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갈 역량 있는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상반기 모집 인원은 총 11명으로, 추첨방식으로 2명, 심사방식으로 9명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2월 6일 기준 대화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 주민이다. 접수 기간은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이며, 대화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할 수 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마을 발전을 위한 자치 사업을 직접 결정하고 실행하는 주민 대표 기구다. 이번에 선정되는 위원들은 올 하반기부터 마을의제 사업 발굴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 행사 참여와 주민총회 개최 등 마을의 활력을 불어넣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대화동 발전에 깊은 관심과 열정을 가진 분들, 그리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주민 스스로가 주인이 돼 대화동의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2동은 지난 6일 산새어린이집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품꾸러미 50박스를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산새어린이집이 매년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각 가정에 배부한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기부에 참여했으며, 모아진 기부금으로 즉석밥, 간편국, 통조림 반찬, 김 등으로 구성된 식품꾸러미를 마련했다. 전달된 식품꾸러미는 탄현2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독거어르신 등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황선미 산새어린이집 원장은 “사랑의 저금통 활동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와 기쁨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기부에 동참해 주시는 산새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식품꾸러미를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연휴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비상근무체계를 통한 신속한 청소행정 서비스 제공 ▲재활용품 분리배출·생활폐기물 감량 홍보 ▲연휴 기간 수거일 사전 안내 등을 실시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달 14일과 18일을 집중 수거일로 지정해 생활폐기물과 음식물 관련 폐기물을 정상 수거하고,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7일까지는 수거를 중단한다. 이에 따라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 배출 자제와 수거 일정 조정사항을 사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 총 17명 규모의 청소대책 상황반과 대응반을 편성·운영해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과 무단투기 신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쓰레기 투기 상습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집중 수거를 병행한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행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수거일을 준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쓰레기 감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관내 시립경로당 5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동절기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최근 이어지는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안수길 동장은 율동경로당, 저동경로당, 닥밭경로당, 초가집경로당, 사재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동절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특히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보일러, 냉난방상태 등 시설 내부 곳곳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안수길 동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문 일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고, 안전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정발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해 지역 복지시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증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은 신형식 동장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경로당 순회 방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신 동장은 나흘간 경로당 16개소를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설 명절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 일정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경로당 운영 현황을 살피며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겨울철 한파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시설을 꼼꼼히 점검했다. 신형식 화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현장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화전동 행정복지센터는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을 토대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 청주한씨 사과공 종중회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10kg) 100포를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 쌀 100포는 관산동 주민자치회에 30포, 부녀회에 70포씩 각각 전달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평소 반찬 나눔 봉사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관산동 주민자치회와 부녀회는 “이번 설에는 직접 준비한 떡국과 반찬에 더해 후원받은 쌀까지 함께 전할 수 있어, 어르신들이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청주한씨 사과공종중회는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따뜻한 밥 한 끼지만 지역사회의 온기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6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에서 설 명절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에 선물용 국팩 6종 50세트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독거노인들의 정서적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고양동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송기업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온기를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에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소나무봉사단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나무봉사단 단원들이 직접 만두를 빚고 라면을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했다. 소나무봉사단은 올해로 활동 4년 차를 맞은 봉사단체로, 회원들이 매월 회비를 모아 월 1회 정기적으로 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 15가구에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춘혁 소나무봉사단 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소나무봉사단의 정성 어린 나눔이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포천시 관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관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취약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생활용품 꾸러미 상자를 준비해 관내 취약가구 50가구에게 전달했다. 조영수 관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운 겨울철을 보내는 취약가정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량 관인면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관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지원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복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경기헤드라인=김홍량 기자]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업체인 이음제과가 지난 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약과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약과는 가산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음제과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이음제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