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는 2026년을 맞아 청년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현장중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개편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이끄는 청년 주도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내일꿈제작소는 기존에 높은 호응을 얻었던 프로그램은 확대 운영하고, 지역 청년과의 협업 기회를 넓히는 한편 인공지능(AI) 환경 변화와 사회 진입을 앞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했다. 취업컨설팅과 심리상담 및 청년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필라테스, 방송댄스, 오하클(오늘하루클래스), 청년밥상 등의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이용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보다 운영 횟수를 늘려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6년 신규 프로그램으로는 ▲ 자신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자기표현 4주 과정(2월·8월 예정) ▲ 사회 초년생을 위한 새내기 직장인 직장 적응 프로그램(직장 매너, 인간관계, 보고·설득 스킬 등, 4월·10월 예정) ▲ 인공지능(AI)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공지능(AI) 영상제작 마스터반, 노션 활용, 바이브 코딩 교육 등이 2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의정부시의회는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341회 임시회를 시작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2월 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된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할 계획이다. 26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강선영 의원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공생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따른 제언’, ▲김현채 의원이 ‘의정부는 왜 머무는 도시가 되어야 하는가?’, ▲김지호 의원이 ‘업체 기부 투명한 절차에 대한 제언’에 대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김연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새해 첫 임시회는 한 해 시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민의 삶의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에 필요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해답을 찾는 열린 의정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임위원회를 포함한 본회의 등 모든 의사진행 과정은 의정부시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의원은 (신곡1,2동, 장암동, 자금동) 2026년 1월 26일 제3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업체의 기부행위 투명성 확보를 위해 `사전 이해충돌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지호 의원은“지역 내 업체가 기부행위는 선의의 영역이지만, 엄격하게 법의 적용 대상이 되며, 기부금은 예산외 수입이 될 수 없고, 목적 외 사용, 회계 미기재는 위법 사항이다.라고 밝히며, 이어 "기부를 한 업체가 이후 인허가 대상이 되거나, 수의계약 또는 사업과 관련될 때, 기부행위의 이해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지호 의원은 ▲기부행위 사전 이해충돌 검토 ▲기부행위 후 `기부 업체 관련 인허가 등 연계` 관리 감독 등을 제안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시는 1월 23일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김포시 환경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환경정책 주요과제를 영상자료로 설명하고 기후위기 대응 숏폼 공모전 수상작을 현장에서 시연하는 등 실효성과 공감도를 높인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환경정책위원회는 제4기 위원 위촉 이후 처음 열리는 회의로, 위원장인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해 환경·도시·에너지·자원순환 분야 전문가, 비영리단체, 지역주민 등 분야별 다수 위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호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2026년 김포시 환경정책 주요 추진과제를 동영상 자료로 제작·상영해 정책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한 2025년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시연해 위원들이 시민의 시각에서 제작된 콘텐츠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환경정책 홍보 및 시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은 “환경정책은 문서로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어야 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시는 고령자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2026년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은 고령으로 인한 신체적·인지적 기능 저하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요인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택 개보수를 통하여 고령자의 자립능력 등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주거 안정성을 제고 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자가/임차가구)가구로, 17가구(예비대상 4가구 포함)를 모집한다. 대상 가구로 선정되면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현지 조사를 실시하여, 주택 내 개보수 지원 항목인 △공통(문턱 단자 제거, 문턱 낮춤, 미끄럼방지 바닥재-타일/패드, 조명, 안전손잡이등) △현관/출입문(경사로, 계단 높이 조절, 난간·가드레일, 센서등, 도어락등) △거실(비디오폰 설치 및 교체·높이 조정) △부엌(싱크대, 취사용 가스밸브, 가스 자동차단기 설치 등) △화장실(안전 손잡이, 세면대·수납장·욕조·좌변기 설치 및 높이 조정 등)을 가구당 500만원 이하로 개보수가 진행된다. 올해는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등록 주소지 행정복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시는 2026년 1월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이용자를 모집한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제공하여 심리상담에 발생하는 비용을 지원해주는 복지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국가 및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국가 건강검진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등이 있으며, 상담 비용은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에 따라 최대 64만원에서 최소 28만원까지 지원해주고 있다. 본인의 대상 유형에 따라 진단서·소견서·의뢰서를 지참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를 진행하고 선정된 이용자는 사회서비스 이용권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제공기관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에 대한 문의는 김포시보건소로 하면 된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시는 지난 23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등 현장 견학을 끝으로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공공기관 직장체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25명의 대학생은 지난 1월 5일부터 2주간 시청 및 산하기관 등 19개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 실무를 직접 경험했다. 이어 마지막 3주 차에는 ‘소통 제안 주간’을 통해 한가람 물빛체험관, 김포FC, 김포미디어아트센터 등 주요 현장을 견학하며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1월 22일 김포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열린 ‘시정제안대회’에서는 청년들의 시각이 담긴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 우승을 차지한 3조의 ▲인감증명 제도 개선 및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70만 대도시 대비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완화 전략 등 실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제안들이 큰 주목을 받았으며, 발표 직후 우수 제안 3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김포함상공원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차례로 방문하여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체험하며 3주간의 모든 일정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로 뛰며 고민한 대학생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협약기관인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선수점, 양도점)와 함께 해당 기관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래공작소’를 오는 3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3D모델링 전문가인 이정은 강사가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3D펜의 원리에 대해 교육한다. 그립톡, 가정의 달 카네이션, 3D입체 작품 등을 만들어 봄으로써 3D공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김포시 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과 같이 성장하는 열린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시 대곶면에 위치한 새마을국수(대표 정일재)가 김포시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권 200장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김포 새마을국수는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초원로 76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최대 4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국수를 비롯해 돈까스 등을 무한리필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대규모 인원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어 단체 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업체는 김포시 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식사지원 봉사를 시행 중이며, 이번 식사권 기탁을 통해 어르신과 장애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취약계층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식사권은 김포시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분되어, 외식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국수 정일재 대표는 “김포시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 지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식사권 기탁을 진행하게 됐다며 식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시장애종합복지관은 자담치킨으로부터 지난 22일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쌀 20kg 10포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쌀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황성진 관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자담치킨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담치킨 관계자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담치킨은 경기도 고양시에 본사를 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웰빙 치킨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장하며 성장해왔다. 브랜드를 이끄는 나명석 회장은 제9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으로 선출돼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상생과 윤리경영을 강조하는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고양시장애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