장과 영종지역 6개 동 주민대표가 함께한 ‘바람개비 퍼포먼스’는 각 동을 상징하는 날개가 하나로 모여 희망과 화합의 바람을 일으킨다는 의미를 담아, 영종구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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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인천시 자살예방센터 전국 최초 ‘정신건강전문요원’ 수련기관 발돋움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정신건강전문요원 수련기관’으로 지정되어 올해 3월부터 본격적인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지난 2024년 8월 19일 개정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른 것으로, 자살예방센터가 정신건강전문요원 수련기관 유형에 공식 포함된 이후 전국 자살예방센터 가운데 최초로 지정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신건강전문요원은 지역사회에서 정신건강 문제와 자살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 사례관리, 위기개입 등을 수행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센터는 앞으로 1년 과정의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정신건강 개입 체계 및 사례관리 ▲위기상황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이론 교육과 실습을 운영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가 슈퍼비전(Supervision)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성된 인력들은 향후 지역사회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안전망의 핵심 주축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이번 수련기관 지정은 인천시가 자살 고위험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자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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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서울5호선 검단 연장 확정...인천, 광역교통시대 개막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도권 서북부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마침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인천광역시는 민선 8기 공약인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3월 10일 기획예산처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가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방화에서 인천 검단을 거쳐 김포까지 총 25.8km 구간을 신설하는 것으로, 총사업비는 3조 5,587억 원 규모로,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인천시는 그간 김포시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긴밀한 협력과 전략적 대응 등 지속적인 네트워크 활동을 위해 노력해 왔다. 두 지자체는 지난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정책성 분석자료와 경제성 향상 방안을 면밀히 수정 보완하여 제출했고, 최근에는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유정복 시장의 영상 메시지를 전달하고 사업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호소했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와 정책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끝에 수도권 서북부의 교통난 해소, 시민의 안전 확보라는 타당성을 인정받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는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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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보훈지청,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계기 서해수호 메모리얼 사진전 등 이벤트 개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매년 3월 넷째 금요일, 올해는 3월 27일)을 맞아 ‘서해수호 메모리얼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인천 시민·학생들과 함께 기억하기 위해 인천시청역(3월 9일~20일), 인천지방합동청사·부평고등학교(3월 23일~27일) 등에서 열린다. 또한, 인천보훈지청은 언제, 어디서나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하고, 추모 메시지 작성 및 '서해수호' 4행시 짓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여자 1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온라인 추모관에서는 누구나 서해수호 영웅들을 추모하고, 참전장병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인천보훈지청은 서해수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직접 추모행사에 참여하며 서해수호 영웅들을 다시한번 기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 문수철 기자
    • 2026-03-10 12:50
  • 인천TP, ‘가상융합산업 콘텐츠 실증 지원’ 위한 수요조사 실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테크노파크는 오는 3월 17일까지 가상융합기술을 활용한 산업 적용 과제 발굴을 위해 ‘가상융합산업 콘텐츠 실증 지원과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천광역시가 지원하는 ‘인천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운영 사업의 일환이다. 발굴된 과제는 향후 지정과제 기획 및 공모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가상융합산업 콘텐츠 실증 지원과제’는 가상융합기술(XR·메타버스·디지털트윈·AI 등)을 산업 현장에 적용해 콘텐츠 및 서비스로 실증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지역특화산업연계형(항공, 미래차, 바이오, 로봇 등) ▲지역현안해결형(환경, 산업 등 전 분야) 두 가지다. 선정된 과제에는 최대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사는 3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기업에는 4월 초 예정된 본 공모 지원 시 별도의 가점이 부여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문화콘텐츠센터로

    • 문수철 기자
    • 2026-03-10 12:50
  • 인천시설공단, “시민 위한 전문역량 강화 노력”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시설공단은 10일, 급변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조직의 전략적 인재 선발 역량을 높이고, 전문적인 평가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면접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팀장급 이상 관리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채용 패러다임 변화와 관련 법령 이해 ▲면접관의 올바른 태도와 질문기법 ▲구조화 면접(BEI) 이론 및 실습을 진행하는 한편, 특히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면접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과 피드백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에 필요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하고 조직 운영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시민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직역량 강화 노력의 일환이다. 이와 함께 공단은 임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AI 역량교육과 안전관리 전문교육, 기술 특화교육 등을 통해 공공시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다. 김재보 이사장은 “공기업의 경쟁력은 결국 전문성에서 비롯된다”며, “임직원의 지속적인 역량강화로 시민에게

