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진접 장현전통시장에서 안전 캠페인과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 명절을 맞아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자는 메시지와 함께 경기도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이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병행해 전통시장 내 진입 동선과 소방통로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비상소화장치·소화전 사용법과 초기 화재 대응 요령을 안내하며 상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상인회 및 점포주를 대상으로 자율 소방안전관리 강화를 독려하고, 영업 종료 전 안전점검과 예찰활동을 강조하는 등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전기화재 저감 요령과 음식점 주방 화재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재난 취약계층의 신속한 구조를 지원하는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홍보도 병행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소방차 길 터주기는 시민의 작은 실천으로 완성되는 안전문화”라며 “앞으로도 현장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경기도 하남시 공립단설 위례유치원은 2월 12일, 겨울방학 방과후 과정의 일환으로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설 맞이 찹쌀과일모찌 만들기’ 요리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유아들이 찹쌀 등 우리나라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전통 음식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즐거운 체험을 통해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위례유치원은 본격적인 요리 활동에 앞서 몸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보는 영양교육과 함께 요리 도구 사용법과 안전 약속을 안내해, 건강하고 안전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기초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유아들은 쫀득한 찹쌀 반죽을 직접 만지고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보는 놀이 중심의 탐색 활동을 통해 식재료를 오감으로 경험했다. 이어 각자 선호하는 과일을 선택해 반죽 속에 넣고 모찌를 완성하며, 소근육 발달은 물론 친구들과 재료를 나누고 순서를 지키는 협력과 배려의 경험도 함께 쌓았다. 임경희 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요리 체험이 유아들이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전통 식재료와 친해지는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11일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행복 나눔 꾸러미’ 전달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고립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60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를 살피며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썼다. 한장희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1일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설 명절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250가구가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들은 명절 꾸러미를 직접 제작해 전달했다. 꾸러미는 △쌀 △한우 국거리 △떡국떡 △사과 △사골진곰탕 △식용유 △약과 △국수 소면 △도시락김 △부침가루 등 설 명절 준비에 필요한 10종의 품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마을 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폈다. 이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지역 공동체의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나눔이 일상이 되는 용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양평군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사랑의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독거 어르신과 위기가구 등 6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과 한과, 과일, 식료품 등 명절에 필요한 먹거리로 구성된 꾸러미를 마련해 전달했으며,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경구 청운면장(공공위원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위원님들께서 가족 같은 마음으로 안부를 살펴주신 덕분에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됐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역을 위해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상만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위기가구 발굴과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꾸러미를 전달받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오히려 더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설 명절 행복꾸러미(60가구)와 모둠전(20가구) 등을 전달하며 새해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나눔 봉사는 양평군과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행복꾸러미는 삼계닭, 돼지고기, 떡국떡 등 명절에 필요한 축산물과 생필품 등 17종으로 구성됐으며, 모둠전은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양희주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복꾸러미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새해 첫 설 명절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의 나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양평군 단월면 반딧불이 봉사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반딧불이 봉사회 회원 2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원들은 오전에 직접 만두를 빚고 떡을 준비한 뒤, 오후에는 단월면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마련한 떡과 만두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웃 한 분 한 분의 안부를 살피며 설 명절의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동분 반딧불이 봉사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반딧불이 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단월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드는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단월면 적십자 반딧불이 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양평군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복지정책과에서 배부한 설 명절 행복꾸러미를 서종면 취약계층 63가구에 전달했다. 떡국떡과 만두, 삼계닭과 돼지고기, 우유와 쌀 등 17종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는 협의체 위원들이 추천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63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임대진 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이웃의 정이 필요한 시기에 마음을 담은 행복꾸러미가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새해에도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함께하는 마음이 모인다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17일 ㈜스팀지니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50가구를 위해 4kg 떡국떡 5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서면 용담리에 위치한 ㈜스팀지니는 매년 설과 연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다. 올해도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떡국떡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기부된 떡국떡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와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두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스팀지니 강두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양서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단체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체계적인 복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11일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명절꾸러미 나눔’ 봉사와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협의체 위원들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과 마을 곳곳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이어 진행된 설 명절 꾸러미 전달 봉사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와 생활 실태를 함께 살폈다. 강금숙 민간위원장은 “설을 맞아 환경 정비와 나눔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양서면이 되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