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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경기도의회 더불어 민주당, 영세·중소상공인을 위하여 경기도의 지급대금 조기집행 요청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수요가 절실한 영세·중소상공인을 위하여 경기도의 지급대금 조기집행 등 현실적 지원을 요청한다!

 

희망과 기대로 가득찬 2019년 황금돼지해, 민족대명절인 설 연휴가 얼마 남지 않았다.

 

하지만, 10년 보수기득권 정권 하에서 우리 경제는 파탄에 이르렀으며, 일자리 문제, 주거 문제, 노후 문제에 전전긍긍하는 국민들에게 추석, 설 등 명절 특수는 옛말이 된지 오래다.

 

이에, 국민의 열망을 담아 촛불로써 세운 정권,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2일, 고위당정청 협의회를 열고,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홍영표 원내대표, 이낙연 총리,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 외에도 민생경제 수뇌부들이 모두 참석한 올해 첫 당정청 협의회의 결과로 물가안정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작년보다 6조원을 더 풀겠다는 소식은 가뭄에 단 비와도 같다.

 

좋은 정책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구분이 없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보조를 맞춰 함께 팔을 걷어붙인다면 좋은 정책이 더 좋은 정책으로 탄력 받을 수 있을 것이며, 더더욱 많은 국민들이 정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최대지방자치단체인 경기도가 도 차원의 설 민생안정 경제활력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해 경영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설 명절을 앞두고 긴급자금이 필요한 영세 중소상공인을 위하여 조달대금, 용역대금, 공사대금, 경영 안정자금 등 경기도 및 도 산하기관이 지급할 대금 중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설 명절 전에 최대한 조기 집행하여 자금운용에 숨통을 터주고, 취약계층, 노동자, 영세자영업자들과 함께 상생하는 따뜻한 설 연휴가 되기를 기원한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서민과 취약계층을 비롯한 경기도민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민생현장을 돌보는 일에 더욱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임할 것을 다짐하는 바이다.

 

                                             2019.  1.  24.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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