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옥정2동 한신어린이집이 지난 26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을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총 1,229,300원으로, 한신어린이집에서 열린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함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전달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전달된 성금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돼,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신어린이집 유미나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이번 성금이 봉사와 이웃사랑의 의미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가 세외수입 관련 고지서를 종이 고지서 대신 카카오톡 전자고지로 발송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 세외수입 고지서는 종이 출력과 우편 발송 방식으로 운영돼 인쇄비와 우편요금 등 행정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카카오톡을 활용한 전자고지 방식을 도입했다. 전자고지는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 고지 내용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고지서 분실 우려를 줄이고,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열람이 가능하다. 또한 종이 사용 감소와 우편 배송 절차 축소로 탄소 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전자고지 서비스는 행정 효율성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스마트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도 지속가능 교통도시’ 종합평가에서 인구 30만 명 미만 도시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 제15조에 따라 교통정책의 지속가능성을 점검하고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인구 10만 명 이상 71개 도·시를 대상으로 교통 분야의 환경·사회·경제적 현황과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 진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평가는 교통과 관련된 환경·사회·경제 등 4개 부문, 총 26개 지표를 기준으로 교통·도시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참여해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양주시는 전 평가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한 평가를 이끌어냈다. 특히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주차수요 관리 노력, 교통안전시설물 관리 강화, 에너지 절감형 대중교통 체계 확충 등 선도적인 교통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지속가능 교통도시 선정을 위해 교통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파크골프협회은 지난 26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정후원금 200만원을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연천군파크골프협회 관계자와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위원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지정 사용될 예정이다. 허정식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연천군파크골프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내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천군파크골프협회는 파크골프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내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은 의료·요양·돌봄을 통합 지원하는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을 본격 시행하며, 군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 나섰다. 연천군은 지난 9월 하반기 보건복지부 기술지원형 통합돌봄 시범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딘 후,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배정하고 관련 교육을 이수하는 등 제도적 기반 마련에 착수했다. 이어 '연천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난 23일 자로 공포하며 법적·제도적 기반을 완비했다. 또한 연천군은 2026년을 통합돌봄 본격 추진 원년으로 삼고, ‘지금 사는 곳에서 건강하게 머무는! 연천형 통합돌봄’ 실현을 목표로 한 ‘2026년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안’을 수립했다. 이 계획안은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 및 연천군 통합지원협의체 심의를 앞두고 있다. 연천군 통합돌봄의 공식 명칭인 ‘연천ON돌봄’은 ‘돌봄이 켜지다(ON)’와 ‘연결(On-going)’의 의미를 담아, 군민의 삶 속에서 필요한 순간 돌봄이 즉시 작동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상징한다. 군은 ‘연천형 통합돌봄 (연천ON돌봄)’을 통해,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연천군은 ‘2025년 중요기록물 전산화(DB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매체 노후화로 더 이상 열람이 어려웠던 아날로그 비디오테이프 1,351개가 디지털 기록물로 재탄생했다. 사업 대상은 1981년부터 2013년까지 연천군에서 생산된 영상기록물로 1981년 한탄강 유원지 관련 TV보도 영상과 1985년 연천군민의 날 행사, 1989년 군청사 준공식, 1996년 수해 당시의 생생한 현장 영상, 2003년 연천 전곡리 구석기 축제, 연천군 군정소식 등이 포함됐다. 또한 민선 1기부터 4기까지의 각종 행사 영상, 제1대 연천군 의회 활동 및 제2대 ~ 제6대 연천군의회 회의 영상이 총망라돼 있어 연천의 지방자치 행정 발전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지방 무형문화재 제10호인 연천의 자랑스러운 민속놀이 ‘아미산 울어리'의 1990년대 영상은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후세에 전승하는 데 중요한 자산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 권영민 행정담당관은 “연천군은 이번 전산화 사업으로 보존하고 있는 시청각기록물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산업연계 창업가정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6개 중고등학교 71개 학급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 기반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창업가정신을 체험하고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미래 인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교별 학사일정을 반영해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창업가정신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내용은 문제 인식부터 창업 아이디어 도출, 모의 경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창의성·문제해결력·협업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학급별 총 6차시로 운영되며, ▲창업가정신 이해 및 역량 진단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양주시 산업·환경 특성을 반영한 아이템 개발 ▲아이템 브랜딩 ▲모의 경영 및 아이템 설명회 등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양주시의 산업 기반과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지도자는 지난 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만 원을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일시후원금으로 적립되며,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찬영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을 통해 따뜻한 송내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송내동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취약계층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불현동에 소재한 ㈜케이브리조트는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84박스를 불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미)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서종환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이 기업의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연말을 맞아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미 동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찾아가고 보듬는 행정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동두천시 불현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방송댄스 강사로 활동 중인 박현영 씨는 지난 12월 24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만 원을 기탁했다. 박현영 강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추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현영 강사님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성금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