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구리시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방문 대상 사회복지시설은 지적장애인 요양·생활시설인 한나의 집과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으로, 이날 시설을 방문한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명절 인사를 나눈 신동화 의장은“엄혹한 추위를 견뎌내고 다가오는 새 봄과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시설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며, “구리시의회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앞장서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나눠드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의회는 어르신·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간담회 등을 통한 애로사항 청취 및 이를 바탕으로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구리시의회는 2월 10일 18시 30분 성원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구리발전위원회(회장 조권행)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과 구리발전위원회 회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리시민과 밀접한 민생현안 및 향후 구리시 발전 방향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건설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동인초등학교 앞 경사로 동절기 안전을 위한 열선 설치, 경춘로 등 구리시 진입로에 도로표지병 보완 설치,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사업 관련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 및 공사자재 적치 등 공사 중 안전대책 미흡 사항 지적, 구리IC 방음터널 설치 지연에 대한 현황 청취 및 조속한 사업 추진 촉구 등의 안건이 제시됐다. 조권행 회장은 “구리시는 구도심 위주의 주거환경으로 복합적인 개선 필요점들이 산재해 있는 한편, 발전 가능성도 높은 지역”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리시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행동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지난 10일 의장실에서 중국 푸리그룹투자기금 이영훈 한국 총책임자와 간담회를 갖고 관내 투자유치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푸리그룹투자기금 측에서 남양주시의회에 왕숙신도시 내 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한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투자 협조 의향을 전달함에 따라,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훈 한국 총책임자는 “남양주는 3기 신도시 등 각종 건설사업과 교통 인프라 구축 등 도시개발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도시 중 하나”라고 하며, “이번 기회가 남양주와 푸리그룹이 많은 부분에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성대 의장은 “남양주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품고 있는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한강법을 비롯한 중첩규제로 인해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며, “우리시의 규제문제가 일정 부분이라도 해소된다면 푸리그룹 같은 대기업들에게 있어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만남이 양측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기대한다”고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23일 다산동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민생안정을 위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소비 촉진, 경영 안정,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남양주시 소상공인 정책 전반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책을 안내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남양주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통한 지역 내 소비 촉진 △21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확대 안내 △질의응답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이번 설명회에는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소상공인과 상인단체에 유용한 공모사업과 지원책을 폭넓게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시가 마련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비장애형제를 대상으로 운영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소나기(소중한 나 탐색하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족 내 비장애형제가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갖고, 또래와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소나기’ 프로그램은 초·중학생 비장애형제 10명을 대상으로 이달 3일, 5일, 10일 총 3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장애의 이해, 체험 △딸기농장 체험, △두바이쫀득쿠키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등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는 참여형 활동 위주로 구성돼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 참가자는 “평소 해보지 못한 활동을 친구들과 함께해 뜻깊고 재밌었다”며 “특히 장애체험을 통해 우리 가족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애련 센터장은 “비장애형제는 정서적으로 자신을 돌볼 기회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비장애 형제에게 쉼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nbs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이웃돕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격려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식품 꾸러미는 가구당 약 8만 원 상당이며 떡국떡, 참치, 김, 국수, 미역 등 13종의 식료품과 칫솔, 치약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나눔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을 병행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필식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웃 간 정이 살아 있는 별내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이웃돕기 행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11일 국제로타리3600지구 남양주다산로타리클럽과 울림로타리위성클럽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300만 원 상당의 설 선물세트를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탁된 설 선물세트는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전달할 예정이다. 이영호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마음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 외로운 이웃들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다”며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다산로타리클럽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11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이불 25채를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한파에 취약한 이웃의 따뜻한 명절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겨울 이불은 지원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이불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가 돼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명절만큼은 소외되는 이 없이 평안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달된 겨울이불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통해 겨울 이불 5,800여 채, 약 2억 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수동면 에덴노인전문요양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협의체를 통해 명절 생필품과 식료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현철 에덴노인전문요양센터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과 온정을 나누고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경숙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에덴노인전문요양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쓰이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준 에덴노인전문요양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사)국가유공자문화예술진흥원 경기도지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 나눔 공연 수익금 107만 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7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공연 ‘품바!야~ 동냥가자’의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됐다. 해당 공연은 해학과 풍자가 어우러진 품바 공연으로, 관객과 예술인이 함께 소통하며 문화예술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임용석 회장은 “공연을 통해 나눈 웃음과 공감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문화예술 활동의 결실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국가유공자문화예술진흥원 경기도지회는 문화예술 공연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이어가며,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