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도시공사는 오는 6월 10일 토요일, 정약용 펀그라운드(남양주 유스호스텔)에서 제1회 정약용 펀그라운드 댄스 경연대회‘Floor Wars’ 본선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 계발 및 새로운 문화 창조를 위하여 남양주도시공사에서 처음 개최하는 전국대회로, 본선 진출 팀에겐 총 310만원의 상금과 비디오 제작의 특전이 부여된다. 전국에서 총58팀의 참가팀이 지원하여 1차 온라인 심사, 2차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10팀이 선발됐다. 유재은, PIA(권보민), 한재민 등 최근 활발하게 활동 중인 댄서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특히 심사위원장으로 현재 K팝 댄스를 대표하는 안무가 최영준이 참가하여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남양주도시공사는“최종 경연 무대에 진출한 10팀이 재미있고 신나게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최고의 무대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청소년들과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앞으로 정약용 펀그라운드의 댄스 특화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과 청소년축제를 이어 갈 예정이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5월 31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SEOUL FOOD 2023(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방문하여 남양주시 참가업체들을 격려했다. 올해로 41회를 맞이하는 SEOUL FOOD 2023은 국내 식품산업 기업들의 수출과 국내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글로벌 식품산업의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열리는 아시아 4대 식품 전시회로서 전 세계 39개국 1,300여 업체가 참여했으며 남양주시에서는 관내 10개 업체가 참가했다. 전시회에 방문한 김지훈 위원장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들은 남양주시 참가업체 10곳의 전시 부스를 둘러보며, 참여업체 대표자들을 만나 제품의 판로 개척과 기업 경영상의 애로사항 등을 경청하고 이번 전시회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길 기대하며 응원했다. 김지훈 자치행정위원장은“이번 전시회가 우리 관내 식품 및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내외로 다양한 판로를 확보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남양주시 자치행정위원회는 관내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는 31일 화도 공공하수처리장에서 『남양주시 화도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BTO-a)』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 서흥원 한강유역환경청장, 이석균 경기도의회 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및 주민, 사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화도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은 각종 개발 사업 등 인구 증가에 따른 하수 발생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강화되는 방류수 수질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기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현대화·증설·개량하는 사업이다. 시는 오는 2026년까지 총사업비 약 748억 원을 투자해 △노후된 제1 화도 공공하수처리시설(2만 5천 톤/일) 이전 신설(현대화) 및 8천 톤/일 증설 △제2 화도 공공하수처리시설(1만 8천 톤/일) 개량 공사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제1 화도 공공하수처리시설 부지를 공원(37,379㎡)으로 새롭게 조성해 시민들을 위한 여가 및 휴식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화도 하수처리구역 약 3만 명 인구의 하수 처리 용량을 추가로 확보해 원활한 개발 사업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는 31일 시청 여유당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신도시를 기반으로 한 지역특화발전을 위한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참석해 양 기관 협력에 힘을 보탰다. 이번 협약은 새로이 건설되는 신도시 내에 DNA(Data, Network, AI) 도시를 기반으로 도시첨단산업단지와 복합쇼핑몰 등을 조성하며 반도체·데이터센터(IDC)·첨단 앵커기업, 컨벤션센터, 복합 문화 시설 등 신(新) 성장 동력을 유치해 수준 높은 교통·생활·문화·자족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특화발전을 통해 수도권 동북부 권역 전체 성장을 견인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은 △신도시 내 신(新) 성장 동력 기반 조성 및 유치를 위한 공동 전략 및 정책 수립 △신도시 내 수준 높은 교통·생활·문화·자족 인프라 조성 △기타 신도시 지역특화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 및 사업 공동 발굴 △상호 협조 및 행정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협의회 구성 등 지역특화발전 전략의 공동 수립, 상호 긴밀한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금까지 우리 시는 국가의 주거 공급 정책을 위해서 정말 희생했고 헌신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도시공사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여성가족부 주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주관 2023년도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공모에서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소년시설의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 4조에 의거,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필수로 구성 및 운영되는 청소년 참여 자치기구라고 한다. 금번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공모는 청소년운영위원회 활성화를 통하여 지역 사회 내에서 청소년수련시설이 청소년을 위한 기반 시설로 자리 잡고, 청소년운영위원회 평가를 통하여 전국적인 우수운영사례 발굴과 정보공유를 위해 실시됐다고 한다.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전국 838개의 청소년수련시설 중 30개 기관의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선정하는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공모에 선정되어 추후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한다.