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호국보훈의 달과 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인천보훈지청과 협력하여 ‘보훈 라이브러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6월 한 달간 진행되는 도서관 내 호국보훈의 달 홍보활동과 7월 4일 ‘호국 캘리 무드등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호국 캘리 무드등 만들기’ 참여 신청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7월 3일부터 31일까지 주민이 직접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2026 우리마을 기록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 마을의 역사·문화·생태·생활상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고, 나아가 마을교육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운영 과정은 ▲나만의 캐릭터, 우리동네 굿즈 ▲디지털 어반스케치로 기록하는 우리마을 ▲영상으로 남기는 우리마을 이야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인천 관내 성인을 대상으로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의 놀이 중심 안전교육 문화를 확산하고, 교사들의 창의적인 안전교육 실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6 안전은 안심! 놀이엔 진심! 유아 안전교육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안전은 안심! 놀이엔 진심!’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유아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전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유치원 현장의 우수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 주제는 ▲참신한 안전교육 아이디어 ▲교실 속 안전 놀이 처방전 ▲위기 탈출 5분 대기조 ▲함께 만드는 안전 노트 등 총 4개 분야로, 이 중 1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인천 관내 공·사립 유치원 교사이며, 접수 기간은 6월 15일부터 25일까지다. 공모를 희망하는 교사는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안전교육 내용을 담은 2~3분 이내의 UCC 동영상 형식의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유아기는 놀이를 통해 생활 속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교사들의 창의적인 안전교육 실천 사례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6월 9일부터 12일까지 관내 4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생태 해양 레저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의 특화된 해양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역량을 높이고, 해양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요트협회 및 서구카누연맹과 연계해 김포 아라마리나와 청라호수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과정에서 학생들은 전문 안전요원의 지도로 요트와 카누를 체험하며 해양 레저 활동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학생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지역의 해양 자원을 체험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배웠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와 풍부한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2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3개교 총 12학급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정서적 어려움으로 인한 학업 이탈을 방지하고 심리적 부적응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트레스의 원인을 이해하고 이를 건강하게 조절하는 구체적인 기법을 익히는 실천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학급 친구들과 유대감을 강화하여 긍정적인 관계망을 형성하도록 도왔다. 참가 학생들은 일상적인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내면의 힘과 자신감을 기르는 한편, 타인에 대한 공감과 소통 능력을 키워 대인관계에서 오는 갈등을 스스로 해소할 수 있는 역량을 다졌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정서를 돌보고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얻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바탕으로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1일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첨단 기술이 접목된 지속 가능한 농업과 건강한 식생활의 가치를 동시에 경험하는‘서부 에코스마트팜 활용 체험 교육(1회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미래 농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과정은 ▲스마트팜의 이해와 진로 탐색 ▲식물재배 자동화 시스템 체험 ▲스마트팜 작물 수확 ▲수확한 채소를 활용한 샐러드 도시락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자동화 시스템으로 채소를 수확하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만들어 먹어보니 정말 재미있었다”며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 농법을 알게 된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환경과 생명에 대한 가치를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1일 인천영종초등학교 금산분교를 시작으로 관내 10개 초·중학교에서 ‘학교 숲에서 만나는 생태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의 생태환경을 활용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삶과 연결되는 생태전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학생들이 학교와 마을을 일상 속 배움터로 삼아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배우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생물을 직접 관찰·탐구하고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기주도적 탐구 역량을 키우게 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는 학생들에게 가장 가까운 생태 배움터이자 삶과 연결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의 환경과 생명의 가치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중심의 생태전환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관내 신규 및 저경력 초등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초등 수업산책 2026'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오솔길’ 과정을 운영했다. ‘초등 수업산책 2026’은 교사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수업 나눔 프로그램으로, 올 한 해 연간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올해 첫 순서로 마련된 ‘오솔길’ 과정은 수업 러닝 퍼실리테이션을 연계한 소통 중심으로 운영됐다. 선·후배 교사들이 교실 안팎에서 마주하는 치열한 수업 고민과 현장 적응의 어려움을 소그룹 분임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공유했다. 또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동반 성장의 동력을 찾는 ‘성찰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는 복직 교사를 위한 ‘올레길’, 신규 부장교사를 위한‘둘레길’, 고경력 교사를 위한 ‘오름길’ 등 교직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교사들이 수업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교학상장의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시설공사의 품질을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11일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각급 학교장과 시설·공업직 공무원 등 680여 명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눠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오전에 진행된 교육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시설・공업직 공무원과 공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발주자와 공사감독관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보건 책무를 공유하고, 공사 현장의 사고 사례를 정밀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 진행된 각급 학교 교(원)장 대상 교육에서는 교육시설 안전관리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학교시설 공사감독 방안을 알기 쉽게 안내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시기별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공유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시설공사의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예방 교육과 안전 대책을 통해 교육 공동체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월 10일부터 이틀간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과 협력하여 관내 초·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학교 재난안전 교원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기후위기, 자연재난, 사회재난 등 다변화되는 재난 위험 속에서 학교 현장의 안전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 과정은 ▲학교 재난위험 상황에 대한 이해 ▲학생 맞춤형 재난·안전 인식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법 ▲참여형 재난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 ▲재난안전 게임 활용 교수·학습 방법 등 교육 현장에서 즉각 도입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재난안전 게임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은 참여 교원들이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재난 상황에서의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에서 학생 참여 중심의 활동으로 구체적인 재난안전교육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학교로 돌아가 학생들의 실질적인 안전 역량을 키우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스로 위험을 인식하고 안전하게 대응하는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