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경기헤드라인

경기1

  • 유튜브
  • 페이스북
  • 엑스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전체기사
  • 뉴스
    • 종합
    • 사회
    • 교육
    • 의회
    • 인물·동정
    • 여행·레져
    • 지역소식
    • 경제
    • 문화·연예
    • 포토뉴스
    • 스포츠
  • 지역소식
  • 오피니언
    • 칼럼·사설
    • 독자기고
    • 기자수첩
    • 인터뷰
  • 탐방
    • 탐방
  • 기획특집
    • 기획특집
  • 커뮤니티
    • 공지사항
    • 자유게시판
  • TV헤드라인
    • 동영상
  • 기업/IT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전체기사
  • 뉴스
    • 종합
    • 사회
    • 교육
    • 의회
    • 인물·동정
    • 여행·레져
    • 지역소식
    • 경제
    • 문화·연예
    • 포토뉴스
    • 스포츠
  • 지역소식
  • 오피니언
    • 칼럼·사설
    • 독자기고
    • 기자수첩
    • 인터뷰
  • 탐방
    • 탐방
  • 기획특집
    • 기획특집
  • 커뮤니티
    • 공지사항
    • 자유게시판
  • TV헤드라인
    • 동영상
  • 기업/IT

뉴스

  • 종합
  • 사회
  • 교육
  • 의회
  • 인물·동정
  • 여행·레져
  • 지역소식
  • 경제
  • 문화·연예
  • 포토뉴스
  • 스포츠
  • 고양시, '2025 고양문화예술정책포럼' 성료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는 지난 15일 백석별관 20층 회의실에서 ‘2025 고양문화예술정책포럼'을 개최하고, 대형 공연 유치를 통해 축적된 고양시의 경험과 성과를 시민·전문가와 함께 공유했다. 이날 포럼에는 문화예술계 관계자, 시민, 연구자 등이 참석해 고양콘의 현재와 향후 방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장은 포럼 시작 전부터 객석이 빠르게 채워졌으며, 발제와 토론이 이어지는 동안에도 시민들의 질문과 메모가 이어지는 등 현장 분위기는 진지하면서도 활발하게 유지됐다.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공연이 도시와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 왔는 지에 대한 시민들의 체감과 궁금증이 토론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첫 발제에 나선 숙명여대 문화관광외식학부 안채린 교수는 고양시가 처한 현 상황을 ‘정책 기회의 창’으로 진단하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구조화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 교수는 “지금의 성과는 대관 중심의 하드웨어 모델을 넘어, 관객 체류와 소비가 도시 전반으로 확산되는 구조로 진화해야 지속될 수 있다”고 말하며, 고양콘의 다음 단계로 체류형·경험형 도시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 김홍량 기자
    • 2025-12-17 08:10
  • 고양시, 2026년 본예산 '3조 4,210억 원' 확정…민생안정과 미래성장에 중점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가 16일 시의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2026년도 본예산을 총 3조 4,210억 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본예산 대비 805억 원(2.41%)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2조 8738억 원, 특별회계 5천472억 원이며, 시의회 심사 과정에서 169억 원이 감액됐다. 시는 건전재정을 기본 기조로 시민 생활 안정과 도시 미래를 고려해 균형 있는 재정 운용에 중점을 두고 이번 예산을 편성했다. 우선, 시는 생애주기별 복지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강화했다. 기초연금 4,551억 원, 첫만남 이용권 129억 원, 여성 일자리 34억 원, 장애인종합복지센터 건립 50억 원 등을 통해 돌봄과 자립 기반을 확충했다. 또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46억 원, 응급의료센터 지원 13억 원 등을 통해 시민 건강 체계도 함께 강화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도 힘썼다. 학교무상급식비 220억 원, 교육발전특구 사업 20억 원, 학교시설 환경개선 25억 원 등을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편성했다. 지역경제의 회복과 산업 구조 고도화에도 주력했다. 킨텍스 제3전시

    • 김홍량 기자
    • 2025-12-17 08:10
  • 고양특례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의회는 12월 16일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4일간의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5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로, 연말 주요 안건 처리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16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00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의결하고,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처리했다. 이에 따라 고양시의 2026년도 예산은 총 3조 4,210억 3,871만 6천 원으로 확정됐으며, 의회는 집행부가 계획된 예산을 책임 있고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견제를 이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이 이어지며 지역 현안과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제시했다. 의원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중심으로 행정의 개선 방향과 향후 과제에 대해 발언하며, 2025년 의정활동의 마무리를 앞둔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6일부터 18일까지는 상임위원회 활동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이어진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종합

