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이천시는 본격적인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겨울철 한파 대비 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3대 실천 요령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천시는 동파 취약지역 점검과 함께 동파 예방 안내를 위한 홍보지를 배부하고 현수막을 게시하며 동파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수도계량기 동파는 보온 미비나 장시간 수돗물 미사용 시 주로 발생하며, 간단한 조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수도계량기 동파는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선제적인 예방만으로도 충분히 막을수 있다”라며, “겨울철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가정에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3대 실천 요령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이천시는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이 지난 12월 2일, 올 한 해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 운영에 함께해 준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를 초청해 ‘2025년 후원자‧자원봉사자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 추진에 함께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기념사와 축사, 활동 보고 영상 상영,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따뜻한 연말을 함께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가 있었기에 우리 어르신들의 삶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었다”라며,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의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최대열 청미노인복지관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우리 복지관을 위해 한 해 동안 마음과 시간을 내어주신 후원자님, 자원봉사자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오늘 함께 나눈 온기가 내년에도 계속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이천시는 지난 1일 분수대오거리 광장 일원에서 2025년 여성 폭력 추방 주간(11월 25일~12월 1일)을 맞아 이천가정·성상담소, 행복나르샤봉사단과 함께 여성폭력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 폭력에 대한 시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자 보호와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여성 폭력 예방 및 신고 요령이 담긴 홍보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일상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폭력 유형과 대처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범죄, 디지털 성범죄 등 최근 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여성 폭력 유형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 또한 1366 여성긴급전화, 해바라기센터(경기 남부), 이천가정·성상담소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위기 상황 시 신속한 도움 요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응대 절차와 보호 기관의 역할을 함께 설명함으로써, 폭력 피해자가 혼자 문제를 해결하려 하다가 더 큰 피해를 입지 않도록 관련 정보를 상세히 전달했다. 이천시는 그동안 폭력 예방 교육, 안심귀가 서비스, 시시티브이(CCTV) 확충 등 안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이천시는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에서 12월 2일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온기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0월 15일(수)에 개최된 ‘제29회 시니어 청춘 한마당’의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에 후원금을 더해 180만 원 상당의 난방유와 전기매트를 구입하여, 이천시 남부권 지역의 11가구(난방유 4가구, 전기매트 7가구)에 지원했다. 난방유 지원 가구는 총 800L의 등유를, 그 외 가구에는 전기매트를 지원하여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 최대열 관장은 “지역의 취약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바자회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이천시 남부통합보건지소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2025년 ‘출동! 9988 건강수호대’ 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출동! 9988 건강수호대’는 거동이 어려운 남부권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는 보건 서비스로, 올해는 ‘두드림 건강ON버스’와 함께 장호원읍·설성면·율면의 경로당 및 복지관 65곳을 방문해 총 795명의 어르신에게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업은 만성질환 관리 강화를 위해 혈압·혈당·빈혈 등 기초검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이상혈압 154명 ▲고혈당 95명 ▲빈혈 의심 142명이 확인되어 건강교육과 병원 정밀검사를 안내했다. 확인된 대상자들은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PHIS)에 등록해 지속적인 상담·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강검진 407명, 한방 침 치료 368명, 다리·목 마사지 440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근골격계 통증 완화와 구강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줬으며, 필요시 보건지소 한방진료실과 연계해 사후 관리도 강화했다. 올해는 두드림 ON버스가 추가로 운영되며 건강관리 내용이 한층 확대됐다. 