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시는 3월 28일 한강중앙공원(장기동)에서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민관합동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김포시민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김포시장을 비롯한 재난안전과, 자율방재단 관계자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어린이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홍보 내용은 ▲교통·식품·환경 등 분야별 어린이 안전수칙, ▲어린이 안전 관련 김포시의 정책 추진사항, ▲가정 내 자율안전점검 사항 및 ‘안전신문고’ 앱 이용 방법, ▲ 전년 대비 확대된 2026년 김포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내용 등이 있었다. 시는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안전교육, 안전 점검 등 다양한 안전 문화 활동을 실시하며 시민의 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린이는 미래에 우리 사회를 이어갈 소중한 존재다. 이번 캠페인에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하고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김포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사립학교 대상 교원 호봉획정 업무 지원단을 운영한다. 현재 교원 호봉획정업무는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한 교육청 직접 수행 공통행정업무이나 사립학교는 대상에서 제외되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또한 재정결함보조금 지도점검 및 감사 시 교원 호봉획정 오류로 인한 급여 환수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성과사학팀과 학교행정지원팀 협업으로 사립학교 교원 호봉획정 업무 지원단을 구성하여 학교의 요청에 따라 상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 방법은 지원요청(학교)-지원단 배정(교육지원청)-대면 또는 비대면 컨설팅(교육지원청)-컨설팅 결과표 작성(교육지원청)-컨설팅 결과표 보관(학교)의 순이다. 서권호 교육장은 “사립학교 교원 호봉획정 지원단 운영으로 공정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사전 컨설팅을 통해 사립 재정 건전성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의정부시는 3월 30일 양주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이후광)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의정부동 소재 양주축산업협동조합은 2013년부터 매년 의정부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후광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협동조합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주축산업협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층 가구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교육지원청은 AI 시대를 대비한 학생 맞춤형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연계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3월 28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포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 김포그린학교를 중심으로 오는 10월 17일까지 1·2기로 나눠 운영되며, 학생들의 미래 역량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디지털 리터러시 활용 자격 2급’ ▲‘도전! 나도 CEO’ ▲‘범죄분석 프로파일러 진로 아카데미’가 운영된다. ‘AI 디지털 리터러시 활용 자격 2급’ 과정은 AI 시대 핵심 역량인 디지털 이해와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해 ▲AI 기반 진로 학습 ▲엔진 결함 예측 ▲나만의 AI 만들기 ▲자격증 취득 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도전! 나도 CEO’ 프로그램은 ▲창업가 정신 함양 ▲아이디어 기반 창업 도전 ▲창업 경진대회 참여 등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범죄분석 프로파일러 진로 아카데미’는 전년도 온라인 운영에서 100% 만족도를 기록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대면 방식으로 확대 운영된다. ▲범죄 분석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27일, 관내 학교 및 Wee센터에 근무하는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 86명을 대상으로 ‘2026 전문상담인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책임지는 상담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무 중심의 소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문성 함양을 위한 실무 중심 연수 진행 행사 1부에서는 상담 업무의 핵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연수가 진행됐다. 먼저 위기 학생 조기 발견을 위한 ‘정서·행동특성검사’의 효율적인 시행 방법과 후속 관리 방안을 공유하며 상담 인력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지는 순서에서는 Wee센터의 주요 사업 안내가 진행되어,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 소통과 공감의 장, 자율협의회 ‘위(Wee)로해봄’ 출범 특히 이번 협의회의 2부는 상담교사 및 상담사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자율협의회 ‘위(Wee)로해봄’의 첫 시작을 알려 의미를 더했다. 소그룹별 토의 형태로 진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김포미래그린공유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등학생 대상 ‘우주탐구여행 공유학교’를 운영하여 우주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체험형 교육을 강화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석정초등학교 천문대에서 3월부터 6월까지 총 24차시로 운영되며, 천체망원경 실습과 천체 관측, 우주 탐사 활동 등 다양한 융합과학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천체망원경 원리 이해 및 제작 ▲태양·달·금성 등 천체 관측 ▲별자리 탐구 및 천체투영실 체험 ▲우주 탐사 및 로켓 제작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체험을 균형 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직접 천체망원경을 조작하여 천체를 관측하고, 별자리와 태양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 로켓 제작 및 발사 활동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고 문제 해결력을 기른다. 또한 팀 활동과 체험 중심 수업을 통해 협업 능력과 탐구 역량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4월 중에는 학부모를 초청하여 학생들과 함께하는 ‘야간 별 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중심 과학교육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시는 3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2026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체육인 기회소득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면서도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체육인들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스포츠 다양성 확립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지급 대상자는 2026년 3월 30일 기준 19세 이상 김포시민 중 개인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이고 일정 자격 기준을 충족하는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행정종사자 등 체육인이다. 대상자는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본인 또는 위임받은 대리인이 신청서 및 첨부 서류를 지참해 체육과(김포시 사우중로1, 제2별관 3층)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소득 및 자격기준 등 확인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150만 원으로 6월 중 1차, 10~11월 중 2차로 분할 지급될 예정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타 사회보장제도로 지원받는 신청자는 체육인기회소득을 지급받을 경우 수급자격 또는 급여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복지담당자와 사전에 상담해야 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시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11월까지 수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업이 직면한 경영 현안을 해결하고,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 및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매칭되어 기업당 총 5회 내외의 심층 컨설팅이 지원된다. 지원 분야는 ▲경영전략 ▲회계·세무 ▲인사·노무 ▲공공조달 ▲마케팅‧브랜드 ▲지식재산권 획득 및 각종 인증 ▲자금조달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등이며, 기업 진단 결과에 따라 필요시 최대 2개 분야의 통합 컨설팅도 가능하다. 특히 올해 사업은 4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수시공모’ 형태로 진행되어 기업이 필요한 시기에 언제든 신청할 수 있도록 편의를 높였다. 신청기업은 전문가의 사전상담과 기업 진단을 거치게 되며, 진단 점수가 70점 이상인 경우 최종 지원 대상으로 결정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경영 혁신과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시는 지난 3월 25일 풍무동 행정복지센터와 26일 김포시청에서 주민자치위원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자치학교 기초교육Ⅱ’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진행된 ‘기초교육Ⅰ’의 심화 과정으로, 위원들이 분과위원회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을 의제를 직접 발굴해 구체적인 실행 계획의 수립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분과위원회 및 주민총회의 이해▲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치계획 수립 및 의제 발굴 등으로 구성됐으며, 단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위원들이 실제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기초교육Ⅰ을 통해 주민 자치의 개념을 익혔다면,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을 접목해 마을 사업을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의제들을 발굴해 내실 있는 자치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포시는 이번 교육 결과를 모니터링하고 주민자치회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역량 강화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시는 지난 3월 26일 풍무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장단을 대상으로 하수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오수받이 관리요령(물티슈·생리대 변기 투입금지, 음식물 찌꺼기 및 유지류 분리 배출, 오수받이에 쓰레기 투척금지) ▲악취 방지용 트랩 설치 ▲하수관로에 각종 이물질(물티슈, 생리대, 장갑 등) 유입으로 인한 펌프 고장 및 월류사고 발생 원인 등에 대해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평소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이 부족했던 부분을 다시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며, 주민자치회 차원에서 아파트 및 단독주택 등에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하는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포시 하수도 교육은 상시 운영되며, 하수관로 임대형 민자사업(BTL) 운영사가 기관과 단체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6년 하수도 교육은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통·리장, 주민자치단체, 아파트 및 다세대 주택 등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은 수행기관에 신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