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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구리시의회, “관할구역 변경 의견제시안 가결은 ‘서울 편입 찬성·반대’ 아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구리시의회는 지난 12월 9일 제354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통해 양경애 의원의 대표발의로 ‘경기도와 서울특별시 간 관할구역 변경(안) 시의회 의견제시안’을 가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 등에서 구리시의회가 구리시의 서울 편입에 찬성했다는 취지의 왜곡된 주장을 펴고 있어,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 시민들께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1. ‘서울 편입안’이 아닌 ‘서울 편입 관련 의견청취안’에 대해 시의회의 의견을 제시한 것입니다. 위의 안건은 구리시에서 제출한 의견청취안에 대해 '지방자치법' 제5조제3항에 근거하여 시의회의 의견을 제시한 사안으로 구리시의 서울 편입에 대한 동의 여부를 가리는 사안이 아니며, 시의회의 가결은 구리시의회 여덟 명의 의원들의 논의와 숙고를 거친 의견제시안을 가결한 것이지 서울 편입에 대한 가부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2. 의견제시안의 내용 또한 서울 편입 동의와는 무관합니다. 실제 의견제시안의 내용 역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전 추진 및 구리교육지원청 단독 신설 등 가시화된 지역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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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경기도,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체제로 전환… “선거 중립 의무·공직기강 훼손 각별히 주의. 민생안전에 최선”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23일 오후 간부회의와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잇달아 열고 도정 현안을 점검했다. 경기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에 들어갔다. 김 권한대행은 간부회의에서 “대내외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권한대행의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중동 사태로 인한 도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해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감과 운영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실국장들에게 지시했다. 그러면서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의무가 훼손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기 바라고, 공직기강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처하겠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시군 부단체장 회의에서도 김 권한대행은 선거중립 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하면서 도민의 민생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도와 시군의 긴밀한 소통 강화와 민생 현장의 최접점에 있는 시군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한편, 김 권한대행은 지난 20일 권한대행 체제 전환 즉시 특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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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경기도, ‘국제교류 스텝업 프로그램’ 본격 추진 … 글로벌 협력·지방외교 역량 동시 강화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2026 국제교류 스텝업(Step-up)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국제교류 스텝업 프로그램’은 해외 지방정부와의 실질적 협력 기반을 넓히고, 현장 중심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신규 사업이다. 경기도의 선도적인 국제적 위상과 대외협력 수요 확대에 발맞춰, 국제 현안에 실시간 대응하고 도정 핵심 정책의 글로벌 확산을 추진하는 단계별 국제협력 강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지방외교 실무역량 강화(스텝업Ⅰ) ▲교류성과 확산 및 정책협력 고도화(스텝업Ⅱ) ▲지속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스텝업Ⅲ) 등 3단계로 운영된다. 도는 이 프로그램의 1차 추진과제로 23일 일본 가나가와현 교류공무원과 함께하는 우수 정책사례 교환 워크숍을 개최했다. 교류공무원 파견 성과를 도의 정책 자산으로 체계화하고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일본 가나가와현 교류공무원인 후루오야 유키호 주무관은 지난 1년간 경기도에서 근무하며 직접 경험한 도정 현장의 생생한 소회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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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경기도의회 이용호 의원, 경기도 공무직원 직무 및 임금체계 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참석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23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경기도 공무직원 직무 및 임금체계 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공직 노동자들의 불합리한 처우 개선과 제도적 협의 기구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용호 