골밀도(초음파) 검사 479명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대월면 발전협의회는 12월 3일 대월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약 500만 원 상당의 방한 의류(패딩 점퍼) 15벌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발전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나눔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철 보온용품 마련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전달된 방한 패딩은 대월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의웅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발전협의회가 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정미 대월부면장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대월면 발전협의회는 13년째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광주시의회 최서윤 의원이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에 임명됐다.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은 28일 개최된 임명식에서 광주시의회 최서윤 의원을 2024년에 이어 2025년 도당 대변인에 임명했다 당일 고양시 인재교육원에서 개최된 대변인단 역량강화 교육에서 김선교 위원장은 내년 지방선거 압승을 위한 “이기는 경기도”특강에서 “대변인단은 도민과 정당을 연결하는 최전선”이라며 지역별 이슈를 도민의 언어로 재구성하는 대변인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날 박홍석 경기도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의 ‘보도자료 작성과 대변인의 역할’, 유재명 前 OBS 보도국장의 ‘방송 현장에서의 메시지 전략, 패널로서의 표현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 강연과 함께 안철수·김은혜·송석준·김성원·김용태 국회의원, 김민수 최고위원이 영상 축사도 전달됐다. 김선교 위원장이 이끄는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경기도의 현실을 도민에게 정확히 알려 신뢰를 회복하고, 지역별 이슈 수집체계를 고도화하여 도민의 지지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청년 대변인과 차세대 정치인을 발굴하는 것을 당의 주요 의지로 삼고 있다. 제21대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재)광주시문화재단 광주시생활문화센터는 고산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한 '생활문화 라운드테이블 취향, 골든타임!' 1차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으며, 오는 12월 6일과 13일 신현생활문화센터에서 2차 라운드테이블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생활문화 라운드테이블 취향, 골든타임!'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생활문화로’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이 직접 생활문화센터의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을 함께 논의하는 참여형 워크숍이다. 고산생활문화센터에서는 지난 11월 22일과 29일, 센터 공간을 둘러보고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한 뒤 파트별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고산생활문화센터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만들기 ▲직접 만들어보는 칼림바와 기초 연주 ▲오포도서관과 연계한 북퍼퓸·핸드크림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새로운 공간을 몸소 경험해 본 뒤, “이 공간에서 어떤 활동과 프로그램이 어울릴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생활문화센터에 바란다’를 주제로 퍼즐 조각에 의견을 적어 완성하는 ▲희망 퍼즐 만들기 ▲온라인 특별 라운드테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여주시 평생교육과 여주시립도서관은 2025년 12월 2일부터 2025년 12월 7일까지 2026년도 정기 및 상시강좌 강사를 모집한다. 여주도서관을 포함한 9개관에서 69개 강좌를 운영할 69명의 능력있는 강사를 모집하며 관련분야 학위소지자나 해당 분야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여주도서관 '초등 한국사' 등 10개, 세종도서관 '포토 자서전 쓰기' 등 11개, 점동도서관 '옷만들기' 등 5개, 여주기적의도서관 '힐링 문학' 등 5개, 흥천도서관 '프랑스 자수' 등 7개, 금사도서관 '50일 머뭇, 글쓰기' 등 10개 강좌, 대신도서관 '베스트셀러 함께 읽기' 등 8개, 산북작은도서관 '100세 그림책' 등 5개, 북내작은도서관 '나는 작가다' 등 8개 강좌의 강사를 모집한다. 강사 지원 방법은 강사지원 신청서와 강의계획서. 해당 강좌 전문 자격증 등 기타 구비서류를 갖춰 이메일 또는 여주도서관에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2025년 12월 24일에 여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여주시는 2025년 12월 월례조회를 통해 11월 한 달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룬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연말연시를 앞둔 12월의 중점 당부사항을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오곡나루축제의 성공적 개최, 쌀산업특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 성과,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등 여러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시민과 공직자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오곡나루축제는 41만여 명이 방문해 지역경제에 약 358억 원의 효과를 냈으며,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에는 3,700여 명이 참여해 교육·문화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농업, 복지, 문화, 민원, 안전 등 전 영역에서의 긍정적 결과가 시정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시장은 12월을 맞아 제78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상정된 조례안·예산안 등 주요 안건이 원활히 심의될 수 있도록 충분한 준비와 설명을 강조했다. 아울러 각 부서에서 올해 추진한 사업들의 성과를 세심히 점검하고 부진한 과제는 원인을 분석해 내년도에는 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