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가 11일 덕계공업지구 개발사업자 신영피에프브이제3호와 특별계획구역에 대한 공공기여 사전협상을 완료했다. 이번 협상을 통해 양주시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25m 6개 레인 규모의 실내수영장을 포함한 대규모 실내체육시설과 공공업무시설을 기부채납 받게 된다. 덕계공업지구 체육공원 내에 조성되는 실내체육시설은 회천지구 일대 공동주택 입주 증가로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생활체육·수영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계획됐다. 특히 시민 수요가 가장 높은 실내수영장을 핵심 시설로 배치해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뒀다. 해당 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약 3,904㎡(약 1,181평) 규모로, 25m, 6개 레인 실내수영장(유아풀·장애인풀 포함)과 농구·배드민턴 등 다목적 이용이 가능한 실내체육관과 헬스장 및 GX룸, 탈의실, 샤워실, 체온회복실, 파우더룸 등 이용 편의를 고려한 부대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주차 공간은 법정 기준인 40대를 크게 웃도는 140대 규모로 조성돼, 차량 이용객을 포함한 방문 시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치안을 위해 묵묵히 근무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하고자 관내 태풍지대 방범초소를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보산동 관광특구에 위치한 태풍지대 방범초소는 보산동 유일의 방범 거점으로, 9명의 대원이 조를 편성해 야간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날 문진호 보산동장은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방범초소 운영 현황과 근무 여건,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과 지원책에 대해 논의했다. 허진 지대장은 “태풍지대는 규모는 작지만 정예 대원들이 보산동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설 연휴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방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상패동 소재 산업폐기물 처리업체 청송산업개발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송산업개발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써오고 있다. 청송산업개발 김현덕 대표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누며 꾸준히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송산업개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돼 모두가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11일 보산동 사회단체원과 주민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사회단체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와 골목길 일대를 중심으로 마을 취약지를 순회하며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귀성객과 방문객이 증가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겨우내 방치돼 있던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정비한 대대적인 환경 개선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사회단체원 및 주민 여러분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살기 좋고 쾌적한 보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생연2동 방범지원위원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백마지대 자율방범초소를 방문해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초소 운영 현황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에 참여한 동장과 위원장은 각 초소를 차례로 둘러보며 대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자율방범대원들은 야간 순찰과 생활 안전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주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간두범 위원장은 “자율방범대가 지역 안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초소 운영과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생연2동 통장협의회,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50가구를 위해 식료품과 생필품 꾸러미를 마련했으며, 새마을부녀회는 떡국과 반찬 100인분을 정성껏 준비했다. 또한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나눔은 황주생고기, 하나님의교회, 익명의 기부자 등 지역 내 후원자와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됐다. 김명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으며, 채임순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생연2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는 10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 전달식을 갖고 백미 2,100kg과 라면 47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정식 접수됐으며, 동두천시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의 상징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주진희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우리 금고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 주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환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1일 오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환 국회의원, 김성회 국회의원,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함께 일산신도시 선도지구 강촌마을을 방문해 현장을 돌아봤다. 강촌마을 현장에서는 일산신도시 개요 및 선도지구 추진 현황 브리핑 후, 단지 내 도보를 순회하며 노후된 시설을 점검했다. 이어 백석별관에서 진행된 주민 간담회 자리에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기구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균형본부장, 주택도시보증공사 기금사업본부장, 일산신도시 선도지구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기준용적률 및 특별정비계획 수립 관련 주요 쟁점 논의, 질의응답을 이어나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일산신도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2만 7천 세대가 늘어나고 이것은 신도시 하나가 더 만들어지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기적인 안목으로 여건에 맞는 적정한 건축계획과 실현 가능한 기반시설 확충 계획을 세워 도시가 품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정주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주민들과 함께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시민에게 열린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777갤러리 대관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발표 기반을 확대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 지역 중심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전시 기회가 필요한 개인 및 단체 누구나이며, 양주시민을 우선 선정한다. 대관 장소는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3층 777갤러리로, 선정된 팀에게는 약 14일 내외 무료 대관이 지원된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입주작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작업 공간이자, 전시를 통해 작가 간 교류와 협업이 이루어지는 열린 예술 플랫폼이다. 이번 대관 공모는 지역 예술가와 입주작가 간 소통과 네트워크 형성을 촉진하고, 창작 활동의 확장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관 신청은 2026년 2월 13일부터 2월 2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전화 인터뷰를 거쳐 2월 27일 최종 대관자가 개별 통보된다. 선정된 전시는 2026년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 12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실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으로, 각 가정에서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떡국떡, 만두, 사골국을 담아 저소득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독거노인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금순 위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올해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협의체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함을 전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맞이 떡국떡 나눔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 및 자원발굴 캠페인, 토리 무장애 나눔길 걷기대회 등 다양한 마을복지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