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대월면 주민자치 학습센터는 2026년 3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역사 흐름을 놀이를 통해 배우는 봄 특강 프로그램 ‘역사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8회차 과정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단순한 역사 지식 습득을 넘어 놀이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래놀이, 역할 활동, 이야기 중심 수업 등을 활용해 우리의 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통해 공동체 내에서의 역할과 책임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어린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역사를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공동체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이천시 중리동은 지난 13일 오전 고담 1통에서 마을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환경정화활동인 고담1통 구석구석 줍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자발적인 참여를 기본으로 누구나 참여하고 실천 즉시 변화를 체감하는 환경정화 운동으로 고담 1통 마을과 장록천 주변에서 진행했다. 고담1통 마을주민들은 고담저수지 아래에서부터 마을안길, 장록천 따라 이어지는 도로변을 중심으로 버려진 스티로폼, 플라스틱 병. 비닐등 생활쓰레기 약 15kg을 수거했으며, 환경정화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생활 속 환경정화 운동을 실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탄소중립 실현을 장려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참여활동과 연계하여 추진했으며, 고담 1통 마을주민들은 환경정화 활동 후 앱 설치까지 적극적으로 동참했고, 매월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하겠다는 마을 어르신도 계셨다. 이대희 고담1통장은 “마을주민들이 아침부터 함께 모여 깨끗한 고담1통 만들기에 동참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해 깨끗한 고담1통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광주시 신현나르샤 족구회는 지난 15일 장지구장에서 시구식 행사를 개최하고 2026년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신현나르샤 족구회의 한 해 활동을 시작하며 회원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족구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안전한 체육활동을 기원하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출발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시구식과 함께 친선 교류를 진행하며 올 한 해 건강한 체육활동과 지역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정민영 회장은 “이번 시구식은 신현나르샤 족구회의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이자 회원들이 서로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생활체육 발전과 건강한 체육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방세환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신현나르샤 족구회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체육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확산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광주시 초월읍 늑현리에 위치한 조이킨더어린이집은 지난 12일 성금 50만 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선재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광주시 곤지암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장 취임식과 3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감사패 전달, 취임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원회는 취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140만 원 상당의 쌀 39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홍성표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곤지암읍 주민자치위원회가 광주시를 대표하는 모범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곳까지 세밀히 살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해 김주수 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중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기업과 단체 6곳을 ‘나눔 기업’으로 선정하고 현판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기업 선정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온 기업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심의를 거쳐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5개 기업과 1개 단체를 나눔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곳은 ▲㈜우리기술 ▲수양농장가든 ▲㈜세준푸드 ▲완전식품 ▲㈜미래 ▲곤지암남성의용소방대 등이다.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나눔기업 선정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복지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이진원 곤지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들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와 광주시 양벌동에 위치한 광주본플란트치과의원은 지난 12일 지역 소상공인의 구강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최혜경 회장과 김철환 수석부회장 등 임원진, 광주본플란트치과 김경욱 대표원장과 최윤석 경영실장 등이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본플란트치과의원은 임플란트, 보철, 교정 등 다양한 치과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분과별 의료진이 협진 체계를 통해 환자 맞춤형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광주본플란트치과의원은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교정, 충치 치료 등 진료 분야의 비급여 항목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욱 대표원장은 “지역 경제의 중심인 소상공인들의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혜경 회장은 “소상공인들은 바쁜 업무로 건강 관리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광주시 김충범 부시장은 지난 13일 곤지암읍 소재 딸기 재배 농가를 방문해 딸기 생육환경과 재배 과정을 살펴보고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농민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한 농가는 비닐하우스 4동 규모의 시설에서 ‘설향’ 품종을 재배하고 있으며 수확 체험과 직거래 방식으로 딸기를 판매하고 있다. 광주시의 딸기 재배는 현재 17개 농가에서 약 4.2㏊ 규모로 이뤄지고 있으며 ‘설향’ 딸기가 주 품종으로 재배되고 있다. 시는 최근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특화 작목으로서 딸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충범 부시장은 “딸기는 광주시의 중요한 시설원예 작목 중 하나”라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스마트농업 기반 확대와 판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농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농업인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3월 19일부터 4월 9일까지 26년 상반기‘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으로 지역 내 7개 학교 초등학생을 직접 찾는다. ‘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은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내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직접 문화예술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2021년부터 시작한 재단의 핵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이 사업은 공연장 중심 문화향유 구조를 보완하고, 학생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먼저,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퍼포먼스 ‘싸운드 써커스’ 공연으로 점동초, 점봉초, 능서초, 오학초 4개 초등학교를 찾는다. 마임과 춤, 노래가 어우러진 신체 표현을 통해 소중함의 가치를 전하는 공연은 아슬아슬한 쇼 요소를 가미해 학생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전통 마당극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깨비랑 산 넘고 물 건너’는 문장초, 여주초, 이포초에서 펼쳐진다. 관객이 이야기에 직접 참여하는 이머시브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도깨비 형제와 함께 방망이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전통 놀이와 흡입력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려의 의미
[경기헤드라인=정현수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는 지난 3월 12일 16시에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정책건의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으며,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 2025년 세입·세출 결산 보고와 2026년 주요사업계획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학민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데 있어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앞으로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가 지역사회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가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자문과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