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구리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정자문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 토평 한강 공공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공공청사 건립 추진을 포함한 3개 안건이 상정됐다. 특히 도시의 미래 비전부터 시민 화합, 행정 편의까지 아우르는 핵심 사업들이 논의되며 위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다양한 의견과 실질적인 자문이 이어졌다. 김중태 공동위원장은 “시의 주요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혜안을 나누고 건의하는 것이 시정자문위원회의 역할”이라며, “겨우내 준비해 온 역점 사업들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공동위원장)은 “2026년은 구리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구리토평한강 공공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등 미래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구리시는 지난 19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구리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2024년 12월 수립한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의 107개 지표에 대한 2025년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주요 정책과 도시개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은 “모두가 함께하는 스마트 미래도시 구리!”라는 비전 아래 ▲살기 좋은 경제도시 ▲함께하는 행복도시 ▲스마트 생태도시 ▲소통협력 참여도시 등 4대 전략과 17개 목표, 46개 세부 전략, 107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위원회를 통해 이행 상황을 점검한 결과, 107개 지표 평균 목표 달성률은 94.8%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사회 분야 98%, 경제 분야 96%, 환경 분야 88%, 제도 분야 95%의 달성률을 기록했으며, 전체 지표 중 87개 지표가 목표의 100% 이상을 달성해 대부분의 분야에서 계획 수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구리토평한강 공공 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구리시는 오는 3월 2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갈매동 금강펜테리움IX 타워 로비에서 구리시 일자리센터 주관으로 소규모 채용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개 센터가 자리한 갈매 지식산업센터 단지에서 현장 채용행사를 개최해, 지식산업센터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자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8개 기업이 참여하여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현장면접을 진행하며, 구직자는 사전 신청 없이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청년내일센터도 참여하여 청년 취·창업 컨설팅을 통해 구직자의 취·창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며 구리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구직자·재직자를 위한 취업지원서비스는 물론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위한 사업주 지원제도 안내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소규모 채용 행사는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구리시는 지난 3월 19일 삼육대학교와 교통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과 학생·교직원의 교통편의를 높이고 지역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추진과 함께 갈매역과 삼육대학교 간 교통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구리시와 삼육대학교는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추진 협력 ▲삼육대–갈매역 간 셔틀(마을)버스 운영 등 교통 연계 강화 ▲도로망 등 교통 기반 확충과 개선 등 다양한 연계 교통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GTX-B 노선 갈매역 정차는 갈매권역 약 6만 명의 주민과 향후 개발 예정인 태릉 공공주택지구(6,800세대 예정) 입주민은 물론, 수도권에서 통학하는 삼육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약 7천 명의 교통편의를 위해 필요한 사안으로 강조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삼육대학교를 포함한 갈매권역의 교통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증가하는 교통수요와 지역 개발 여건 변화를 적극 반영해 GTX-B 갈매역 정차가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가평소방서는 김화실 조종여성의용소방대장이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년간 의용여성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김 대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의 적극적인 대응은 물론, 화재 예방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2025년 7월 가평군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당시 신속한 현장 복구와 이재민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해 피해 최소화와 지역사회 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전교육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 구축에도 앞장서 왔다. 김화실 대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김화실 대장의 수상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감일유치원은 3월 19일 학부모와의 협력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부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 총회와 참여수업을 연계해 운영됐으며, 다수의 학부모가 참석해 유치원 교육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학년도 학부모회 활동 결과와 예산 집행 내역, 감사 보고가 이루어져 유치원 운영 전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2026학년도 학부모회 임원과 운영위원회 위원을 선출하며 학부모 자치 운영의 기반을 다졌다. 총회 이후에는 학부모 참여수업이 진행됐다. 학부모들은 유아의 하루 일과에 함께 참여하며 다양한 교육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유치원 교육과정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교육에 대한 공감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신금자 원장은 “유아들이 즐겁게 놀이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유치원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학부모 총회를 통해 학부모 참여가 더욱 확대되고,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감일유치원 학부모회는 올해 학부모 대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20일부터 수도권의 새로운 첨단산업 중심지로 떠오르는 ‘남양주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공식 누리집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누리집 개설은 산업단지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과 투자자에게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누리집에는 △단지 조성 현황 △입주 안내 △인센티브 정보 △주요 입주기업 소개 등 핵심 정보를 담았다. 또한 민간 공공클라우드 환경에서 구축해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으로 접속할 수 있어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기업들이 누리집 내 ‘관심기업등록’ 메뉴에 기초 정보를 입력하면, 시에서 직접 맞춤형 투자 정보를 확인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남양주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대규모 투자유치 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한다. 오는 3월 25일 14시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국내외 주요 기업 및 투자 관계자들을 초청해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산업단지의 입지 경쟁력과 기업 지원제도 등을 소개하고, 우리은행·카카오·신한은행 등 입주 예정 앵커기업 관계자와 사업시행자인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다산동 일대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남양주남부경찰서와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증가하는 이륜자동차 소음 민원과 불법 튜닝 행위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단속에서는 △불법튜닝(전조등, 소음기 임의개조) △안전기준 위반(등화장치 임의개조 및 설치) △등록번호판 훼손·가림 △운행차 소음허용기준 초과 등 주요 위반 사항을 중점적으로 단속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총 42대를 점검해 안전기준 위반 4건, 번호판 정비 불량 8건 총 12건을 적발했다. 적발된 차량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차량 소유자에게 원상복구 명령 등의 행정처분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 자동차관리과장은 “불법자동차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생활 불편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이라며 “앞으로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건강보험공단 남양주가평지사 대회의실에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의료·요양 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돌봄 필요 대상자에게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 간 협업을 기반으로 중복지원을 줄이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회의에는 시 복지정책과를 비롯해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및 읍사무소, 건강보험공단, 사회복지기관, 의료기관 등 관계 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발굴된 돌봄 대상자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필요 서비스에 대한 통합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현장 의견을 반영해 개인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함께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통합지원회의는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실현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사)대한민국경비협회 중앙회에서 중장년층의 직무능력 향상과 재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일반경비원 신임교육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시민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지난 3월 17일부터 3일간 진행됐으며, 교육생 전원이 수료하며 높은 열의와 참여도를 보여줬다. 교육 과정은 △경비관련 법령 △사고예방 △시설경비 실무 등 경비업 종사에 필요한 법정교육 중심의 실무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는 수료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건설산업안전보건 기초교육’을 추가 운영했다. 이를 통해 경비직뿐만 아니라 건설현장 신호수, 안전감시단 등 다양한 직종으로 취업 기회를 확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인생 다모작을 준비하는 중장년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N+ 생활기술학교를 통해 실무 중심의 기술교육을 확대해 시민 누구나 인생 2막과 3막을 준비할 수 있는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