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조안면 삼봉2리 노인회에서는 지역 내 환경개선을 위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주민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쾌적한 마을 안길을 조성하기 위해 삼봉2리 마을안길 및 하천변 주변에 약80kg에 이르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익경 삼봉2리 노인회장은“삼봉2리 노인회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미을정화 활동 차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삼봉2리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참여와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행사를 계기로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행정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안면은 봄을 맞이하여 각 마을이 자율적으로 마을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각 마을이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하천변과 마을 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7일부터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의 정서 회복과 가족관계 개선을 위한 가족전문상담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가족이 겪는 장기적인 돌봄 부담과 정서적 소진을 완화하고, 전문 심리 상담가 연계 및 상담 서비스 제공을 통해 가족 간 의사소통 증진과 관계 회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사업은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남양주시 거주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개별상담 △집단상담 △가족상담 등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별상담은 1:1 심리 지원, 집단상담은 보호자 정서 지원, 가족상담은 가족 관계 개선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김남국 관장은 “장애인 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가족 기능 회복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가족의 다양한 어려움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장애인 가족을 위한 심리, 정서적 지원은 가족 전체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와부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홀몸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이불 세탁 서비스인 ‘뽀송뽀송한 행복 배달부’사업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대형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부담을 덜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전문 세탁업체를 거쳐 깨끗해진 이불을 다시 집까지 배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부피가 큰 이불은 혼자 빨기 엄두가 안 났는데, 직접 가져가고 깨끗하게 빨아다 주니 집안 공기까지 달라진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이불 세탁 지원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와부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이번 세탁 서비스 외에도 △생활공구 및 휠체어 대여 △지역 안전순찰 △환경정화 △지역 특색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30일 구리‧남양주지역건축사회와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난 발생 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와 대한건축사협회가 체결한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협약의 취지를 지역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한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및 시 관계자, 구리‧남양주지역건축사회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과 역할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재난으로 주택 피해가 발생할 경우 건축 인‧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해 피해 시민이 신속하게 주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구리‧남양주지역건축사회는 재난 피해 주택 지원을 위한 참여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해 시에 제공하고,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시 설계비 및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관내 상권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개최한 ‘우리동네 PICK! 시민 캠페인’ 쇼츠(Shorts)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3월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27일 수상자와 수상 점포 소상공인, 재단·시청 관계자가 함께 자리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하고 상금으로 지역화폐 충전카드를 수여했다. 아울러 공모전 참가자 전원에게 구리시 공식 캐릭터인 ‘와구리’ 팬 상품과 관내 주요 상권 캐릭터 배지를 제공하고, 투표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전달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즐겨 찾는 관내 소상공인 점포를 1분 이내의 쇼츠 영상으로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3월 12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진행된 시민 투표에는 900여 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접수된 영상은 적합성, 공모 취지 부합 여부, 저작권 및 초상권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전문 심사(30%)를 거쳐 투표 대상작을 선정하고, 이후 시민 투표(70%)를 통해 총 16점의 수상작을 확정했다. 특히 공모 영상들은 투표 기간 자연스럽게 확산하며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8일 목양교회(담임목사 공진수) 집수리 봉사팀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 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목양교회 공진수 담임목사를 비롯한 봉사자 15명이 참여해 방바닥 교체, 도배, 외부 덮지붕 설치, 침대와 장롱 교체, 외벽 방수, 화장실 계단 설치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불편 해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양교회 공진수 담임목사는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과 섬김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목양교회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구리시는 21세기클럽이 지난 3월 28일 수택1동 소재 영풍경로당을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로당 내부 시설 노후화로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해 밝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21세기클럽 회원들은 이날 경로당 내부 전반을 정비하며 이용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21세기클럽 유홍열 회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중요한 소통 공간인 만큼 이번 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21세기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촘촘한 복지 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건강한 수택1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28일 구리시반려돌봄센터와 공동으로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기 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 만들기 및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유기 동물 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구리시반려돌봄센터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뒤, 수제 간식을 만들어 보호 중인 유기 동물에게 직접 급여하며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청소년은 “직접 만든 간식을 동물들에게 나눠주며 생명을 돌보는 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동물 보호 관련 봉사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생명의 가치를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 보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와 구리시반려돌봄센터는 유기 동물 보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27일 수택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자원봉사 기본 소양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책임감 있는 봉사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자원봉사의 개념과 필요성 ▲청소년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기본자세 ▲1365 자원봉사 포털 활용 방법 및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연계 안내 ▲봉사활동 참여 시 유의 사항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봉사활동에 앞서 필요한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교육과정 변화에 따른 자원봉사 활동 방향과 활용 방법에 대한 안내를 병행해,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보다 의미 있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봉사 시간을 채우려는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동체 참여로 이어지는 자원봉사 활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 교육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스스로 적합한 봉사 분야를 찾아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는 지난 3월 27일 ‘환경보호 및 친환경 생활실천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협의회는 시민들이 사용 후 방치되기 쉬운 폐건전지를 보다 쉽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구리시 관내 주요 지점에 접근성을 고려한 폐건전지 수거함을 설치했다. 또한 아차산 등산로 일대에서는 등산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푯말 설치 활동을 진행했다. 주요 등산로와 주변 지역에 안내 문구를 부착해 자연 훼손을 예방하고 올바른 산행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병연 회장은 “환경보호는 거창한 실천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폐건전지 분리배출과 자연보호 활동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 실천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