    • 문수철 기자
    • 2026-03-10 12:50
  • 인천관광공사, ‘2026 인천관광 상생이노베이션’ 참여기업 모집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 이하 공사)는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2026년 인천관광 상생이노베이션'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 관광 상생이노베이션” 사업은 기존의 ‘오픈이노베이션’사업과 ‘협업 프로젝트’를 통합·고도화한 사업으로, 인천 내 주요 관광 거점과 지역 관광기업 간 협업을 통해 관광 현안을 해결하고, 실증 기반의 혁신 관광 콘텐츠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사업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기존에는 공공 인프라 중심의 협업 모델로 운영해왔으나, 올해는 글로벌 집객력을 갖춘 민간 파트너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공공·민간 거점을 아우르는 상생형 관광 혁신 모델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총 5개 기업을 선정해 유형별로 2~3천만원 내외의 사업화 지원금을 차등 지원하며 ▲혁신기술형 ▲혁신콘텐츠형 ▲협력상생형 3개 유형으로 모집한다. 해양 문화·관광 특화 거점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연계하여 디지털 기반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개발하는 △혁신기술

    • 문수철 기자
    • 2026-03-10 11:30
  • 인천경제청, AI 실증 모델 글로벌 확산 본격화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도시안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실증 모델을 글로벌 공동 검증 체계로 확장한다. 인천경제청은 유럽연합(EU)이 주관하는 국제 도시 협력 프로그램(IURC)에 참여해 바르셀로나, 함부르크, 오사카, 카오슝 등 주요 도시와 실행형 G-to-G(도시와 도시 간) 협력을 추진하며, ‘AI 도시안전 국제 공동실증’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정책 교류나 기술 시연을 넘어선다. IFEZ가 구축 중인 ‘도시안전 데이터 지속 제공형 AI 실증 모델’을 해외 도시와 공동 적용해, 스타트업 육성정책–공공데이터–AI 학습–현장 실증–관제 운영검증–조달 연계–글로벌 확산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구조를 국제 협력 체계로 제도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다수 공공기관의 AI 관제 실증이 단발성 사업이나 PoC(Proof of Concept, 개념 검증) 단계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IFEZ는 도시안전 학습데이터를 자동 이벤트 추출·비식별화·라벨링 과정을 거쳐 AI 학습이 가능한 데이터셋으로 전환하고, 이를 5년간 지속 활용 가능한 구조로 운영한다. &

    • 문수철 기자
    • 2026-03-10 10:10
  • 인천공항공사, 제2기 사내벤처팀 분사 창업 !!!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사 제2기 사내벤처팀의 ‘공항 마스터플랜 수립 지원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개발 완료됨에 따라 지난 3년간 운영해 온 사내벤처팀을 독립법인으로 분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분사하는 2기 사내벤처팀 ‘플렉사(Flexa)’는 공항 건설과 운영부서에서 근무한 직원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23년부터 ‘공항운영 시뮬레이션 및 자원 최적화 솔루션’과 ‘공항건설 마스터플랜 수립 및 사전 타당성 분석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공사는 지난 2월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최종 심사를 진행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의 혁신성과 사업성을 높게 평가해 최종적으로 독립법인 분사결정을 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존방식 대비 비용 및 시간절감 측면에서 강점이 있어 국내‧외 공항 건설 및 운영관련 여러 사업에서 활용중이다. 구체적으로‘시뮬러’ 프로그램은 공사와 국제공항협의회(ACI)가 추진한 ‘여객 대기시간 측정 및 비교 방법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동남아‧중남미 공항에서 시범적용 중이며, ‘블루프린트’는 인천공항 4단계 건설 설계, 제2터미

    • 문수철 기자
    • 2026-03-10 10:10
  • 인천시·인천관광공사,‘2026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 협력기관 모집 설명회 개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기업·기관·대학의 ESG 실천과 인천 섬 지역 상생을 연계하기 위한'2026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협력기관 모집 설명회를 3월 27일 오후 2시 상상플랫폼 3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는 기관의 ESG 경영 실천을 인천 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관이 직접 섬을 방문해 ▲해양 환경정화 ▲노후 생활 인프라 개선 ▲지역 주민 교류 및 재능기부 활동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하고, 기관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에는 13개 기관이 참여해 6월부터 11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캠프를 운영했으며, 참여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71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기관과 지역이 협력하는 상생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캠프의 추진 방향과 운영 체계, 참여 절차 및 지원 사항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기관의 ESG 전략과 연계 가능한 맞춤형 사회공