부위원장은 “2024년 공무직 처우 개선 토론회 좌장으로서 ‘공무직 위원회’ 설치를 제안한 지 2년이 지났음에도 가시적인 성과가 더딘 점은 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단순히 늦어진 일정을 메우는 요식행위가 아니라, 지지부진했던 제도적 협의를 앞당기는 실질적인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용호 부위원장은 “경기도 공무직의 초임 임금 수준이 낮지는 않지만, 30년 차에 이르면 타 시·도와 비교해 많게는 2배 가까이 격차가 벌어지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단순한 진단에 그치지 않고, 장기 근속자들의 불합리한 임금 구조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반드시 담아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용호 부위원장은 “직종과 직무에 따른 체계는 존재할 수 있으나, 그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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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경기도의회 한원찬 의원,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막식 참석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2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막식에 참석하여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마련한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로, 오는 30일까지 열흘간 경기도 전역의 500여 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원찬 의원은 현장에서 상인들과 만나 “평생을 시장에서 땀 흘려온 상인 출신으로서, 손님 한 분의 발길이 간절한 상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한다”며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한 의원은 이번 행사의 실질적인 효과에 주목했다. 그는 “이번 ‘통큰 세일’에 투입된 70억 원의 예산과 최대 20%에 달하는 지역화폐 페이백은 도민들이 혜택을 체감하며 시장을 찾게 만드는 강력한 유인책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파격적인 지원이 지역 경제의 실핏줄을 살리는 진정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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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프랑스 작가 ‘실뱅 테송’ 초청 북토크 개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는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협력해 20일 경기도서관에서 ‘공쿠르 문학상-한국’ 홍보작가로 선정된 프랑스 작가 실뱅 테송의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실뱅 테송은 세계 각지를 탐험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가다. 그는 ‘노숙 인생’으로 공쿠르상(중편소설 부문)을, ‘시베리아의 숲에서’로 메디치상을 수상했다. ‘눈표범’은 프랑스 4대 문학상 중 하나인 르노도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북토크는 ‘걷고, 쓰다-멀리 떠나는 작가, 실뱅 테송과의 만남’을 주제로 진행됐다. 경기대학교 김보현 교수가 진행을,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사라 교수가 순차 통역을 맡아 한국어와 프랑스어로 대화가 이어졌다. 실뱅 테송은 ‘검은 길 위에서’ 집필 과정과 여행 경험을 소개한 뒤 도보와 여행이 사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도민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북토크는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경기도서관에서 열린 첫 문화 행사로, 프랑스 대사관은 지난해 경기도서관에 프랑스어 원서 160여 권을 기증한 바 있다. 도는 향후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등 한-프 문화교류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 문수철 기자
    • 2026-03-23 13:30
  • 경기문화재단 예술인 정책패널 설문 기반 '예술집담' 발간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문화재단과 경기 예술인의 집은 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직접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 중인 ‘예술인 정책패널’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예술인과 도민이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개 웹진을 발간했다. 경기문화재단은 21년도부터 경기도 예술인 조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며, 도내 예술인의 활동 환경과 실태를 폭넓게 파악해 왔다. 약 1만 건의 누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24년도에 ‘경기도 예술인 정책패널’을 모집·구성했으며, 이는 예술인과 재단 간의 직접 소통 창구를 공식화하고, 예술인을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정책 파트너로 세우기 위한 취지에서 출발했다. 정책패널은 기존의 예술인 조사보다 한 단계 심화한 구조로 정책 설계와 사업 방향 설정을 위한 현안 중심의 질문과 심층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일회성 조사에 그치지 않고, 정례적 설문을 통해 축적된 의견을 정책 설계와 사업 기획 과정에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그 과정을 공유하는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2025년에는 정책패널을 예술인 참여 공개포럼 '질문하는 원탁'에 초대하여 설문을 넘어선 현장 토론과 추가

