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무능·무책임·불통의 책임…임태희 교육감 사퇴해야”

광명 진성고 배정미달 사태와 사서 교사 경력 삭감 논란 책임 공방
사과·정상화 대책 마련과 사서 교사 호봉 원상복구 요구 확산

2026.02.11 00: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