    • 김홍량 기자
    • 2025-12-16 18:10
  • 송규근 고양시의원, “덕양구 분구 조속 재개 강력 촉구”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규근 고양시의원(효자·삼송1·삼송2·창릉·화전동)은 2025년 12월 16일 열린 제300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덕양구 분구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행정 과제로 규정하며 분구 추진의 즉각적인 재개와 실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송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덕양구 분구는 새로운 정책 제안이 아니라 이미 수년 전부터 공식 절차와 사회적 합의를 거쳐 온 사안”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보류’라는 이름 아래 행정의 주변부에 머물러 있는 현실은 더 이상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 덕양구 분구는 2019년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2020년 분구 종합추진계획과 최종 검토안이 수립됐고, 주민설명회와 간담회 등 공식적인 의견수렴 절차도 진행된 바 있다. 이후 2023년에는 전 동을 순회하며 공론장 운영과 설문조사, 스티커 투표 등 추가적인 시민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설문 참여자 1,214명 중 81.3%가 분구에 찬성한다는 명확한 시민 의사가 확인됐다. 송 의원은 “문제는 이 사이 덕양구의 도시 구조와 행정

    • 김홍량 기자
    • 2025-12-16 18:10
  • “의정부, 관광도시 리브랜딩 전략 포럼”개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의정부문화재단은 문화융합형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의정부, 관광도시 리브랜딩 전략 포럼'을 오는 12월 26일 의정부문화역 이음 모둠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의정부시 정체성의 핵심 가치와 문화·예술·관광을 재정립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시민과 문화예술인, 정책 연구자, 지역 문화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총 4개의 발제로 구성된다. 발제자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정책연구실 최경은 선임연구위원(주제:의정부 문화예술·관광 콘텐츠 활성화 방안) ▲신한대학교 글로벌관광경영학과 김주연 교수(주제:도시 정체성, 콘텐츠가 되다: 문화와 축제의 힘) ▲강남메디컬투어센터 오경임 센터장(주제:의료관광에 대한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 제어) ▲세종시문화관광재단 관광사업실 관광기획팀 김진덕 팀장(주제:의정부 문화관광 재해석, 관광콘텐츠로의 확장) 등 생생한 문화관광 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포럼 방향을 제시한다. 포럼을 통해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체류형 관광·로컬 브랜딩의 관점에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여 ‘문화’와 ‘관광’

    • 문수철 기자
    • 2025-12-16 18:10
  • 김포시, 행안부 하반기 특별교부세 18억 원 확보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1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현안 사업 3건에 투입될 예정으로, ▲ 대곶 공공목욕시설 건립(6억 원) ▲ 김포반다비체육센터 주차장 조성(3억 원) ▲ 금빛수로 보행환경 개선사업(9억 원)에 각각 배분된다. 대곶 공공목욕시설 건립 사업은 율생리에 위치한 구 복지회관을 철거하고 목욕탕, 사우나, 탈의실, 휴게실 등으로 구성된 공공목욕시설을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수요를 반영해 고령층과 주거 취약계층의 이용 여건을 고려해 추진될 예정이다. 김포반다비체육센터 주차장 조성 사업은 운양동에 위치한 해당 시설의 부족한 주차 공간을 확충하는 사항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자유롭게 체육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해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금빛수로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장기동 김포한강중앙공원 일원에 조성된 수변 산책로를 재포장하는 사업으로, 산책로 노후화와 파손으로 인한 보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산책로를

    • 문수철 기자
    • 2025-12-16 16:30
  • 김포시, 경제기업인 간담회 개최… 동반성장 ‘한 목소리’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시민 목소리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는 김포시가 지난 15일 관내 주요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각계각층의 시민 목소리로 정책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김포상공회의소를 비롯해 제조업과 건설기업, 여성·청년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고, 시와 기업 간의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참석 기업인들은 국가 경제 위축으로 인한 경영 환경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특히 산업단지 내 교통 및 주차문제, 제품 인증 등 실제 겪는 애로사항부터 골드라인의 학운연장사업에 대한 기대감, 콤팩트시티 등 향후 개발사업과 연계된 장기적인 전망까지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또한, 행정과 기업 간 지속적인 소통 창구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 김병수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힘을 모아 극복해 나갈 때며, 김포시의 발전과 함께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

