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파주교육지원청은 ‘호기심으로 여는 세계 시민 학교’ IBEP(IB Experience Program)를 11월 19일(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7회기(14차시)가 파양초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파주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명이 참여했다. ▲ IB 교육 철학과 SDGs의 만남 ‘호기심으로 여는 세계 시민 학교’는 세계시민교육과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과정의 핵심요소를 접목하여, IB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 학교의 학생들이 IB 학습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IB 핵심요소(초학문적 주제, 학습자상, 핵심 개념) 체험, SDGs 기반의 탐구학습, 사고 가시화 전략(Visible Thinking) 활용, 미니 전시회를 통한 성찰과 공유의 4단계로 구성됐다. ▲ 배움의 확장, 성찰로 마무리 마지막 회차에는 ‘미니 전시회’가 열려 학생들이 탐구 결과물과 배움의 과정을 공유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느낀 성장과 배움을 스스로 성찰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이천시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센터 걷기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5일·16일, 11월 18일·19일, 총 4회에 걸쳐 ‘바른자세 걷기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바른걷기 권훈겸 협회장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총 82명의 참여자가 올바른 걷기 자세 지도와 보행 자세 교정 및 실습, 그리고 상체를 함께 활용하여 전신 유산소 효과를 높이고 관절 부담을 줄이는 노르딕워킹 이론 교육과 실습 등을 경험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내가 얼마나 올바른 방법으로 걷고 있는지 항상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올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고 바르게 걷는 방법과 자세까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마장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걷기 동아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 동아리를 모집․지원을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8~19일, 팔달구청 대회의실에서 노래연습장 및 게임제공업 대표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유통관련업소 대표자 교육을 실시했다. 수원시는 매년 유통관련업소(노래연습장 및 게임제공업) 대표자를 대상으로 연 3시간 대표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4개구별 교육시기를 달리하여 교육 일정을 선택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유통관련업소 운영 관련 교육 등 교육내용을 통해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 및 안전한 여가문화 정착을 확립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유통제공업소 대표자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팔달구 유통관련업소의 운영 환경이 건전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19일, 가을철을 맞아 환경관리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본격적인 낙엽 수거 시기를 맞아 환경관리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겪는 근무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원1동장, 환경관리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낙엽 수거 시 안전사고 예방, 작업 효율성 향상 방안, 장비 점검 및 관리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옥영 조원1동장은 “가을철 낙엽 처리는 도로 미관뿐 아니라 보행 안전과도 직결되는 만큼 환경관리원들의 세심한 노력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장안구 송죽동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 10명이 직접 반찬을 조리하고 송죽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일과 26일 각각 불고기·잡채 등 조리반찬 40가구, 밑반찬 40가구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유경선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다문화가족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반찬 나눔이 겨울철 취약 계층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이웃들이 큰 위로를 받고 있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9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와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강사 및 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추혜경 영화동장과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하여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대표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프로그램 운영 개선사항, 신규 프로그램 수요, 강사・수강생 간 소통 강화 방안 등 프로그램 전반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고, 각 프로그램에 대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일선에서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시는 강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프로그램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수강생 여러분께서도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고 주변 분들께 영화동 프로그램을 많이 홍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많은 주민의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안산시는 지난 19일 프리미엄 침구업체 나나스베딩으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100만 원 상당의 고급 담요 30장을 기탁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나나스베딩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담요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드림스타트의 각 가정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나윤정 나나스베딩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관내 아동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아동과 가족이 건강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 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9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개최된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한마음 지도자 전진대회’에 참석해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이민근 안산시장과 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장 및 회원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사)북한이탈주민연합 안산시지회와 다문화가정 학생들도 자리해 상호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과 가치를 보여주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활동하는 안산시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 한 해 안산의 발전과 시민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 주신 회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성장과 화합을 이끄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는 올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청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안산시는 지난 19일 안산대학교에서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 연합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합워크숍은 관내 6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종사자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 행사에서는 안산시장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돼 책임감과 헌신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져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진 종사자 교육에서는 어르신과의 소통 강화 방법 및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교육이 이뤄졌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종사자들의 노력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더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는 19일 행궁동 한 카페에서 이주배경청소년 선·후배가 교류하는 진로콘서트 ‘다 이야기해 줄지니’를 열었다. 행궁동에 한 카페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선배 이주배경청소년 3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영상 ‘우리들의 꿈, 모두 이루어질지니’ 상영으로 시작됐다. 선배 청소년이 후배 이주배경청소년들과 진학과 진로 경험을 공유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진로활동 소원램프’ 프로그램에서 소원카드에 희망 진로와 목표를 적어 드림센터 소원램프 게시판에 붙였다. 윤영민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장은 “선배 이주배경청소년의 경험담을 들으며 후배들이 미래를 더 분명하게 살펴보는 시간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주배경 청소년이 스스로 진로를 설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