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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학교와 함께하는 김포교육지원청, 방학 중에도 멈추지 않는 성취평가 연수로 새 학기 '꿈·역량·행복' 실현 박차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김포교육지원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도입에 발맞춰, 방학 중 새 학기 준비 기간을 활용한 성취평가제 이해 연수와 현장 컨설팅을 통해 학교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상반기 성취평가 운영 모니터링을 신청한 김포호수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월 11일(수) 교과별 대면 컨설팅과 성취평가제 이해 연수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방학 기간임에도 전 교사가 참여해, 관내 고등학교들이 새 학기 교육과정과 평가 운영을 책임감 있게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025년 3월 1일 개교한 김포호수고는 개교 2년 차를 맞아 성취평가 운영의 조기 안착과 평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성취평가 모니터링을 신청했다. 이는 김포 관내 고등학교들이 새 학기 준비 기간을 단순한 행정 점검이 아닌, 교수·학습·평가 전반을 내실화하는 과정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 교수·학습 및 평가계획, 지필평가 원안지, 문항정보표, 채점기준표의 적정성 ▲ 과목별 성취도 분포 비율 및 지필·수행평가 성취도 분할점수의 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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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 '2026 김포교육 홍보 기본계획' 본격 추진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드는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해 '2026 김포교육 홍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정책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정책 홍보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정책홍보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학교 현장 중심 사례 홍보와 지역사회 소통 강화를 통해 김포교육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년 김포교육 홍보 정책의 핵심은 김포교육 공식 홍보 캐릭터 ‘포리(POLI)’ 도입이다. 포리는 김포(GIMPO)와 배움(Learn), 연결(Link), 도약(Leap)의 의미를 담은 상징 캐릭터로, 김포의 대표 상징인 볍씨를 모티브로 하여 학생의 성장 가능성과 미래교육 가치를 표현하고 있다. 앞으로 포리는 정책 카드뉴스, SNS 콘텐츠, 정책 설명 자료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활용되어 정책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김포교육 대표 홍보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행정 중심 홍보에서 공감 중심 정책 소통 홍보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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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김포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새학기 준비 '집중 연수' 운영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대비해 학교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 수립을 지원하고자 ‘2026학년도 학교 업무담당자 집중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부서별 사업 설명회를 집중 기간에 통합하여 실시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대폭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정책 추진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김포 교육 공동체’의 실행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연수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김포교육지원청 아라홀과 이음홀 등에서 진행되는 대면 연수와 실시간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연수를 병행하여 현장 접근성을 높였다. 연수 과정은 유·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업무 담당자가 새 학기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과제 중심으로 편성됐다. 주요 내용은 ▲유·초·중·고·특수 교육과정 및 학생평가 ▲ 지역협력 공유학교 운영 ▲학교폭력·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책 방안 ▲ 진로직업 및 학교체육 활성화등으로, 교직원의 전문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혜주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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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연천교육지원청, 2026년 청렴종합계획 안내 및 의견수렴 협의회 개최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3층 수레울관에서 ‘2026년 청렴종합계획 안내 및 의견수렴 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청렴 정책의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협의회는 팀장 이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현장에서 바라본 현실적·실효성 있는 청렴 활동을 도출하고, 구성원 참여형 청렴문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청렴 정책의 비전을 “가운데서 만나는 청렴, 가장 만족스러운 청렴”으로 제시하며, ▲리더의 솔선수범 ▲교육공동체의 공감 중심의 청렴 활동을 핵심 추진과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QR코드를 활용한 실시간 의견 제출 방식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청렴 활동과 개선 과제를 적극 제안했으며, 제안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2026년도 청렴 활동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드는 청렴 조직문화 실현이 기대된다. 협의회에 참석한 직원은 “청렴과 관련된 의견을 실시간으로 제출하고 논의할 수 있어 정책이 더 현실적으로 마련될 것 같다”며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만들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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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안양과천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초등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담당자 워크숍 개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는 11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47개 초등학교 교무·연구부장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한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학교교육과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 안양과천교육 기본계획, 초등 학교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정책과 사업 등에 대해 이해하고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부장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간 사례 공유와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조직하여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이승희 교육장은“2026학년도는 학생들의 주도성을 키우는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더욱 깊이 뿌리내리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학교가 자율적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학생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수업-평가의 통합 운영을 위한 연수, 지구별 네트워크 운영, 맞춤형 컨설팅 등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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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교육지원청, 이천중리초 2026년 3월 개교 대비 현장 점검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개교를 앞둔 중리택지지구 내 신설 초등학교인 ‘이천중리초등학교’의 개교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이천중리초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마감 상태를 비롯해 교실 내부 환경, 급식실 설치 현황, 통학로 및 주변 안전시설, 공사 현장 안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이천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2025년 2월부터 ‘신설학교 적기 개교를 위한 신설책임 TF’를 구성·운영하며 학생 배치, 예산, 급식, 학내망 구축, 공사 진행 상황 등 주요 사항을 시기별로 점검해 왔다. 김은정 교육장은“학생들이 새로운 학교에서 안전하게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 정현수 기자
    • 2026-02-11 13:51
  • 파주교육지원청, "갈등 너머 회복으로" '온(溫)울림 화해중재단' 위촉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파주교육지원청은 학교 내 갈등 사안을 대화와 중재를 통해 교육적으로 해결하고자 ‘2026 파주 온(溫)울림 화해중재단’ 위원 40여 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첫발을 내딛었다. 이번에 위촉된 화해중재단은 학교폭력, 학생인권 침해, 교육활동 침해 등 학교 내 다양한 갈등 사안에 개입하여 당사자 간의 관계 회복을 돕는 전문가 그룹이다. 위원들은 법적 절차 이전에 소통을 통한 성장 중심의 해결책을 제시하며 학교의 교육력 회복을 지원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중재단의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2월 9일과 11일 이틀간 진행된다. 연수 과정은 경기도교육청의 ‘화해중재’ 정책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필수 내용들인 ▲경기형 화해중재 매뉴얼 및 관계성장 프로그램 안내 ▲관계형성·개선 프로그램 이해 및 실습 ▲예비·본중재·사후관리로 이어지는 대화모임의 실제 ▲화해중재 겸임 전담조사관의 역할 이해 및 실제 사례 분석이다. 특히 갈등 사례 분석과 상황별 문제해결 서클 기획 등 실습 비중을 높여 위원들의 중재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파

