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보산동 재향군인회가 설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생필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기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산동 재향군인회는 지역 봉사활동과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나눔 행사와 환경정화 활동 등을 추진하며 조직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부녀회는 매월 밑반찬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설에는 전날부터 준비한 물김치와 떡국떡, 식혜 등을 정성껏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문숙자 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주민을 위해 늘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 21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동두천시 새마을지회 부녀회 기금으로 후원받은 떡국떡과 송내동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사골국을 함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홀로 사는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과 함께 안부를 살폈다. 김경희 부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외롭게 지내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나눔이 지역 공동체의 온기를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월 10일 오후 5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실에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위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희망나눔행복드림’ 모금사업 기금으로 적립된 뒤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명환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주둔 중인 제753포병대대는 지난 11일 설을 앞두고 하봉암16통 경로당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문품으로 라면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관·군이 협력해 시민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위문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심민석 대대장은 “소요동과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설맞이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협의체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올해는 고독사가 우려되는 중장년 50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박종규 민간위원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2026년 병오년에도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한파 속에서도 주민 모두가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알리는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새로 구성된 위원 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민관 협력 활성화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어 열린 월례회의에서는 위원들의 호선으로 김미영 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공동위원장은 민간위원을 대표해 위원장과 함께 협의체를 이끌며, 행정과 지역 주민을 잇는 민관 협력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주민이 함께 지역의 어려움을 살피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제6기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옥정2동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미영 공동위원장은 “위원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포천시의회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둔 12일,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공무원과 관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격려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각종 재난 사고 예방에 힘쓰는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방문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포천소방서를 방문해 소방대원들에게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포천시의회 의원들은 겨울철 화재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24시간 헌신하는 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의원들은 신읍동에 있는 ‘포천나눔의집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 시설 관계자 및 이용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컵라면과 과일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또한, ‘유일사랑의집’, ‘노아의집’, ‘소망원’ 등 장애인 거주시설 3개소에는 별도로 마련된 위문 물품을 정중히 전달하며 마음을 전했다. 임종훈 의장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대원들과 우리 이웃들이 있기에 포천시가 더욱 안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은 지난 10일 2025년 하반기 동안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연천군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군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 ▲불합리한 제도·관행 개선 ▲규제 해소 및 업무 혁신 ▲적극적인 문제 해결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우수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를 추진한 농업정책과 권인경 팀장과 이성주 주무관이, 우수에는 구석기 엑스포 유치로 국제행사에 도전한 관광과 이혜진 팀장과 손태곤 주무관이 선발됐다. 장려에는 미래전략담당관 류준호 주무관, 건설과 윤용한 팀장, 김상민 주무관, 경제교통과 강소현 주무관이, 혁신에는 농업정책과 권희정 주무관, 건축과 김남희 팀장, 심지현 주무관, 건축과 유성호 팀장이 선발됐다. 선발된 우수공무원들은 업무 추진 과정에서 공공의 이익과 군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적극적으로 판단·행동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천군은 이번에 선정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은 2026년 한 해 동안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예방적 산업안전 관리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업부서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연중 체계적으로 점검해, 사고 발생 후 대응이 아닌 사전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계획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철저히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형식적인 서류 점검에서 탈피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직접 발굴하고 개선하는 ‘실무형 점검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은 관리 중인 50개 중점관리 사업장 중 19개소를 올해 우선 선정해 맞춤형 집중 관리에 돌입하며, 잠재적 위험요인까지 폭넓게 관리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군은 지난 11일 통일평생교육원과 전곡중앙도서관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중대재해팀 담당 공무원과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문화원 전문가들이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이용자가 많은 교육·문화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전기·소방·기계 설비 관리 상태 ▲비상구 및 피난 동선 확보 ▲낙상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