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부천시는 3월 6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청소년 시옷스쿨 실험실’에 참여할 관내 중·고등학교와 청소년 단체 동아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실행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으로,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개념을 이해하고 지역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 시옷스쿨 실험실’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지역 문제 발굴부터 기획, 실행, 공유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4개 동아리를 선정해 3월부터 6월까지 팀별 프로젝트 활동을 운영하고 7월부터 8월 중 공동 발표회를 열어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사회적경제 기본 개념 이해 교육, 지역사회 문제 탐색 및 주제 선정, 해결 아이디어 기획 및 실행 계획 수립, 전문가 멘토링 및 프로젝트 실행, 공동 발표회 및 결과 공유 등 5단계로 진행된다. 신청이 모집 규모를 초과할 경우 내부 기준에 따라 검토 후 선정하며 신청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는 선정된 동아리를 대상으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부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부천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열고, 장애인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복지정책 추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원회는 조용익 부천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장애인복지종합계획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시행계획(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와 활동가 등 15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해 향후 부천시 장애인 정책의 전문성과 정책 자문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제2차 부천시 장애인복지 종합계획(2024~2028)’에 따라 올해 추진할 5대 분야 44개 중점 과제를 심의하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지원 확대와 생애주기별 맞춤형 돌봄 체계 강화를 통해 장애인과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장애인 일자리 발굴과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활력도시’ 추진 방향도 함께 공유했다. 아울러 장애인 가족의 삶의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부천시는 지난 5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3월 수시인사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수여식은 승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직무에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승진 인사는 직렬별 승진소요연수와 업무 성과 등을 반영해 직렬 간 균형을 고려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7급 20명, 8급 38명, 9급 59명이 상위 직급으로 승진했으며, 이날 임용식에는 6급 이하 승진자 87명이 참석해 임용장을 받았다. 수여식에서는 조 시장이 직접 임용장을 전달하고 승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단체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승진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승진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번 승진은 그간의 노고가 담긴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 시정 주요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자의 충실한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는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3층 소회의실에서 망포2동 주민자치회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만물이 소생하는 경칩을 맞아 연중 주민자치회 일정을 점검하고 주민 복지 증진과 화합, 환경 개선, 안전한 거리 조성 등 보다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실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구·동 행정 홍보사항 전달을 시작으로 이해록 주민자치회장의 주재 아래 자체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변화하는 운영 상황에 맞춰 운영세칙을 정비하고, 2026년도 2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추진 계획과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물품 구입 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6년 수원도시재단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인 ‘망포2동 어울림 공간 내 마을 공유 부엌 조성’ 사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남성 어르신 요리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커뮤니티센터 3층 요리강의실을 공유주방으로 개편해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반찬 나눔 봉사의 거점이자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열린 공간이 될 것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지역 복지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해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관계자들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홀몸어르신 안부확인’ 사업의 2026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양 기관의 특화사업 운영 현황을 함께 살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이 원활히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통1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5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환경관리원을 격려하기 위해 주민자치회와 함께 환경관리원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환경관리원의 고충사항을 듣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매탄4동 주민자치회는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헌신하는 환경관리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대현 주민자치회장은 “늘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쾌적한 매탄4동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고 건강 관리에도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환경관리원들의 노고 덕분에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다”며 “쾌적한 매탄4동을 위해 항상 힘써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5일 시정 및 동정 소식 공유를 위한 3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중 하나인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비롯하여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 △어르신 스포츠상품권 지급 사업 등 시민 홍보가 필요한 주요 사업들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아울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단체원의 선거운동 금지와 정치적 중립의무 등 '공직선거법' 관련 유의사항을 공유하고,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항상 앞장서 주시는 단체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체장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살기 좋은 매탄3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5일 사회복무요원 20여 명과 복무관리 담당 공무원 1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사회복무요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강신성 경인지방병무청 복무지도관이‘친절마인드 혁신, 직무교육’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2026년 개정법령을 중심으로 주요 복무규정과 복무관리 지침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친절마인드, 바람직한 복무자세,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 등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핵심 직무 사항을 강조했다. 또한 복무규정 관련 질의 응답과 간담회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묻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영통구는 사회복무요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소양교육, 특별휴가 제도, 멘토링제, 문화체육행사, 힐링 프로그램,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간담회, 365행복우체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복무 적응과 고충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복무관리와 각종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친절 마인드 혁신을 통한 질 높은 대민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영통구 관계자는 “복무 규정을 반영한 내실 있는 소양교육을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관내 경로당 8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봄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경로당 운영 현황과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한길 동장은 경로당 시설 안전 상태와 난방·위생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시설 보수, 복지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또한 일교차가 큰 3월 환절기를 맞아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로당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방문해 의견을 들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건의해 주신 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새봄을 맞아 어르신 모두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영통구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5일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 활동이 진행된 곳은 광교신도시 광장 조성이 예정된 공공공지(이의동 1337)로, 유동 인구가 많아 담배꽁초와 일회용 커피 용기, 과자봉지 등 각종 쓰레기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합동 대청소를 진행했으며, 청소 후에는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 유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광장 조성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해당 공간을 이용하는 주민들께서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