    • 문수철 기자
    • 2025-12-16 16:30
  • 김포시 통진도서관, 2025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 ‘겨울밤 브라스 음악회’ 운영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오는 12월 23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다가오는 연말을 기념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라스 음악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아트센터에서 지원하는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 사업으로, 김포시 북부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금관 5중주로 구성된 앙상블 코리안아츠의 풍성한 선율로 채워질 예정이며, 코리안아츠는 대한민국 국제관악제 홍보대사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승리의 팡파레》를 연주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지닌 팀으로, 클래식은 물론 영화와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영화 및 애니메이션 음악공연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온 가족이 따듯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문수철 기자
    • 2025-12-16 16:30
  • 고양특례시의회 김해련 의원, “정발산동 공영주차장 신설은 주민의 오랜 염원이자 시급한 과제”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해련 의원(일산2동·정발산동·중산1·2동)은 16일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발산동 공영주차장 신설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김해련 의원은 ‘고양시 주차장 입체화 타당성 용역’에 따르면 “정발산동은 주차난이 매우 심각한 지역으로, 야간 주차장 수급률이 54.19%에 그쳐 고양시 평균(108.20%)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밤가시공원과 밤리단길 상권의 급속한 발전으로 주·야간 주차 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나, 공급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타당성 검토 결과 “정발산동, 관내 주차 수요 최상위지역” 김해련 의원은 ‘2025년 고양시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 중간보고서에서도 “정발산동은 주·야간 모두 주차밀집도와 주정차 수요가 관내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며, “집중 개선 대상지로 나타난 만큼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건설이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2025년 4월 완료된 ‘고양시 주차장 입체화방안 타당성 검토 용역’에서도 정발산동 밤가시

    • 김홍량 기자
    • 2025-12-16 16:30
  • 고양시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라온꿈터’ 제6회 수료·졸업식 개최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라온꿈터’가 제6회 수료 및 졸업식 ‘2025년 라온의 美’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과 학부모가 참석한 이날, 졸업생들이 직접 사회를 맡았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과 본 행사인 수료식·졸업식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졸업생 13명, 1년·2년 수료자 27명에게 졸업장과 수료증이 전달됐다. 또한 우수청소년 시상, 수료생·졸업생 대표 소감 발표, 학부모 소감 발표 등이 이어져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졸업생 대표는 “라온꿈터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새로운 경험을 많이 쌓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졸업은 아쉽지만 이곳에서의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종순 관장은 “청소년들의 수료와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방과후아카데미 활동이 끝나더라도 언제든 수련관을 찾아와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라온꿈터’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진로탐색, 전문체험

    • 김홍량 기자
    • 2025-12-16 16:30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1

    금종례 수석대변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주장.. “국익 해치는 무책임한 정치 선동”

  • 2

    조암굿뉴스로타리클럽, “사랑의 쌀 나눔봉사” 화성특례시 우정읍에서 훈훈한 시작

  • 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이전론에 ‘국가전략사업 책임 강조’”

  • 4

    [기획특집칼럼] “옮기면 잃는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위치, 그리고 그 불가피성

  • 5

    [문수철 기자가 본 세상 데스크 칼럼] “시민의 목소리가 도시의 미래를 결정한다”

  • 6

    [문수철 기자가 본 세상 데스크 칼럼] 김보라 안성시장 ‘승세도약’ 선언...책임과 실행의 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정현수)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등록번호: 경기 아50749호 / 등록일 2013-8-9 / 발행,편집인: 문수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정현수 / 이메일 aszx1230@hanmail.net
본 사: 수원특례시 권선구 서수원로 99 104동 1404호, T.031-252-2104 FAX: 0504-419-2104
경기북부지사: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048. B2층 222호(일산 르메이에오프라자) FAX: 0504-175-1825
오산지사: 경기도 오산시 남부대로 446, 2층 오피스밸리 219호
경기헤드라인 © gheadline.co.kr All rights reserved.
경기헤드라인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1월 11일 21시 30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