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헤드라인=김윤종 기자]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일 관내 정서적 고립감을 느끼는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을 경로당으로 초청해 직접 만든 소불고기와 잡채, 케이크 등 음식을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의 장수와 건강을 기원했다.
특히 위원들은 어르신들이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살피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강인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음식을 드시며 미소 짓는 모습에 큰 힘을 얻는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