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경기도 정보자원 이전 작업에 따라 오는 14일 하루 동안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경기도 관련 서류의 관외 발급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양주시는 경기도 통합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정보자원 이전으로 오는 14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한 경기도 관련 서류의 관외 발급이 제한된다고 9일 밝혔다. 관외 발급은 양주시민이 타 지자체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경기도 관련 민원서류를 발급받는 경우를 의미한다. 양주시는 시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정부24 등 온라인 민원서비스를 활용한 대체 발급 방법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민원서류 발급 수요가 늘 수 있는 만큼, 필요한 서류가 있는 경우 사전에 발급 가능 여부를 확인해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정보자원 이전 작업은 현장 상황에 따라 중단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6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 세입·세출 결산 및 사업실적 보고, 2026년 예산 및 사업 계획 보고 등 센터 운영을 위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센터는 제4차 국가기본계획 정책영역별 세부과제인 일상적 자원봉사 문화와 참여, 자원봉사 인프라 및 관리, 자원봉사 특성화 및 전략사업 등 3개 영역 48개의 단위 사업을 계획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2025년 한 해 동안 이사진의 헌신과 협력으로 센터의 주요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는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이사진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자원봉사의 영역과 가치를 더욱 확장하고, 자원봉사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월 9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간부 및 팀장 약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청렴 리더단” 1차 활동을 실시했다. 청렴 리더단은 연천교육지원청 청렴 정책 컨트롤 타워로서 ▴반부패 추진 방향 및 종합계획 협의 ▴부패 취약분야 개선 이행 상황 점검 ▴반부패·청렴 정책 이행 결과 공유 및 개선사항 논의 등을 수행하는 교육장 주관 청렴 정책 협의체이다. 올해 연천교육지원청에서는 청렴 정책의 핵심 방향으로 ‘사업 부서 중심의 청렴 리스크 발굴 및 개선 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특히 각 사업부서가 올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들을 검토하여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렴도 저해 가능성을 사전에 도출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별 연간 청렴 활동 계획을 직접 계획하도록 요청했다. 이번 협의에서는 직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사업 부서가 실제로 겪는 애로사항과 청렴 리스크를 중심으로 개선 과제를 선정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공유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청렴은 지시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 부서가 주체적으로 참여할 때 비로소 실현된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파주교육지원청은 2월 9일, 청렴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청렴서한문을 통해 공정과 책임에 기반한 신뢰 행정의 방향을 밝혔다. 전선아 교육장은 서한문에서 “청렴은 특별한 선언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매일 실천해야 할 기본”이라며,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 온 교육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원칙과 기준을 분명히 하는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파주교육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청렴서한문은 상호 존중과 배려에 기반한 조직문화가 청렴의 출발점임을 분명히 하며, 일상의 실천이 곧 신뢰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일상적인 소통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형식에 그치지 않는 실천 중심의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소요드림박스’ 행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단체장협의회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음식 조리가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통조림, 즉석밥, 각종 간편식 등 10여 종의 식료품을 박스로 정성껏 포장해 전달했다. 특히 통장과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숙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정성껏 준비한 소요드림박스를 통해 작지만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나눔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물품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넉넉한 명절을 선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송내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7일 오전 7시, 송내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송내동 사회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황경호 사회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단체 회원 등 약 1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인근 도로와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설 명절을 앞두고 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힘써 주신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두천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경호 송내동 사회단체협의회장은“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송내동 환경을 한층 더 깨끗하게 가꿀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합동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 왕래가 잦은 3개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불현동 사회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해 이면도로와 인도변, 불법투기 취약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박순호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현동 사회단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봉사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불현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심정지 발생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5일 관내 경로당 3곳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하고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의 정상적인 박동을 회복시키는 응급 장비로, 심정지 초기 단계에서 신속히 사용할 경우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앙동은 장비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응급 상황 발생 시 어르신들이 자동심장충격기를 정확히 활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육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자동심장충격기는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장비”라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관내 음식점인 양주골순대국을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착한식당 발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관내 음식점을 직접 찾아가 민간 자원 연계의 필요성과 취지를 설명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계기로 공적 복지서비스의 한계를 보완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해 다양한 사유로 제도권에서 포착되지 못한 위기가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용 양주골순대국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식사를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6일 동두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시정브리핑을 시작으로 2025년 결산보고와 주요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회칙 일부를 개정해 향후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 또한 제22대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윤한옥 회장(제21대 회장)이 추대됐으며, 부회장에는 허순옥 동두천시 자유총연맹 여성회 회장, 감사에는 이선희 동두천시 미용협회 회장과 안혜순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 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윤한옥 회장은 “제22대 회장으로 추대돼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된 만큼,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더욱 헌신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며 “선출된 임원진들과 긴밀히 협력해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에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