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송은자 의원, 제3회 (사)경기언론인협회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시의회 송은자 의원(정의당 / 비례)이 10일 (사)경기언론인협회 사무실에서 개최돤 ‘제3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찾아가는 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사)경기언론인협회(회장 박종명) 의정·행정대상은 국민을 대표하는 민의의 전당 국회 및 지방의회에서 2021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 발전과 국민을 위한 행정·의정 활동에 헌신해 온 경기도내 지자체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들을 선정하고 도민을 대신해 감사를 전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에 정의당 소속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한 송은자 의원은 “수원 신곡초, 영복여중, 매향여상을 졸업한 수원 토박이 출신 정의당 비례의원으로 수원시의 예산 통제를 통한 의회 감시 기능을 강화하는데 앞장서 노력해 왔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특히, 송 의원은 “올 한해 ‘수원시 소상공인 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를 비롯해 ‘수원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수원시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등 3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했다.

 

또한 ‘수원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 ‘수원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 ‘수원시 장애인 이동용 보조기기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등 48건의 조례를 공동발의해 수원시민의 숙원사업을 정책에 반영하는데 힘써 시민화합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점이 인정됐다.

 

송은자 의원은 “시민여러분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추진해왔습니다. 앞으로 더 잘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수원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세로 성실하게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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