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가 지난 4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날 파르나스 호텔에서 히타치에너지코리아, 한국지멘스, 한국화웨이 등 60여 명의 외국계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양주시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했다. 양주시는 경기 양주테크노밸리, 은남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양주시의 투자환경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발표 내용은 ▲양주시의 지속적 성장매력 ▲경기 양주테크노밸리의 경쟁력 ▲은남일반산업단지의 편익성 등을 중심으로 양주시가 지닌 잠재적 투자가치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연말 독일 상공회의소와의 투자설명회 이후 두 번째로 외국계 경제단체와 공동개최된 투자설명회로, 양주시가 외국계 경제단체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외국기업협회 관계자는 “경기도에 젊고 매력적인 양주시가 있음을 알게 되어 기쁘다”며, “투자가치가 충분한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에 외국계 기업 임직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양주시에 소재한 기업들과 협회 회원사들과도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길 바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브레드타임’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빵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브레드타임은 2022년 9월부터 송내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돼 매주 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빵을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된 빵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주 1회 제공되고 있다. 백건 브레드타임 대표는 “정성껏 만든 빵을 나눌 수 있어 오히려 마음이 뿌듯하고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저소득 가구는 물론 지역사회 전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매주 변함없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빵은 ‘누구나 돌봄’ 사업 등 저소득층 대상 복지사업과 연계해 배분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은 강설과 한파로 인한 결빙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일 신속한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방재단원 약 1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넉가래와 빗자루 등을 활용, 이면도로와 보행로, 인도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 중심으로 눈 제거와 염화칼슘 살포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제설 활동은 강설 이후 급격한 기온 하락으로 미끄럼 사고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주민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규헌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진 만큼 단원들과 함께 신속히 현장 대응에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방재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에 대해 현장 중심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광탑정육점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사골·우족 31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탑정육점은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에도 정성껏 준비한 성품을 전달했다. 심우엽 대표는 “유난히 추운 이번 설 명절에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광탑정육점 심우엽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관내 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중앙동 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중앙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이웃돕기 물품으로 라면(20개입) 220여 개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설맞이 이웃돕기는 중앙동 사회단체의 후원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치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연휴 전까지 각 통장의 협조를 받아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성품을 전달하고, 대상 가구의 안부를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설맞이 이웃돕기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즉석밥과 통조림, 간편식 등 다양한 식품으로 구성된 ‘행복푸드상자’를 제작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행복푸드상자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상 애로사항과 특이사항을 함께 점검했다. 윤광회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드리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행복푸드상자를 지원하게 됐다”라며 “나눔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는 생연1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지역 사회 현안을 해결하고 AI 실증도시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공모사업 지원 및 추진계획 점검을 위한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추진관련 현안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도 AI 챌린지는 경기도와 경기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AI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지자체 간의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실증 과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과제는 최대 3억 2500만원 도비가 지원된다. 연천군은 이번 공모에서 단순한 지원을 넘어 ‘공정성 확보’와 ‘실질적 지역 현안 해결’에 중점을 뒀다. 지난해 성공적으로 구축된 AI·양자 등 첨단기술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논의된 실증 전략에 더해, 기업 공개 모집과 외부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협력 파트너를 선정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2월 4일부터 18일까지 연천군청 누리집(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모에 함께 참여할 민간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은 지역 여건에 맞는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고 장애인의 학습 참여 확대와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신규 지원 분야에서 6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연천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장애 유형과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교육과정 종료 후 학습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는 학습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장애인 평생학습의 성과를 참여자와 지역사회에 알리고 학습 동기 부여와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 평생학습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여건에 맞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학습 참여 기회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은 어르신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과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1월 27일, 1월 29일, 2월 4일 총 3회에 걸쳐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지난 1월 27일에는 노인회지회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교육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를 진행했으며, 1월 29일에는 서부지부 버스노선개편 용역 주민설명회 일정에 맞춰 왕징면과 미산면을 방문해 설명회 참석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복지 사업을 홍보했다. 또한 2월 4일에는 노인회지회에서 개최된 노인회 총회에 참석해 관내 노인회장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과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에 대한 안내 및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에서는 연천군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버스요금 지원사업과 함께, 80세 이상 고령 어르신들도 이용 가능한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제도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이용 방법, 신청 절차, 교통비 페이백 방식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며 현장 질의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 백학면 노곡제일교회는 지난 4일 백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농촌사랑상품권 150만 원을 기탁했다. 노곡제일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도들의 마음을 모은 특별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이전에도 설날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3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김종환 담임목사는 백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3년째 활동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김종환 목사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윤석문 백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결같은 나눔에 앞장서는 노곡제일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