    • 김윤종 기자
    • 2026-02-11 13:51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AI 대전환 시대, 제도적 기반 마련하고, 전담조직·교육·시범사업 등으로 대비해야"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은 제3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른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양평군 차원의 제도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인공지능은 행정의 효율과 서비스 질을 높일 수 있는 도구이지만, 준비 없이 적용하면 잘못된 안내, 개인정보 유출, 특정 집단에 불리한 작동 등 위험도 커질 수 있다”며 기준·책임·점검체계의 중요성을 밝혔다. 윤 의원은 양평군이 ‘스마트 양평톡톡’등 AI 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2026년 업무보고에도 행정업무 자동화, AI 학습용 데이터 기반, 리터러시 교육, 스마트 안부서비스 등이 포함돼 있음을 언급하며, AI를 활용한 사업을 진행하면서도 정작 활용·지원·대응을 대비한 조례가 전무하다는 것은 체제 정비에 무심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 되짚었다. 특히 윤 의원은 2025년 공포된 인공지능기본법 및 디지털포용법과 관련해, 주변 지자체들이 관련 조례를 정비하는 흐름 속에서 양평군에서도 ‘스마트 양평톡톡’등 AI 활용 사업을 추진하면서도 관련 조례는 준비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 문수철 기자
    • 2026-02-11 13:51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이 제313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가결됐다. 이번 개정은 조례 차원에서 대안교육기관 지원을 명확히 규정하고, 실제 지원 범위를 구체적인 항목으로 명시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이번 조례 개정의 주요 내용은, 조례 제명을 기존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에서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및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로 변경해 대안교육기관 지원을 제명에서부터 분명히 하고, 대안교육기관 지원에 관한 조항을 신설해 지원 가능 범위를 조문에 구체화했다. 신설된 지원 항목은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비 ▲급식비 ▲보험 또는 공제사업 가입비 등 안전조치 비용 ▲그 밖의 운영에 필요한 경비 등으로, 기존 조례에 지원 항목이 세부적으로 명시되지 않아 집행 근거가 모호했던 부분을 보완하여 향후 지원 집행의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도록 했다. 윤 의원은 “대안교육기관 현장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항목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지원 항목을 구체화했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 문수철 기자
    • 2026-02-11 13:51
  • 연천군의회–서울시 강남구의회, 친선결연 체결…상호 협력과 교류 강화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의회와 서울시 강남구의회는 2026년 2월 10일 연천군의회 대회의실에서 친선결연식을 개최하고, 양 의회 간 우호 증진과 상호 협력을 위한 친선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과 이호귀 서울시 강남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덕현 연천군수, 양 의회 의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도농 간 상생 발전과 지속적인 교류 협력에 대한 뜻을 함께 나눴다. 이번 친선결연을 통해 양 의회는 의정 운영 경험과 우수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지역 특성을 살린 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며, 상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은 “이번 강남구의회와의 친선결연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호귀 서울시 강남구의회 의장은 “연천군의회와 친선결연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 의회가 동반자로서

