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먼저였다"…안양시 옴부즈만, 통학로 신호체계 전면 개선

백영고·귀인초 및 민백초 사거리, 동시보행 신호 도입으로 어린이 안전 확보

2026.02.05 10:10:36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