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2026년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신년하례회’가 관내 새생명교회에서 열렸다. 12일 오전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양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양주시의회 관계자, 지역종교계 인사와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강호산 목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묵도를 시작으로 ▲찬송 ▲기도 ▲성경봉독 ▲말씀선포 ▲축도 ▲신년사 ▲기념촬영 ▲악수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우리나라와 양주시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며, 시민들의 화합과 행복을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성장과 화합을 위해 헌신해주신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양주시는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시민의 삶 속에 희망을 심어드리기 위해 쉼 없이 전진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최근 양주시 남면 신산시장마을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해당 공모사업은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2025년 중기부 사업 대상지인 전국 33개 상점가 및 시장 가운데 단 7개소만이 선정됐다. 남면 신산시장마을상점가는 기존 사업 성과와 향후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본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향후 2년간 국비를 포함해 최대 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산시장마을상점가는 ▲시민 문화 및 여가 공간 조성 ▲민·관·군 공동 콘텐츠 개발 ▲각종 문화행사 추진 ▲상권 전문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마을의 고유 이미지인 ‘노랑’을 차별화된 브랜드로 육성하고, 상점가의 자생력과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특색있고 활기찬 남면을 만들고자 하는 시민과 소상공인들의 노력과 염원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국비 지원을 계기로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탑라이팅㈜이 12일 새해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양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석규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해 새해 나눔의 뜻을 나눴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석규 대표는 “새해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희망찬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탑라이팅㈜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표님의 마음을 잘 전달해 시민 모두가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탑라이팅㈜는 해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디자인가연이 12일 시장실에서 새해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양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에서 사업을 이어오며 느낀 감사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미 대표는 “공간을 만드는 일은 결국 사람의 삶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한다”며 “새해를 시작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도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연초부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실천을 보여주신 김경미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2일 지지향에서 재무관리과와 학교행정지원과의 공동 주관으로 ‘2025년 귀속 연말정산 담당자교육 및 급여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연말정산과 급여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업무 처리 절차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주요 사항 ▲ 연말정산 처리 절차 및 유의사항 ▲ 교육공무직원 퇴직금 및 연차수당 ▲ 2026년 교육공무직원 인건비 변동사항 등이 포함됐으며, 참석자들은 핵심 절차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받으며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연말정산 및 급여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 정확성과 효율성을 향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의회는 지난 9일 청산면 백의리 일원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소외계층 1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김미경 의장은 “을사년 새해를 시작하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연천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천군의회는 이번 연탄 배달 봉사 외에도 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농촌 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대한적십자 봉사회 동두천지구협의회 송내동 봉사회는 지난 9일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햄버거를 전달하며 ‘햄버거 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서 회원들은 관내 햄버거 업체 ‘덱스터버거’에서 조리한 햄버거를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고윤옥 회장과 덱스터버거 대표는 “취약계층 이웃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송내동의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정성이 담긴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포함해 모든 주민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 봉사회 동두천지구협의회 송내동 봉사회는 구호물품 지원과 배식 봉사 등 지역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특화사업인 ‘주말지킴이 사업’을 실시했다. ‘주말지킴이 사업’은 주말 동안 돌봄 공백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식사 결식 문제를 해소하고, 정기적인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과 말벗 지원을 병행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주말에 식사를 거르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지지를 전하는 것이다. 이날 현장에는 보산동장이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참여 어르신들과 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했다. 동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며 안부를 확인하고, 주말에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헌신하는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박정옥 위원장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주말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주말지킴이 사업’이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는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책 읽는 가족’과 ‘다독왕’ 선발을 위한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책 읽는 가족’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며, ‘다독왕’ 선발은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책 읽는 가족’은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다독왕’은 도서관별로 ▲오르빛도서관은 중·고등학생 ▲시립도서관은 성인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영유아·초등학생 가운데 최다 도서 대출 회원을 선발한다. 신청은 2026년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선정된 참여자는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시상은 9월 열리는 책문화축제에서 진행되며, 동두천시장상과 함께 현판이 수여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2026년 1월 10일 한국보육원에서 ‘2026 새해 첫나눔, 사랑의 치킨·피자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양주마을교육공동체, 학쓰리, 리본동행청소년,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원(오외순, 윤이나, 김보영, 배지훈), 이현숙 체험학습 선생님 등이 함께 참여하여 보육원 원생 30여 명에게 치킨과 피자를 선물하며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다. 아이들은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새해의 즐거운 추억을 쌓았고, 참가자들은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지역사회와 청소년,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져 보육원 원생들에게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됐다. 오수영 협의회장은 “새해 첫 나눔을 통해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주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