    • 김윤종 기자
    • 2026-02-11 13:51
  •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메아리와 아지랑이》 개최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2025년도 전시 공모에 선정된 《메아리와 아지랑이》 전시를 오는 2월 11일부터 3월 1일까지 경기창작캠퍼스 교육동 1층 공공갤러리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사진을 중심으로 작업하는 11인의 작가(김도이, 김민준, 김온유, 박소연, 안규대, 이범항, 장이도, 전솔지, 전효주, 코스바타(장주희, 조혁수))가 참여해,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믿고 바라보는 이미지와 현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한다. 작가들은 사진과 영상 등 매체를 활용해,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미지가 실제로는 얼마나 불완전하고 다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전시 제목인 《메아리와 아지랑이》는 이러한 이미지의 속성을 자연 현상에 빗대어 표현한 것이다. 산 사이에서 울려 퍼지는 메아리는 원본의 소리를 닮았지만 완전히 같은 소리는 아닌 것처럼, 사진 역시 실제와 같은 장면을 담고 있는 듯 보이지만 같지 않거나 허구일 수 있다. 또한 뜨거운 땅 위에서 흔들리는 아지랑이처럼, 사진 속 모습은 때로 흐릿하고 불확실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전시에 참여하는 11인의 작가는

    • 문수철 기자
    • 2026-02-11 13:51
  • 수원문화재단 정조테마공연장, 3월 기획 공연 '첼로가야금', '구구선 사람들' 선보여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첼로와 가야금, 판소리와 프랑스 소설, ‘국악’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장르가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3월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첼로가야금'과 ‘판소리 레미제라블 '구구선 사람들'’ 두 편을 무대에 올린다. △ 첼로와 가야금, 동서양의 현악이 마주하다 먼저 3월 21일 오후 4시에는 첼로와 가야금 듀오의 '첼로가야금'이 열린다. ‘첼로가야금’은 오스트리아 출신 첼리스트 김 솔 다니엘과 한국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이 독일 베를린에서 결성한 팀명이기도 하다. 한국 전통음악의 레퍼토리와 서양 현악기의 음색을 결합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첼로가야금’은 2016년부터 유럽 무대에서 활동하며 주목받아 왔으며, 국내에서는 2021년 서울남산국악당 ‘젊은국악 단장’ 아티스트에 선정되는 등 주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한국–네덜란드 수교 60주년 기념행사에 공식 초청되어 유럽 주요 공연장과 페스티벌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두 연주자는 첼로의 깊은 울림과 가야금의 섬세한 떨림이 서로의 언어로 대화하듯 엮이는 연주로 단순한 결합을 넘어선 음악적 융합을

    • 문수철 기자
    • 2026-02-11 13:51
  • 용인도시공사, 설 연휴 맞아 공영주차장 44곳 무료 개방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용인도시공사는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44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설 연휴 주차난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해당 기간 동안 별도의 요금 정산 없이 주차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무료 개방 주차장은 용인시청 및 각 구청(처인·기흥·수지)을 포함한 ▲부설주차장 22곳 ▲노외주차장 16곳 ▲노상주차장 6곳 등 총 44곳이다. 다만, 주차 수요와 운영 여건을 고려하여 ▲기흥역환승주차장 ▲수지아르피아 ▲용인시민체육공원 ▲용인시민체육센터 등 4곳은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되어 기존과 동일하게 유료로 운영된다. 신경철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주차 걱정 없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료 개방을 결정했다”며 “이번 조치가 시민 주차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설 연휴 기간 주차장을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

    • 문수철 기자
    • 2026-02-11 13:51
  • "설 연휴 중증응급 이송, 빈틈없다" 파주소방서, 의료기관과 협력 강화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파주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중 중증응급환자 수용 지연을 방지하고 이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월 10일 오후 4시, 파주보건소 1층 보건교육실에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연휴 동안 병·의원의 진료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119구급대와 지역 응급의료기관 간 이송·진료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소방서를 비롯해 파주보건소, 파주시 관내 주요 병원장과 의사회 관계자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증응급환자(preKTAS 1·2)의 진료권 보장을 위한 협력 방안과 ‘119구급 스마트시스템’의 병원선정 기능 활용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설 연휴 대비 비상진료 대책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대응력 제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설 연휴와 같은 특수 상황에서도 환자가 지체 없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의를 통해 응급환자 수용 지

    • 김홍량 기자
    • 2026-02-11 13:51
  • 남양주소방서, 포천화도고속도로와 재난 대응 업무협약(MOU) 체결

    [경기헤드라인=문수철 기자] 남양주소방서는 11일, 포천화도고속도로㈜ 내촌영업소에서 고속도로 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양주소방서장과 소방서 관계자, 포천화도고속도로㈜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고속도로 화재·교통사고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가용 인력과 장비, 물자를 상호 지원하고 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로 했다. 특히 재난 규모 확대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합동훈련과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유기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남양주소방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속도로 재난 대응의 실효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이번 협약은 재난 발생 시 고속도로의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

    • 문수철 기자
    • 2026-02-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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