    • 문수철 기자
    • 2026-03-23 10:30
  • 경기도교육청, 새롭게 단장한 2026 경기온라인학교 본격 가동, 경기도 전역을 잇는 공공 온라인 학습 생태계 구축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3일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경기온라인학교’를 새롭게 단장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경기온라인학교’는 지역, 학교 규모, 학생 개인 상황과 관계없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시스템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공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온라인학교’는 지난 2025년 6월부터 이번 달 9일까지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학습자 수요 기반 강좌 개설, 자기주도 학습 기회 확대, 교육 여건 취약 계층 학습지원 강화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2026년 새롭게 적용되는 사항은 ▲수강 신청·이수 관리 시스템 ▲학습 이력·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별 학습 대시보드 제공 ▲실시간 화상 강좌의 최적화 환경 및 상호작용 강화 ▲학습자 수요 기반한 자기주도 온라인 콘텐츠 학습 강좌 확대 ▲통합 운영지원센터의 상시 기술 지원 ▲도교육청 부서·직속기관의 교육 서비스 통합 연계 운영 등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과 학교의 여건에 따라 개설이 어려운 강좌나 심화·보충 학습을 온라인으로 제공해 배움의 선

    • 문수철 기자
    • 2026-03-23 10:30
  • 경기도교육청, '지역거점형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자율운영교' 93교 선정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지역 거점형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자율운영교’를 선정하고, 지역 특성과 학교 여건을 반영한 상호존중 거점학교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 ‘지역 거점형 상호존중 자율운영교’는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교육공동체 상호존중 가치의 학교 정착과 지역 확산을 위해 초 38교, 중 38교, 고 17교 등 모두 93개 교가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학교가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을 기반으로 구성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학교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학교 특성·지역 여건을 반영한 상호존중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내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거점학교 역할 수행을 통해 학교 현장의 실천이 지역 전체로 확산되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학기 초를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의 중요한 출발점으로 보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상호존중 약속 만들기’를 적극 추진해 신뢰와 협력의 학교문화를 조성한다. 도교육청은 자율운영교 운영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학교 현장 중심 운영을 강화하고

    • 문수철 기자
    • 2026-03-23 10:30
  • 경기도교육청, 예술영재 창작 역량 키우는 '마스터 클래스' 학생 모집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미래 예술 인재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예술영재교육 프로그램인 ‘2026 예술영재 마스터 클래스 80·60-hour’참여 학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예술영재 마스터 클래스’는 ‘경기학교예술창작소’가 운영하는 경기형 예술영재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문 예술가와 함께 학생의 예술적 잠재력을 발굴하고 진로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60시간 과정에 더해 창작 중심의 80시간 심화 과정을 신설했다. 심화 과정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제작, 발표의 모든 과정을 경험하며 작품 완성도를 높이도록 설계했다. 覰-hour 과정’은 ▲미디어아트 ▲창작뮤지컬 ▲조형·건축 프로젝트 ▲웹툰 등 융합예술 부문으로, ‘60-hour 과정’은 ▲평면조형 ▲입체 조형 ▲도자공예 ▲밴드 합주 등 실기 중심 창작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한다. 모든 과정은 마스터·수석강사 2인 체제로 학생 맞춤형 지도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한 ▲주제 중심 탐구 활동 ▲과정 중심 창작 과정 기록 ▲예술 진로 상담 ▲창작발표회 참여 등 예술가로 성장하기 위한 통합적 교육 경험을 제공한

    • 문수철 기자
    • 2026-03-23 10:30
  • 중동 위기 대응 총력, 경기도 600억 원 특별경영자금 긴급 투입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600억 원 규모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공급한다. 중동 지역의 위기 심화로 수출·수입 차질 등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에 현지 법인(지점) 또는 공장 설립 등을 통해 진출한 기업과 2025년 이후 중동 지역과 수출(납품) 또는 수입(구매) 거래를 하는 기업 중 경영 애로가 발생한 중소기업이다. 구체적으로 ▲융자 한도는 기업 1곳당 최대 5억 원 이내 ▲융자 기간은 5년으로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조건 ▲은행 대출금리에서 이차보전율 2.0%P 고정 지원한다. 남궁웅 지역금융과장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예상치 못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기업들이 적기에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도내 기업의 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은 경기신용보증재단 28