    • 문수철 기자
    • 2026-03-10 10:10
  • “인천 고유의 문화자산, 정책으로 연결하다” 인천문화재단, 2026년 제1회 인천문화정책 포럼 개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문화재단은 오는 2026년 3월 1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천아트플랫폼 C동 공연장에서 '2026년 제1회 인천문화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인천 고유 문화자산의 발굴과 정책화 전략 – 역사, 인물, 기억 자원의 공공적 활용 방안’을 주제로, 인천의 역사적 인물과 지역 예술인, 지역유산 등 도시 고유의 문화자산을 발굴하고 이를 정책적으로 확장·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 먼저 주제발표 1에서는 소설가 이원규가 ‘지역의 인물 자원의 공공 정책화 모델 – 우현 고유섭의 길 조례 기반 활용 방안’을 발표하며, 지역 인물 자원을 제도화하는 구체적 모델을 제시한다. 이어 주제발표 2에서는 인천작가회의 소속 시인 이병국이 ‘인천 예술인 발굴과 문화자산으로서 활용 방향성’을 통해 인천 예술인의 공적 가치 확장 방안을 논의한다. 주제발표 3에서는 문화관광체육부 정연학 학예연구관이 ‘지역유산 조례의 제정과 인천의 지역유산 발굴 및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지역유산 제도화 사례와 정책 방향을

    • 문수철 기자
    • 2026-03-10 10:10
  • 인천한국이민사박물관, 유아교육 '뽀시락 뽀시락 우린 짐을 싸' 운영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 한국이민사박물관은 유아 단체교육 '뽀시락 뽀시락 우린 짐을 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곳으로 향하는 ‘이민’의 여정을 유아들에게 친숙한 여행과 이사 이야기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다. 먼 곳으로 떠나는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처럼 필요한 물건을 챙기고 짐을 꾸리며 큰 배에 오르는 경험을 통해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이민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유아들은 하와이 이민자들이 탔던 배 ‘갤릭호’를 타고 새로운 삶의 터전을 향해 떠나는 여정을 체험하게 된다. 사탕수수밭이 펼쳐진 하와이, 에네켄 농장이 있는 멕시코,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활동했던 독일 등 다양한 이민의 역사를 이야기와 활동을 통해 배우게 된다. 또한 교육에서는 내가 타고 다닌 ‘갤릭호’ 파우치 꾸미기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유아들은 활동을 통해 이민의 여정을 직접 표현하며 역사 속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경험하게 된다. 박만순 시 한국이민사박물관장은 “교육에 참가한 유아들이 우리 이민의 역사를 즐겁게 이해하고, 보다 넓

    • 문수철 기자
    • 2026-03-10 10:10
  • 인천연구원 싱가포르 사례에서 본 도시경쟁력과 녹색인프라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글로벌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녹색인프라 구축: 싱가포르 가든시티 사례를 중심으로”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글로벌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인천이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가 균형감 있게 발전해야 하며, 그 중 하나가 녹색인프라다. 북위 1도에 위치한 싱가포르는 연중 덥고 습한 열대우림기후에 속하며, 면적은 인천시(1,067㎢)보다 작은 735㎢인 도시국가이다. 1965년 독립 당시, 식민지 경험과 2차 세계대전의 상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가의 비전을 명확히 하고 가든시티라는 슬로건을 통해 깨끗하고 푸르른 도시를 천명하면서 다양한 실천사업을 진행하여 오늘날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움했다. 가든시티(Garden City) 슬로건은 2000년까지 유지됐으며 이후 2020년까지는 City in a Garden, 2020년 이후 최근에는 City in Nature로 발전시켜 왔다. 1963년 나무심기 캠페인부터 보호지역 지정, 야생동물보호구역(버드파라다이스 등) 조성, 보타닉가든, 대형공원(가든스 바이더베이) 조성,

    • 문수철 기자
    • 2026-03-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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