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헤드라인=인치덕 기자]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분위기를 쇄신하고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봄꽃 식재를 실시했다.
이날 봄꽃식재는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덕면행정복지센터 화단 주변에 팬지와 비올라 등 5800본을 심어 봄기운을 알렸다.
박영희 새마을부녀회장은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꽃을 보며 봄의 정취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해진다”고 말했다.
정해용 고덕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봄꽃 식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화사한 봄꽃을 보며 활력을 갖고 마음의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