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관련 사항은 사업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회장 백성희)는 3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운영 위원 및 회원, 남양주시 농축산지원과 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조안면 송촌리 딸기 재배 농가 빨강딸기, 기쁨농장, 샘물농장 3개소에서 딸기묘 줄기 뽑기 및 정리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백성희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농촌 일손 돕기에 앞장서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딸기 농가 관계자들은 “더운 날씨에 열정을 다해 작업해 주신 회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계속해서 좋은 인연이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는 농번기의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매년 배나무 적과 작업, 딸기묘 제거 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농촌 일손 돕기 봉사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는 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전세 사기 피해상담소』 운영을 시작하고,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및 대응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전세 사기 피해상담소는 총 2개소로 주택과(남양주시청 1청사 신관 2층)와 부동산관리과(남양주시청 2청사 4층) 내에서 각각 운영될 예정이며, 전세 사기 피해상담소 운영과 연계한 무료법률 상담소를 통해 필요시 법률·금융 관련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시는 긴급 복지가 필요한 전세 사기 피해자들을 위해 복지정책과,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사무소와 연계한 상담 체계를 마련했으며, 임차인의 재산권과 권리보호를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시청 징수과 및 행정복지센터, 읍·면·동사무소 민원실 세무 창구에서 임차인을 대상으로 임대인 미납지방세 열람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는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내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 배너에 접속해 주택정보 등을 입력하면 깡통전세 유형과 예방법을 알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며,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박재영)는 지난해 11월부터 도로변에 불법으로 설치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 입간판(에어라이트)에 대해 ‘에어라이트 일제정비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그간 별내동 신도시 지역은 주변 상가에서 설치한 입간판(에어라이트)으로 인해 도시미관이 저해될 뿐 아니라 무분별한 전기선 난입으로 주민들이 통행 시 불편을 겪는 등 안전에 대한 민원이 증가하는 추세였다. 이에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들의 불편 해소 및 안전을 위해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입간판 관련 민원 건수가 지난해 대비 올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영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별내동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유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하며, 모니터링하겠다.”라며 “에어라이트 없는 별내,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기 위해 자영업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와부읍 국지도 86호선 확장추진위원회는 지난 26일 남양주시와 남양주시의회에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86호선 와부 구간 8.68km(와부읍 월문사거리~화도읍 차산리)의 확장 추진을 위한 건의서 및 총 10,966명이 서명한 연명부를 전달했다. 국지도 86호선은 도로 선형이 매우 좁고, 인도가 설치돼 있지 않아 지역 주민들과 매일 아침 통학하는 학생들이 상시적으로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등 사고 발생의 위험이 있는 도로로, 확장과 시설 개량이 절실한 상태다.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는 와부~화도 구간 중 화도읍 지역 5km만 일부 반영됐으며, 제5차 계획에서는 언급조차 되지 않아 주민들의 상대적인 박탈감과 실망감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조양래 위원장은 “국지도 86호선의 와부읍 지역 문제는 매우 심각하다.”라고 강조하며, “지난해 11월 추진위 출범 이후 꾸준한 홍보 활동과 대대적인 캠페인을 통해 10,000명이 넘는 주민들의 뜻을 모았다. 주민들이 하루빨리 교통 체증과 사고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시와 시의회에서 조속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
[경기헤드라인=김성구 기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27일 제7회 평택시청소년농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평택시청소년농구대회는 평택시가 주최, 청소년문화센터와 청소년 농구동아리 ‘SPD’가 주관,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이 후원한 대회로, M리그(14~16세 청소년) 8개 팀, H리그(17~19세 청소년) 8개 팀이 참여해 조별 예선전과 결승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열띤 승부 끝에 M리그는 우승 ‘PSW’, 준우승 ‘팀H’, 공동 3위 ‘용이중학교’와 ‘도곡중학교’가 차지했고, H리그는 우승 ‘남부연합’, 준우승 ‘스플래시’, 공동 3위 ‘고추잠자리’와 ‘우주최강’이 영광을 차지한 가운데, 최다 득점을 올린 선수에게 수여되는 대회 MVP는 M리그 ‘안현식(PSW)’, H리그 ‘이종민(남부연합)’ 청소년이 선발됐다. M리그 MVP로 선정된 안현식 청소년은 “평소 같이 농구하던 학교 친구들과 팀을 만들어 나와 팀워크가 잘 맞아서 우승을 한 것 같다. 결승전에서 연장까지 가서 따낸 승리라 더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H리그 MVP로 선정된 이종민 청소년은 “같은 팀 형들이 아니었으면 우승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형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고, 정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