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화성특례시가 ‘더 화성답게’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7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4대 전환 전략을 소개하며, 도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특별한 도시, 더 화성답게!”라는 주제를 통해 새로운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정 시장은 첫 번째 전략으로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의 4개 구청 출범을 통한 행정체제의 전환을 강조했다. “내 집 앞 30분 행정생활권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각 구청은 지역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행정을 수행하고 시청은 종합적인 도시 방향을 설계하며, 읍·면·동은 현장 밀착 서비스를 제공해 행정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두 번째 전략으로 제시된 AI·미래경제도시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첨단산업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AI스마트전략실을 신설하고,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인공지능을 도시 전반에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25조 원 규모의 기업투자를 유치하고, 2,307억 원 규모의 창업투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화성특례시 우정읍 행정복지센터가 사랑의 쌀 나눔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8일 목요일 오전 10시, 우정읍사무소에서 개최됐으며, 여러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암굿뉴스로타리클럽의 파인 한경순 회장, 양우 신경숙 총무, 예지 금종례 초대회장, 영화 김미영 재단위원장, 호수 김태숙 미디어위원장, 다경 이순례 봉사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화합과 나눔의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짐했다. 특히, 초대 회장이자 장학위원장인 예지 금종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번째 기부를 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조암굿뉴스로타리클럽의 활동이 그 이름값을 하고 있다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준비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정미 우정읍 읍장과 김국진 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도 참석해 지구보조금 200만 원을 전달하는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마무리 인사에서 파인 한경순 회장은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조암굿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