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10월 29일 수레울아트홀에서‘2025 연천 AIDed(에이드) 문화예술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예술 축제”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공연으로 마련됐다. 관내 초·중등 학생과 협력학교(계원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의 장을 열었다. ‘연천 AIDed(에이드) 문화예술공연’은 학생의 예술적 표현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학교예술교육의 대표 사례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케스트라 공유학교인 전곡중학교의 윈드 오케스트라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여러 학교가 참여하여 학교예술교육의 성과 나눔의 기회를 갖는다. 공연은 한국·서양 전통예술부터 치어리딩, 밴드 등 현대적 요소까지 폭넓은 장르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예술적 잠재력과 개성을 드러냈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예술 인프라와 학교예술교육을 연계함으로써 지역 중심의 예술 활동 기반을 확산하고, 학생들에게 삶과 연계된 예술 경험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했다. 이상호 연천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예술의 주체가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가평교육지원청은 2025년 10월 15일, 21일(2일간) 관내 폐교 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안전관리 강화 및 지역사회 연계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점검은 노후된 폐교 시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휴공간을 지역공동체의 자산으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교육장은 관계 공무원 및 폐교 담당자와 함께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사항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북면 소재 목동초등학교 화악분교장을 리모델링하여 운영 중인 도자기 체험관을 방문하여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이 체험관은 폐교 교실을 활용해 도자기 만들기, 유약 체험, 전시회 운영 등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폐교 활용의 우수사례이다. 이정임 교육장은 “폐교는 단순한 유휴시설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추억이 담긴 소중한 공간이다.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는 동시에, 마을교육공동체, 평생교육, 문화공간 등으로 재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지역 발전의 거점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겠다”고 말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10월 27일, 30일 2일간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행정실무사 243명을 대상으로 2025년 행정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최근 학교 현장은 행정실무사의 직무 전문성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체계적으로 높이고, 더불어 정서적 회복력과 긍정적 근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지원의 필요성이 커졌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직무 향상’강의에서는 허니소프트공동조합의 박규환 강사가 문서 작성, 정보 검색, 데이터 정리 등 실제 학교 행정에 바로 적용 가능한 활용법을 다루었다. ‘후각과 힐링 아로마테라피’프로그램에서는 메이커스 오일의 이민희 강사가 향과 심리적 안정의 관계를 설명하며,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스트레스 완화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연수는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 향상은 물론, 교직원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문화 정착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그동안 업무 부담과 변화 속에서 지쳐 있던 행정실무사들이 마음의 위로와 함께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9일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학교 내 갈등의 교육적 해결 역량 강화를 위한 녩마음공유 준비학교 공개 연수(오픈 클래스)’를 진행했다. ‘마음공유 화해중재단’은 학교 폭력, 학생 인권 침해, 교육활동 침해 등 갈등 사안을 학교 내에서 조정, 중재하는 제도다. 교육지원청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화해중재단과 달리 학교 구성원이 직접 참여해 교육적 해결을 이끄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연수는 도내 ‘마음공유 화해중재단’운영교 교원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21일과 23일 성남 국제교육원에서 230여 명, 29일에는 90여 명 등 총 3회에 걸쳐 320여 명의 교원이 참여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회복적 정의 이해 ▲경기형관계성장프로그램 안내 ▲마음공유 화해중재단 운영 ▲2025 마음공유 준비학교 안내 등이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조기에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존중과 배려가 있는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신뢰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오는 11월 6일까지 ‘2025 안산 중등 체육 협력적 미래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28일부터 열린 이번 연수는, 디지털 및 AI 기술이 교육에 적극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미래교육의 방향을 반영하여 교사들의 체육 수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개별 교사들이 현장에서 미래형 체육 수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총 8시간에 걸쳐 연수가 운영된다. 또한 학교급 맞춤형 연수를 위해 상반기에는 초등 교사 대상으로 이미 연수가 진행됐고, 이번 하반기에는 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가 진행된다. 본 연수는, 안산 송호고등학교 소속 체육 과목 수석교사를 중심으로 경기도의 여러 지역에서 미래교육 관련 주제로 연수 운영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이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디지털 웹 기반 창작 치어리딩 및 다양한 BPM 활용 티니클링 체육 수업 ▲미래형 트레이닝을 통한 배구 종목 업그레이드 체육 수업 ▲리듬과 박자를 활용한 협력적 리듬 바스켓 트레이닝 체육 수업 ▲AI 모션탭을 활용한 신체 반응 체력운동 및 2022 개정교육과정 기반 에듀테크 체육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동상)을 수상했다. ‘아름다운화장실 대상’은 행정안전부와 한국화장실문화협회가 주관해 공중화장실의 쾌적성, 안전성, 편리성, 심미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시설을 선정·포상하는 제도다. 연수도서관은 ▲이용자 중심의 청결 관리 체계 ▲음악과 조명을 활용한 감성 공간 ▲따뜻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 ▲안전한 이용 환경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환경 개선과 서비스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8일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 사례나눔 워크숍을 개최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는 교육부가 지정해 3년간 운영하는 학교로, 지역과 학교 여건에 맞는 학생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모델을 연구·운영하고 있으며 동행학교는 동부교육지원청 지정으로 1년간 운영하며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교육부 지정 초·중·고 7교와 동부교육지원청 지정 동행학교 3교의 관리자와 실무자 등 51명이 참석해 위기학생 발굴, 프로그램 운영, 지역기관 연계 등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이날 참석한 한 선도학교 관계자는 “학교마다 운영 중인 다양한 사례를 공유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매년 워크숍을 열어 비선도학교와도 사례를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가 학생의 특성에 맞는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 공유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5월 12일부터 10월 28일까지 관내 13개 중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디지털역량강화반’ 수업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별 희망 과정 1가지를 선택해 총 8차시로 진행됐으며, ▲웹툰·동화책 제작 ▲로봇과 인공지능 ▲코딩 ▲메타버스 ▲3D모델링 등 실습 중심의 디지털 학습으로 운영됐다. 참여 교사들은 “학생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업으로 만족도가 높았다”며 “아울러 2026년에는 배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책자 제작 등 실습을 진행할 수 있는 ‘디지털역량강화 심화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수학급 학생들이 디지털 도구로 생각을 표현하고 창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학습환경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8일 미추홀구 국공립 도화다누리어린이집에서 ‘2025 찾아가는 유아 인성교육 '마술 쏙! 인성 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보통합 기반 현장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에게 발달 단계에 맞는 체험형 인성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술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공연은 ‘협력·배려·나눔’의 인성 가치를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해 43년 경력의 전문 마술사가 진행하는 교육형 공연으로 펼쳐졌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웃음과 공감 속에서 배려와 존중을 배우는 경험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따뜻한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7일과 28일 이틀간 영종도 AI융합교육원과 선인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 전문가에게 듣는 진로 로드맵’ 학부모 설명회를 운영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중학교 예비 고1 학부모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교학점제의 이해, 고교 선택 전략, 대입 변화에 따른 진로·진학 설계 방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로 학부모의 진로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고교학점제 등 미래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공정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와 가정이 함께 학생의 진로를 설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협력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