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가 14일, 제403회 임시회에서 도시총괄기획단, 공항이전추진단, 그린도시추진단, 도시디자인단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했다. 배지환 위원장(국민의힘, 매탄1·2·3·4)은 도시디자인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원 굿즈 사업과 관련하여 수원시 대표 캐릭터에 대해 관광과, 홍보기획관 등 다양한 부서가 관련되어 있는데 도시디자인단에서 총괄적인 역할을 통해 효율적인 방향성을 잡아주길 요청했다. 금가현 부위원장(국민의힘, 광교1·2)은 경제자유구역 유치와 관련하여 충분한 심의가 바탕이 된 체계적인 추진을 요구했으며,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시민 의견 수렴이 최우선이 될 것을 주문했다. 김은수 의원(국민의힘, 송죽·파장·조원2)은 군공항이전 사업의 추진 현황에 대해 질의하며 오랜 시간과 많은 예산이 투입된 수원 시민의 숙원 사업인 것에 비해 추진 실적이 미흡한 점을 아쉬워하며 관계 정부 부처와 타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것을 주문했다.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은 경제자유구역 유치 성공으로 수원 동서발전 불균형 격차가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14일, 제403회 임시회에서 문화관광체육국 체육진흥과와 문화예술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받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최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은 수원시가 장애인스포츠선도도시를 추구하고 있음에도 장애인 직장부 규모와 선수 처우가 인근 지자체에 비해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처우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AWCL(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스) 대회 유치에 따른 비용 대비 효과를 점검하고, 보물로 지정된 수원향교 대성전의 시민 개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은 중보들공원 파크골프장 조성 과정에서 애쓴 공직자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와 민원 현황 등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이어 서수원 스포츠콤플렉스 추진 현황에 대한 서면답변을 요구하고, 서수원 지역 문화행사 확대와 문화예술 분야 공직자의 업무 부담 완화를 위한 조직 운영 개선도 주문했다. 김영희 의원(국민의힘, 정자1·2·3)은 학생운동부와 직장운동부 육성에 대한 성과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4일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과 광교중앙로 사거리 일원에서 열린 ‘새마을교통봉사대 수원시지대 제33회 정지선 지키기 실천 결의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새마을교통봉사대 경기도지역대가 주최하고 수원시지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초청 내빈과 경기도 내 10개 시·군 새마을교통봉사대원, 수원시지대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광교중앙로 사거리에서 진행된 ‘정지선 지키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작으로 우수 대원 표창, 결의문 채택 등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정지선 준수와 안전띠 착용 등 기초 교통질서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미경 의장은 교통질서 확립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대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새마을교통봉사대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미경 의장은 “지난 33년간 이어온 새마을교통봉사대원 여러분의 실천과 노력이 우리 사회의 교통문화를 한층 성숙하게 만들었다”며 “오늘 결의대회가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다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성남시의회는 14일 성남시청 온누리실과 누리홀에서 열린 ‘2026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 및 작품전시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문화경연대회와 작품전시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상태 의장은 “주민자치센터는 주민들이 배우고 소통하며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성남시의회도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되고 시민 누구나 다양한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전자영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 구갈·상갈)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추진하는 학교급식 잔식(예비식)기부 사업이 지자체 행정 벽에 부딪혀 축소되거나 중단되어서는 안 된다”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과 경기도교육청 차원의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자영 의원은 14일 용인특례시의회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보건과, 용인교육지원청 학교급식팀, 성지고등학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학교급식 잔식(예비식) 기부의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 내 지자체와 학교가 협력하는 학교 급식 기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최근 개정된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학교급식 잔식(예비식) 기부를 푸드뱅크 등 전담인력이 학교 급식 잔식을 수령하는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기존 방식으로 나눔을 이어오던 일부 학교에서는 사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안전한 기부 환경 확보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이 원활하지 못한 문제점을 검토하고 AI기반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도 살펴봤다. 전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광명시의회가 제301회 임시회를 앞두고 2026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의 면밀한 심의를 위해 대상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14일 소하1동 생활문화복합센터, 주거취약계층 임대주택 대상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대상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부지 여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는 21일 개회하는 제301회 임시회에서 다룰 공유재산 취득 및 변경 관련 안건의 타당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소관 부서 관계자로부터 사업의 필요성과 세부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예산 투입의 적정성, 시민 활용도, 향후 유지·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박성민 위원장은 “공유재산은 시민의 세금으로 조성되고 운영되는 중요한 공적 자산”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과 부지 여건을 바탕으로 사업의 적합성과 필요성을 면밀히 살펴 임시회 심의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제301회 임시회에서 이번 현장 점검을 거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위원장 조성환)는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교통 분야의 주요 사업 현장을 찾으며 본격적인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섰다. 환경교통위원회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주요 시설의 운영 실태와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진행한다. 방문 첫날인 14일에는 ‘승기공공하수처리시설’을 찾아 하수처리시설 운영 실태와 현대화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어 ‘송도자원순환센터(송도소각장)’를 방문해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체계와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 위원들은 시설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현안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승기하수처리시설 및 송도소각장의 현대화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으며, 폐기물 처리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제10대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종혁)가 14일 ‘제312회 임시회’ 제1차 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교육위는 이날 소관 8개 공공도서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를 청취하고 관련 현안에 대한 질의에 나섰다. 지난 2일 위원장 및 제1·2부위원장 선임 이후 처음 열린 이날 회의에는 정종혁 위원장(민·서해구1)과 강정선(민·미추홀구4)·이미옥(국·비례)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오상(민·남동구3)·신진영(민·부평구4)·장수진(민·제물포구2)·정채훈(민·연수구6)·정선영(민·비례) 위원 등 소속 의원 8명이 전원 참석했다. 이날 보고에 앞서 위원들은 인사말과 함께 성실한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정종혁 위원장은 “우리 교육위는 ‘교육정책은 구호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해야 하고, 교육예산은 학생과 교직원을 위해 제대로 쓴다’는 원칙에 입각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위원장으로서 예산은 더욱 엄정하게 살피고, 정책은 신뢰받을 수 있는 교육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강정선 제1부위원장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지 꼼꼼히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하남시의회가 14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50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제350회 임시회에서는 하남시의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여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다양한 민생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도 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정병용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하남시의 주요 시정 밑그림을 그리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고 강조하며, "동료 의원들께서는 집행부의 시정주요업무계획을 꼼꼼히 살펴 예산 낭비 요인은 없는지, 시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인지 철저히 검증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의사일정에 따르면, 시의회는 15일부터 23일까지 상임위원회를 열어 각 소관 부서별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다. 이와 함께 ▲하남시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조례안 ▲하남시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구성 및 운영 조례안 ▲하남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일부개정조례안 등 시민의 안전 및 편의 증진, 약자 보호를 위한 총 18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사한 뒤,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시의회는 14일 의회 나눔실에서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보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보육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의원들과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 등이 참석해 저출생과 보육환경 변화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보육 현안과 개선 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며 영유아에게 보다 안정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는 보육 현장의 의견을 담은 정책 제안서를 전달하고, 영유아 보육의 질 향상과 보육교직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에 시의원들은 제안 내용을 바탕으로 보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질의와 토론을 이어가며, 미래세대를 위한 보육환경 조성과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한 시의원들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라는 데 공감하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보육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