    • 문수철 기자
    • 2026-03-23 08:10
  • 잡아바·꿈날개 더 빠르고 끊김 없이…경기도일자리재단, 주요 온라인 서비스 개선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잡아바, 통합접수시스템, 꿈날개 등 경기도 주요 일자리 서비스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바뀌었다. 접속자가 몰려도 지연 없이 이용할 수 있고, 서비스 중단 위험도 크게 줄어 도민들의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졌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민 이용률이 높은 3개 대민서비스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으로 개편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48억 원을 투입해 추진했다. 지난해 7월부터 약 8개월간 시스템 전환을 진행했다. 디지털 전환 기반을 고도화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개편으로 재단이 운영하는 잡아바(고용서비스 제공시스템), 통합접수시스템(일자리지원사업 신청 접수 및 선발 사후관리 시스템), 꿈날개(경력보유여성 및 미취업여성 온라인 취업지원 시스템) 등 주요 정보시스템의 안정성과 유연성, 운영 효율성이 강화됐다. 또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구조를 적용해 서비스 운영 환경을 고도화해 공공 디지털 전환 정책에 부합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가장 큰 변화는 도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이용 환경

    • 문수철 기자
    • 2026-03-23 08:10
  • 경기도, 2030년까지 15개 시군에 25개 지방도 건설 추진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가 2030년까지 총 1조 6,133억 원을 투입해 15개 시군에 25개 지방도 건설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을 23일 경기도보에 고시했다.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은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2030년까지 경기도가 추진할 계획인 도로건설계획을 담고 있다. 도는 지난 2년간 시·군에서 건의한 68개 사업을 대상으로 타당성 검토와 종합평가를 실시했으며, 시급성과 경제성 등을 고려해 최종 25개 노선(85.52km)을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남부지역이 18개(광주(2), 김포(1), 안성(3), 양평(1), 여주(1), 용인(4), 이천(3), 평택(1), 화성(2)), 경기 북부가 7개(가평(1), 남양주(1), 양주(2), 연천(1), 파주(1), 포천(1))이다. 도는 25개 노선 가운데 사업의 실행력, 기대효과, 도로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시행할 4개 분야 11개 핵심사업을 결정했다. 먼저 사업성이 우수하고 실행력이 확보된 도로로 지방도 310호선

    • 문수철 기자
    • 2026-03-23 08:10
  • 경기도, '피해자 중심의 디지털 성범죄 지원체계' 정책라운드테이블 개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24일 오후 2시 ‘젠더폭력 통합의 관점에서 피해자 중심의 디지털 성범죄 지원체계는 어떻게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2026년 제1차 정책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구읏TV’를 통해 생중계되는 이날 정책라운드테이블은 젠더폭력 통합 대응이라는 새로운 정책 환경 속에서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시스템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피해자 중심의 실질적인 운영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별 현장 사례 발표와 전문가 토론을 병행해 지원체계의 역할과 제도적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이성은 단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첫 순서로 경기·인천·부산 지역의 디지털 성범죄 대응 현장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선다. 원진아 대리(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 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류혜진 팀장(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 안나현 팀장(이젠센터 부산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은 각 센터 운영 현황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피해자 권리 보장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들을 제언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국책

    • 문수철 기자
    • 2026-03-23 08:10
  • 경기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50명 모집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가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양성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과정은 경기도가 도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직접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올해로 3년째다. 모집 대상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교육이나 금융교육, 소비자교육 등 강사활동 경력이 있는 경기도민이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도는 교육 참가자를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9일까지 전기통신금융사기 주요 수법 유형과 최신 사례, 금융감독원, 통신사, 은행별 대응 현황을 소개하고 예방 제도를 소개하는 등 교육을 진행한다. 이어 강사별 강의 시연 평가를 통해 우수 강사 30명을 위촉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 회원가입을 하고 오프라인학습 강좌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사과정 선정 결과는 4월 3일 개별 문자로 통보된다. 이번 과정에서 위촉된 전문강사에게는 5월 이후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

    • 문수철 기자
    • 2026-03-2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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